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~~[[백 투 더 퓨처 시리즈]]의 조선판~~ [[2012년]] [[한국]]에서 제작된 '''본격 [[조선]] [[판타지]] 영화.''' 상영시간은 14분 가량의 [[단편영화]]로, 원래는 작은 [[교회]]에 상영할 예정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. 줄거리는 포졸에게 쫓기던 [[양아치]] 아들과 머슴이 현재에 와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고있는데, 내용이나 장면 하나하나가 지극히 [[기독교]]적이기 때문에 [[무신론자]]나 타 종교의 신도들이 보면 불편할 만한 장면도 상당히 많다. 뿐만아니라 30만원이 안되는 극저예산으로 연출한 작품이기 때문에 엉성한 장면[*1 가령 소품의 문제로 [[붓]]이 없어 비슷한 효과를 내기위해 붓팬(...)을 쓴다던가 포졸 역을 맡을 배우가 없어 목소리만 낸다던가 하는...]도 없진 않지만 그 점만 감안하고 본다면 제법 볼만한 작품이다. 관계는 없지만 [[SBS(한국)|SBS]]의 프로그램 [[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|힐링캠프]]의 부제목이기도 하다. 기쁘지 아니한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