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<-6><#bbddff><tablealign=center> '''[[국가기술자격]]의 등급''' || ||[[기능사보]]||[[기능사]]||[[산업기사]]||'''기사'''||[[기능장]]||[[기술사]]|| |||||||||||| [[서비스분야 국가기술자격|기초사무 및 전문사무]] || 技士 Engineer [목차] == 개요 == 국가기술자격의 등급. 산업기사보다 위이며 기능장/기술사의 아래이다. 4년제 [[대학교]] 관련학과 졸업예정자[* 전문대학에서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한 후에도 대학교 졸업과 동격으로 취급한다.]나 관련업계 실무 경력 4년, [[산업기사]] 취득 후 관련업종 실무 경력 2년, [[기능사]] 취득 후 실무 경력 3년이 경과한 자 혹은 관련 업종 기사자격 취득자에게 응시자격이 부여된다. 기사 시험은 매년 4회차까지 시험을 치루는데, 응시 인원이 적은 기사 종목은 연 1회밖에 시험을 치룰 수 없지만 응시 인원이 많은 기사 종목은 연 2회~3회까지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다. [[정보처리기사]]처럼 대졸이면 누구나 조금만 공부하면 시험 봐서 딸 수 있는 자격증부터, 관련업체에서 몇 년씩 [[경력]]을 쌓은 사람도 몇 번씩 미역국을 먹는 하드코어한 [[자격증]]까지 다 있다. 공과대학 학생이라면 4년 동안 공부한 내용을 종합하여 테스트하는 공대의 꽃(?)과 같은 존재. 거의 모든 공대생들의 목표이자 관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.[* 공과대학이 취업률은 좋은 편이지만 --당연히-- 배운 걸 입증해야 그 좋은 취업률의 수혜를 얻을 수 있다. 기사는 4년 동안 배운 내용의 집대성이기 때문에 공부한 것을 입증하기에 좋은 자격증인 셈. 기사 없이 단순히 공과대학 학사만으론 --당연히-- 좋은 취업률은 무의미하다. 애초부터 공과대학의 커리큘럼은 기사에 맞추어서 짜여지는 편이다. 하지만 학점이 어느정도이상되거나 상위권대학 공학학사는 기사자격증이 크게 필요하지않기도하다. 낮은학점을 보충하기위해, 철없던시절 학점은 못땄지만 실력은 키워놓았다라는걸 증명하기위해 목표로 삼게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.] 관련학과 제도가 생긴 [[2006년]]부터도 [[정보기술]]분야([[정보관리기술사]], [[컴퓨터조직응용기술사]], [[정보처리기사]], [[정보보안기사]], [[사무자동화산업기사]] 등)에 한해 모든 [[학과]]가 관련학과로 인정된다. 사실 꼼수가 있긴 하다. 관련 학과 제한이 없는 정보기술 분야를 취득한 뒤 [[품질경영기사]], [[산업안전기사]] 등을 취득하면 대부분의 기사를 취득할 자격이 주어진다. 물론 [[장롱면허|쓰지도 않을]] 자격증을 중간과정 삼아 취득한다는 점에서 노력이 낭비되긴 한다. 사실 기사는 '전공 4년제 졸업(예정)자 혹은 4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 레벨에서 '''열심히 공부해서''' 응시해야 딸 수 있는 난이도'여야 정상이다. 비정상적으로 어려워서 최근 10년간 합격자가 동일분야 '''[[기술사]]'''보다도 적었다는 항공기사(2003~12 10년간 합격자 '''10명''')는 차지하고, 비교적 난이도가 있다는 [[전기기사]]의 경우는 [[http://www.electimes.com/home/news/main/viewmain.jsp?news_uid=82501|합격률이 한 자리 수]]가 나오기도 한다. 즉, 100명이 시험을 보면 그 중 합격한 사람은 10명도 안 된 다는 계산이 나온다. 다시 말해 [[정보처리기사]]가 '''지나치게 쉬운 것이다.''' 그 덕에 IT업계에서 [[정보처리기사]]는 그냥 [[운전면허]] 비슷한 취급을 받기도 하지만[* 게임개발사 '''인사담당자'''가 이걸 [[오피스]] 쓰는 자격증으로 아는 경우도 있었다.(...) ~~그건 [[사무자동화산업기사]]고~~], 그래도 명색이 기사이다보니 어드밴티지는 꽤 받는 편이다. 