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폴라리스 랩소디]]의 등장인물. [[판데모니엄]]의 [[하이마스터]]. ||||||||||||||||<table align=center> '''[[판데모니엄]]의 [[하이마스터]]''' || ||<#BDBDBD> 상징 ||<#DCDCDC> 음란 ||<#DCDCDC> 대식 ||<#DCDCDC> '''탐욕''' ||<#DCDCDC> 자만 ||<#DCDCDC> 나태 ||<#DCDCDC> 질투 ||<#DCDCDC> 분노 || ||<#BDBDBD> 칭호 || 철탑의 인슬레이버 || [[라오코네스|스포일러]] || '''새매의 공작''' || 황금의 조커 || [[비니힐|스포일러]] || 노래의 불꽃 || 구울의 왕자 || ||<#BDBDBD> 이름 || [[에레로아|바라미]] || [[라오코네스|스포일러]] || 벌쳐, '''기릭스''' || [[아델토]] || [[비니힐]] || [[벨로린|스포일러]] || [[직스라드]] || 일곱 가지 악덕 중 '탐욕'을 관장하며, '새매의 공작'이라는 이명이 있다. '벌쳐'라는 가명을 사용하면서 [[데스필드]]와 정확히 똑같은 얼굴을 하고 다닌다. [[패스 파인더]] 일을 하고 있는 것도 그러한 행적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. 당연히 데스필드를 알고 있으며, 데스필드 역시 '벌쳐'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는 있다. 모든 거짓말을 관장하기 때문에, 거짓말쟁이 하이마스터로 불리기도 한다. 따라서 그 앞에서는 누구도 거짓을 말할 수 없다. 다만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[[벨로린]] 앞에선 아무것도 소용없는 듯. 뭐 벨로린도 거짓말 관장자 앞에서 거짓말 하기는 힘든 일이니 피장파장이지만. 작중에서 둘이 만났을 때도 "서로 진실만을 말해야 한다니, 영 악마답지 않은 대화가 되겠다"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.[* 다만, 벨로린에게 약간은 언짢은 기색을 보인다. 진리 그 자체를 몸으로 느껴버리는 벨로린은 그걸 인간들이 알아먹도록 '''끊임없이 진리를 깎아내려 단순화시켜야 하기 때문''''. 즉, 어떤 의미에서는 사실의 왜곡이라는 '거짓'을 만들어내 기릭스의 영역을 일부 침입한 셈인 것이다.]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곱 하이마스터가 선택을 해야할 때 끝까지 자신의 결정을 미루며 캐스팅 보트[* 쉽게 말하면 '''결정권''' 정도.]를 가지려 한다. 그러나 때때로 자신을 시간의 패스파인더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어떤 것에 대한 결정을 하는 것 자체를 즐기는 것 같다.[* 선택의 결과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지도... 패스파인더는 길 위에서만 살아가지만 그들이 긋는 패스 끝에 무엇이 있는지는 관심이 없다.] 맨 마지막에 '못박혀 움직이지 않는 자'로서 [[알버트 렉슬러]] 선장을 선택한다. 이로서 하이마스터들은 인간에게 복수를 주기로 결정하며, 이에 따라 그들의 증오이자 배례의 주 χαχοζ δαιμων([[카코스 다이몬]])이 현신하게 되어, 인간에게 복수하게 된다. 데스필드는 반대항으로서 '움직임 위에 못박힌 자'를 나타낸다. 여담으로 하이마스터중 세 번째로 활약이 적다. 직스라드는 등장과 함께 폴라리스 하자드를 만들어버리질 않나, 라오코네스는 떴다 하면 대형사고, 벨로린은 최강의 정보전 히든카드, 에레로아는 폴라리스의 막강한 해상 전력인데 비해 기릭스는 데스필드에게 스완대거 하나 준 것 외에는 거의 없다. 그나마 있는 이벤트라고야 해봐야 키에게 한방 먹고[* 하지만 키의 성경 구절 암송 후에 보여준 현신한 모습의 묘사는 실로 후덜덜한 대악마 포스가 넘치는 문장이다. ~~[[하이마스터]] 여캐는 다 이쁜데 왜 하이마스터 남캐는 다 몬스터같이 생겼냐~~] 벨로린에게 깔아뭉개진 것 정도라...[* 참고로 저 세번째라는 순위도 '''아무것도 안한 비니힐'''과, '''작품 종반부에 간신히 얼굴 들이민 아델토'''를 계산에 넣은 순위다. 지못미.] 기릭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