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[[마법진 구루구루]]에 등장하는 고위 간부급 [[악역]]들. [[마왕]] 기리 직속의 친위대로, '''기리를 제외한 마족들 중에서는 최강'''이라는 설정이다. 앞서 등장한 [[레이드]]나 [[가야]]가 고작 일선에서 뛰는 선발대 수준의 요원이고 [[카세기 골드]]와 [[만드라고라]] 같은 녀석들이 특정 필드를 지키는 수준의 지역 보스라면, 이쪽은 마족의 정점인 기리를 직접 곁에서 보좌하는 간부 중의 최고 간부. 또한 구성원 모두가 [[거인]]급의 거대한 체구를 갖고 있다. 사실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[[애니메이션]](1기) 오리지널 캐릭터들로, 애니에서도 최종화에서야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. 그리고 작중 [[니케]]와 [[쿠쿠리]]가 상대한 적들 중에서도 단연 최강의 난적이었다. 이유는 정작 기리와는 싸우지 않았으니까(…). 작중에서는 니케 일행이 마지막까지 앞을 가로막던 [[레이드]]를 물리치고 기리가 웅거하는 성 최심부에 도착하자 비로소 모습을 드러냈다. 그리고 [[사천왕]] 각각이 저마다 관장하는 지, 수, 화, 풍의 능력[* 원작에서는 정령왕들 소관이었다.]을 바탕으로 이전까지의 적들과는 [[화력]]을 달리 하는 실력을 선보였다. 그들을 상대하기 위해 주인공 진영도 이례적으로 니케와 쿠쿠리는 물론이고 [[룬룬]]과 [[총재]], [[게일]]과 [[에나]] 일당까지 전부 가세했을 정도. 더구나 일단 최종화인지라 작중 니케와 쿠쿠리의 레벨 및 습득 스킬은 최고치를 찍고 있는 시점이었다. 이래도 상대하기 벅차서 사실상 이쯤에서 [[ZZ|졌다! 구루구루 끝!]] 하는 상황이었는데…. 이들 사천왕이 잘 나가다가 피니쉬를 먹이려고 막판에 '''[[합체]]'''를 해버렸고, 역시 개그지향인 작품성에 어긋나지 않게 그 모양새가 완전히 괴랄한 형태가 돼버리고 말았다. 그리고 합체 상태에서 자기들끼리 불협화음을 빚다가 결국 알아서 자멸. 결국 니케 일행이 전의를 상실해 기리의 방 바로 앞에서 철수함으로써 이들은 그대로 [[최종보스]]로 남고 말았다(…). === 구성원 === [[파일:attachment/gr1.jpg]] * '''토크라''' [[불]]을 관장하는 사천왕. 상당한 [[카리스마]]를 자랑하며 사용하는 화염계 기술은 [[쿠쿠리]]의 [[구루구루]] [[마법]]인 '도마뱀 꼬리'의 위력을 가뿐히 능가한다. 전신에는 갑옷과 망토를 두르고 있으며 몸에는 [[파충류]]같은 비늘이 있다. 성격은 사천왕 중 가장 냉정, 잔혹한 듯. [[파일:attachment/gr2.jpg]] * '''앙비''' [[물]]을 관장하는 사천왕. 능력에 걸맞게 외모도 [[어인]]이다. [[파일:attachment/gr3.jpg]] * '''베이젠''' [[땅]]을 관장하는 사천왕. [[백호]]형 [[수인]]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[[마초]] 기질도 있다. 어지간한 공격은 가볍게 흘려버리는 실력을 자랑한다. [[파일:attachment/gr4.jpg]] * '''사타''' [[바람]]을 관장하는 사천왕. 이 녀석은… '''[[변태]]다!''' 사천왕 중 혼자서 있는 산통을 다 깨먹으며 [[게이]]같은 대사를 해댄다(…). [각주] 기리 사천왕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