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 : [[금융투자 관련 정보]], [[주식시장]] {{{+1 企業公開 / Initial Public Offering:'''IPO''' }}} [[http://listing.krx.co.kr/contents/LST/03/03010000/LST03010000.jsp#6802934a406de1efa489484dfbdb9b9d=1|한국거래소 기업공개세부절차안내]] http://image.chosun.com/sitedata/image/201607/15/2016071502563_2.jpg [[라인(기업)]]의 [[뉴욕증권거래소]] 기업공개. [[파일:rSRluIW.png]] [[알리바바]]의 [[뉴욕증권거래소]] 기업공개. [[파일:ferrari-nyse-102215-4.jpg]] [[페라리]]의 [[뉴욕증권거래소]] 기업공개. [[파일:FBIPO.jpg]] [[페이스북]]의 [[나스닥]] 기업공개. [[파일:LcrKnJh.jpg]] [[삼성SDS]] [[한국거래소]]([[유가증권시장]]) 기업공개. [[파일:jTt0JIb.jpg]] [[큐브엔터테인먼트]]의 [[한국거래소]]([[코스닥]]) 기업공개. [[파일:hviF29g.jpg]] [[산토리]]의 [[도쿄증권거래소]](1부) 기업공개. [[파일:nihonyusei1.jpg]] [[일본우정]], [[유초은행]], [[간포생명]] 3사 [[도쿄증권거래소]](1부) 상장기념식. [목차] == 개요 == [[기업]] 설립 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자들한테 [[주식]]을 공개매도하는 일을 말한다. == 상세 == 이미 소수의 대주주에 의해 [[장외시장]]에서는 주식이 거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다수의 소액주주한테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한다. 자기회사를 [[주식시장]]([[증권거래소]])에 상장시키는 방법이 가장 많이 이용된다.[* 엄밀히 따지면 기업공개와 상장은 별개의 행위이다. 기업공개가 더 광의의 개념.] 기업공개를 하기 위해서는 [[증권거래소]]에 사전예비협의를 거친 이후 상장주관사([[증권사]])를 선정, 거래소에 [[상장예비심사]]를 청구하게 된다.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면 증권신고서를 관할기관([[한국]]은 [[금감원]])에 제출하여 승인받은 이후 장내진입을 위한 최초 [[유상증자]]를 통해 [[공모주]]를 찍어내 투자자(소액주주)를 모집한 이후 [[증권거래소]]에 실제 상장승인을 받는다. 그 이후 날짜를 확정하여 주식시장에 상장하게 되는 것. 기업공개 과정 가운데 기업은 외부로부터 자금을 빌려오기도 하지만, 기업공개 이후 주가가 상승하면 이를 담보로 추가적인 [[주식]]을 발행하여 더 많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. [[대한민국]]에서는 기업공개를 통한 [[유상증자]]와 [[무상증자]]가 [[물타기]]라고 부를 정도로 [[뻥튀기]]된 가격에 결정되어 주식시장 진입 후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잦다. 이는 고민해야 할 문제. [[켄 피셔]]에 의하면 기업들이 너도나도 IPO를 하려고 하면 주식시장이 고평가되어있고 기업들이 IPO를 꺼리면 주식시장이 저평가 되어 있는 상태라고 한다. [[대한민국]] [[벤처기업]]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이나 엔젤투자자들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. 한국은 대체거래소가 없는데다 [[벤처기업]]을 다른 [[기업]]에 매각하는 일이 잘 없어서 그렇다. 장외에서 타기업에 기업을 매각할 경우 제대로 된 기업가치대로 매각하기 어려워 일단 [[주식시장]]에 [[상장]]을 하는 것. 일부 창업주들은 IPO를 힘들게 키운 기업을 파는 행위로 여기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다. 하지만 경영학에서 IPO는 기업의 영속성과 발전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보기 때문에 창업주들이 사장의 자리에서 물러나고 해외 [[MBA]]를 마친 2세나 3세가 사장에 취임하면 IPO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. [[2015년]] 세계 최대의 IPO가 진행된 [[증권거래소]]는 의외로 [[홍콩증권거래소]]이다. [[http://www.g-enews.com/ko-kr/news/article/news_all/201512140919089301234_1/article.html|기사]] [[2010년대]] 들어서 기업공개 행사에서 각종 여러가지 부대행사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. [[http://superich.heraldcorp.com/superich/view.php?ud=20151106000005|기사]] 2016년대 들어 분위기는 좋지않다. [[https://www.snek.ai/alpha/article/107210| 2016년 IPO 빙하기에 대한 우려속에 최근 몰락하고 있는 대표 IPO 관련주들 리뷰]] 왜 공모주에 투자할까?[[https://www.snek.ai/alpha/article/107671/%EC%99%9C-%EA%B3%B5%EB%AA%A8%EC%A3%BC-IPO-%EC%97%90-%ED%88%AC%EC%9E%90%ED%95%A0%EA%B9%8C| 출처]] [[분류:주식]][[분류:기업]] 기업공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