외국에서도 정식 기술 자격증 취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. 여담으로 [[사회조사분석사]] 1급이나 [[컨벤션기획사]] 1급 같은 [[한국산업인력공단]]에서 [[기능사]]/[[산업기사]]/[[기사]] 등의 명칭이 없는 자격증은 기사에 준한다. 2급의 경우는 [[산업기사]]에 준함. == 인기있는 기사 == 기사 중에는 취업 [[스펙]]에서 상당히 유용한 경우도 있다. * 2014년 상위 15개 종목별 기사 시험 통계 || 종목 || 필기 응시자 수 (A) || 최종 합격자 수 (B) || 합격률 (B/A) || || [[정보처리기사]] || 51,446 || 12,916 || 25.1% || || [[전기기사]] || 28,593 || 3,299 || 11.5% || || [[건축기사]] || 16,015 || 2,671 || 16.7% || || [[산업안전기사]] || 15,885 || 3,993 || 25.1% || || [[소방설비기사]](전기) || 12,059 || 1,356 || 11.2% || || [[토목기사]] || 11,583 || 2,292 || 19.8% || || [[전기공사기사]] || 9,115 || 1,383 || 15.2% || || [[건설안전기사]] || 8,023 || 2,498 || 31.1% || || [[소방설비기사]](기계) || 7,543 || 1,430 || 19.0% || || [[수질환경기사]] || 7,072 || 2,230 || 31.5% || || [[정보보안기사]] || 6,560 || 315 || 4.8% || || [[조경기사]] || 6,449 || 544 || 8.4% || || [[식품기사]] || 6,032 || 1,115 || 18.5% || || [[일반기계기사]] || 5,705 || 1,057 || 18.5% || || [[대기환경기사]] || 4,745 || 944 || 19.4% || * 필기 응시자수 내림차순으로 정렬하였으며, 자세한 통계 내용은 [[http://kosis.kr/nsicps/start.jsp?in_orgid=387|사이트]] 참고. 만약 관리자 선임 등 법적으로 반드시 고용해야 하는 경우 취업에 매우 유리하다. 적임자가 없을 경우 [[자격증 대여]]를 시도하는 업체가 있을 정도다. * [[전기기사]]가 대표적이다. * [[위험물산업기사]] 등 화학계열 * [[산업안전기사]] 등의 안전 계열, 환경 계열, 건설 계열, 품질, 비파괴 * [[일반기계기사]] : 애매하다. 대형 발전소의 기계설비 관련 전기안전관리자(그나마도 별도 경력을 요구)나, 2급 이하 소방안전관리자로는 선임 가능하나, 기계 분야에서는 공조냉동보다도 활동 범위가 좁다. 그러나 전자기사, 정보처리기사 등의 경우 전공지식을 평가한다는 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, 관련 법령에 의한 관리자 선임 규정이 없어 약간 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. 관리자 선임 규정 및 기타 자세한 정보는 [[http://www.q-net.or.kr/|큐넷]]에서 관련 기사자격증 우대현황을 확인하자. == [[대한민국]] 기사 자격증 종류 == 자세한 종류 및 일정은 [[http://www.q-net.or.kr/crf021.do?id=crf02101&gSite=Q&gId=&scheType=03|해당 항목 참조]]. == 나무위키에 등재된 기사 자격증 == * [[기상기사]] * [[건설기계설비기사]] * [[건축기사]] * [[도시계획기사]] * [[무선설비기사]] * [[산업안전기사]] * [[승강기기사]] * [[식품기사]] * [[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(태양광)]] * [[실내건축기사]] * [[전기공사기사]] * [[전기기사]] * [[조경기사]] * [[일반기계기사]] * [[정보보안기사]] * [[정보처리기사]] * [[품질경영기사]] * [[화공기사]] * [[화학분석기사]] [[분류:자격면허]] 기사(자격증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