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{{{+1 吉祥天}}} [[불교]]의 [[여신]]. 정확히는 불법을 수호하는 천부(天部), 즉 [[천인]]의 일원이다. [[힌두교]]의 여신 [[라크슈미]]가 불교로 유입되어 길상천이 되었다. [목차] == 설명 == [[범어]](梵語)의 슈리마하데비(Śrīmahādevī:행복의 여신이라는 뜻)의 역어(譯語)로서, 실리마하제비(實利摩訶提毘) ·마하실리(摩訶實利) 등으로 음역(音譯)한다. 길상천녀(吉祥天女) 또는 공덕천(功德天)이라고도 한다. 원래 [[인도 신화]]에서는 라크슈미라고도 하여 [[비슈누]]신(神)의 아내이고, 애욕(愛慾)의 신 카마의 어머니이며, 행복을 주관하는 여신이었다. 그러다가 불교에 수용된 후로는 복덕(福德)을 주는 여신이 되어 대공덕천왕(大功德天王)이라고도 불리며, 이 천녀(天女)에게 공양하면 누구나 복을 받는다고 한다. 또한 [[밀교]](密敎)에서는 [[비사문천]](毘沙門天)의 비(妃)로서 북방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, 그 형상은 일정하지 않으나 아름다운 얼굴에 천의(天衣)를 걸치고, 왼손에는 여의주(如意珠)를 들고 있는 모습이 많다. * 출처: 네이버 사전 * 관련 항목 : [[귀자모신]] == 대중문화 속의 길상천 == === [[성전(CLAMP)]]의 등장 인물 === 전 천제(선제)의 딸로, 큰 거울로 길흉화복을 점치는 여신이다. 무자비한 도륙을 펼친 [[제석천]]이었으나 어쩐 일인지 길상천을 살려두었고 그녀를 [[비사문천]]과 결혼시켰다. 하지만 제석천에 대해 분노와 경멸를 품고 있던 길상천은 아버지를 죽인 제석천을 쓰러트리기 위해, [[야차왕]]과 [[아수라(성전)|아수라]] 일행을 비밀리에 지원하게 된다. [[건달파왕]]을 통해 [[소마]]를 야차왕 일행에게 보낸 것도 그녀. 비사문천과는 명목상의 부부인지라 이렇다할 왕래조차 없는 소원한 사이인 듯하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사실 그녀는 비사문천을 오래 전부터 사랑하고 있었지만 아버지의 죽음과 그 죽음에 가담한 비사문천에게 정을 드러낼 수가 없었다. 또한 비사문천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건 알지 못했다. 비사문천이 죽어가자 울부짖으며 그에게 달려갔고, 마지막에야 비사문천의 진심을 알게 되었다. 그가 죽고 난 뒤 제석천에게 그간 눌러참았던 분노를 터뜨렸고, 더 이상 이용가치가 없어졌다는 판단 하에 제석천에게 살해당한다. 말은 이렇게 했지만, 실상은 그녀 홀로 남는 것이 더 괴로울 것이라고 생각해 나름대로 인정을 베푼 것이다. 물론 이에 대하여 야차왕은 분노했고 충복이던 [[증장천]]조차도 "충성을 다한 부하가 죽자마자 아내를 죽여? 이젠 당신을 도저히 못 따르겠다! 그렇게까지 피를 흘리며 권력을 지키고 싶은 거냐!"라고 일갈하면서 등을 돌렸다. 그러자 무표정하게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남은 게 얼마나 괴로운지 모른다고 하지만 증장천은 전혀 공감하지 않고 나중에 제석천을 사랑하며 그가 죽은지 알고 스스로 죽으려던 [[반라약]]을 막으면서 "눈 앞에서 누가 죽는 것을 보는 것은 이제 지긋지긋하단 말이다! 왜 모르지?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서 따라죽으면 그가 기뻐할줄 아나? 되려 그 사람에게 슬픔이 된다는 걸 왜 모르는거냐!"라고 제석천과 정반대로 막게 했다... 그녀의 죽음을 안 [[공작(성전)|공작]]은 '''사랑받을 운명의 여인이 죽었다'''고 약간 씁쓸함을 드러냈다. == 관련 항목 == * [[신화 관련 정보]] * [[팔부신중]] [각주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길상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