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고사성어]] [목차] 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騎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虎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之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勢'''}}} || ||<:>말탈 기 ||||<:>범 호 ||||<:>여조사 지 ||||<:>형세 세 || http://upload.inven.co.kr/upload/2011/11/23/bbs/i0633773411.jpg ~~음?~~ == 겉 뜻 ==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기세 == 속 뜻 ==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도중 내릴 수 없는 것 처럼 --죽을 지 살 지는 몰라도 어떻게든 내릴 수 있을거 같은데-- 중간에 그만둘수 없는 상황을 뜻한다. == 유래 == [[수서]](隋書)에 나온다. 수(隋)의 [[수문제|양견]]이 아직 [[북주]]의 수국공(隋國公)이던 시절, 당시 황제였던 선제(宣帝)가 붕어하자, 입조해 있던 그에게 부인인 독고(獨孤)씨[* 본명은 독고가라(獨孤伽羅). 중국사에 손꼽을만한 여걸로써, 후일 문헌황후(文獻皇后)로 봉해진다.~~하지만, 다들 독고황후라고 부르지~~[br]능력과 성격이 대단해서 정치적인 조언자 역할과 첩실에 대한 견제가 심했다고 한다.~~하룻밤 자고 일어나니, 여자시체가 떡 하니~~[br]그 안습(?)의 역사는 [[http://blog.daum.net/shanghaicrab/16153784|여기를 참조]]]가 말했다. [br] >大事已然 騎獸之勢 必不得下[br]'큰 일이 이렇게 돼버렸는바, 짐승을 탄 것 같은 기세이니 내릴 수는 없습니다.'[* 수서 독고황후전(獨孤皇后傳)~~정사에서도 독고황후라고 부르는 저 위엄~~, 호(虎)가 아니라 수(獸)인 것에 주목. ] 후일 양견은 정제(靜帝)[* 붕어했던 선제의 아들로써, 즉위당시 8세였다. 서기 580년]에게 [[선위]]를 받아, 황제가 된다.[* 서기 581년]~~마누라 말 잘 들으면 황제된다.~~ == 기타 == 양견의 큰딸이 바로 선제(윗쪽의 그 붕어한 황제)의 정실 부인이다. 즉, 장인이 사위의 나라를 뺏은것.~~[[아서스 메네실|장인어른! 뭐하는 짓입니까? 황제를 계승하는 중이라네, 사위.]]~~ 뒷날 [[조선]] 제3대 임금인 [[태종]] [[이방원]]은 아들 [[세종대왕]]에게 선위할 뜻을 밝히면서 "18년 간 호랑이를 탔으니 그것으로 족하다(十八年騎虎 亦已足矣)"라는 말을 남긴 바 있다. [[분류:고사성어]] 기호지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