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동명이인/ㄱ]]. [[김(성씨)/목록]]. 프로게이머는 [[김광섭(프로게이머)]] 문서로. * 상위 문서 : [[시인]]. [[실향민/대한민국]] https://tv.pstatic.net/thm?size=w120&quality=9&q=http://sstatic.naver.net/people/140/20070522135026197119342.jpg?width=150 金珖燮 1905년 ~ 1977년 [[대한민국]]의 시인이다. 호는 이산(怡山)이다. 1905년 [[함경북도]] [[경성군]]에서 태어났다. 1933년 [[중동고등학교|중동학교]]의 영어교사가 되었다. 교사로 있으면서 학생들에게 민족의식을 고취했다 하여, 1941년 일본 경찰에 붙잡혀 3년8개월 동안 옥고를 치렀다. [[8.15 광복]] 후 미군정청에서 일하였다. 그러다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이승만 정권 초기 공보비서관을 지냈다. 이후 [[경희대학교]] 교수로 있었다. 그가 지은 시로는 1966년 지은 '''[[성북동]] 비둘기'''가 대표작이다. 현대 문명의 삭막함을 노래한 시로 알려져 있다. 이 시는 김광섭 개인의 경험과도 관련이 있는데 시를 쓰기 전인 1961년부터 김광섭은 성북동에서 거주하고 있었고, 당시에는 성북동에 채석장이 있었다. 성북동이 현대의 부촌으로 바뀐 것은 1970년대 후반 이후이다. [[분류:시인]] 김광섭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