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곡물]] http://www.segibak.or.kr/files/attach/images/93/978/111/2007.%209.%204%20015-%20%EA%B8%B0%EC%9E%A5,%20%EB%B9%84.jpg http://www.gca.or.kr/difference/img/difference02_7_1.gif 곡물로 분류되는 [[식물]]이다. ~~[[부산광역시]] [[기장군]]의 특산물~~ 높이는 50~120cm이며, 잎은 어긋나고 이삭은 가을에 익는데 아래로 늘어진다. 여름에 작은 이삭꽃이 원추(圓錐) 꽃차례로 피고 이삭은 9~10월에 익는다. 열매는 ‘황실(黃實)’이라고도 하는데 엷은 누런색으로 떡, 술, 엿, 빵 따위의 원료나 가축의 사료로 쓴다. 선사 시대부터 이집트, 아시아 등지에서 재배했으며 강원, 경북 등지에 분포한다. [[구황작물]]중 하나이기도 하다. [[조(식물)|조]]와 매우 닮았다. 고대 중국의 [[도량형]]은 이 기장이 기준이 되었다. * 길이는 검은 기장(거서; 秬黍) 1알의 세로 길이가 1푼에 해당하고, 기장 10알을 세로로 쭉 늘어놓은 길이가 10푼, 즉 1치가 되었다. 한치 앞도 모른다고 하고 할 때의 그 치이다. * 음악의 기본음은 황종음인데, 이건 기장 90알을 새로로 늘어놓은 길이(9치)의 기장 120알이 들어갈만한 원통이 황종음의 기준이었다. * 무게에 있어서는 기장의 일정한 양을 기준으로 삼은 최소 단위가 천泉이고, 이 천의 1000배가 [[관]]이었다. 문제는 매년 풍흉과 수확, 품종개량에 따라서 기장의 크기와 무게가 변했기 때문에, '''중국의 매시대마다 도량형 기준이 변했다는 거'''다. 기장의 영향력이 가장 오랫동안 남아있었던 음악의 경우는 [[삼분손익법]] 항목을 보면 그 상황을 알 수 있다. 다만 이후에 대대적으로 도량형을 손봤기 때문에 지금의 척관법은 기장과는 상관이 없다. [[모모타로]]가 오니가시마에 원정가면서 파티 모을 때 퀘템으로 썼던 수수경단은 사실 기장으로 만든 경단이다. 일본어로 [[수수]]는 모로코시고 기장은 키비인데, 지방에 따라 수수를 키비라고 읽는 경우도 있고 기장경단이라고 말하면 와닿지도 않을 것이고 따지고 들면 변명거리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어쨌든 진실은 이쪽이다. 일본에서는 기장이 오곡 중 하나고 경단이나 죽, 떡 등을 만들어 먹는다. 일본에는 수수가 더 나중에 들어왔다. 한자로는 기장을 서黍, 수수를 촉서蜀黍라고 쓴다. [[분류:곡물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기장, version=23)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기장(식물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