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종합격투기 관련 인물]] [include(틀:논란중인 국내 인물)] ||https://tv.pstatic.net/thm?size=120x150&quality=9&q=http://sstatic.naver.net/people/92/200907101139288841.jpg|| ||[[https://www.facebook.com/namhoon1|페이스북]] [[https://twitter.com/namhoon|트위터]] [br] [[http://blog.daum.net/brunok|다음 블로그]] [[http://blog.naver.com/heavy1|네이버 블로그]]|| [목차] == 설명 == --랜디오턴--'인간어뢰'라는 별명이 있다. 현재는 [[네이트]]에서 [[격투기]] 칼럼을 쓰고 있다. 2000년에는 [[엽기]]붐을 타고 엽기 일본어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. {{{#!html <object width="640" height="360"><param name="movie" value="//www.youtube.com/v/tRRBg7OhQKY?hl=ko_KR&version=3&rel=0"></param><param name="allowFullScreen" value="true"></param><param name="allowscriptaccess" value="always"></param><embed src="//www.youtube.com/v/tRRBg7OhQKY?hl=ko_KR&version=3&rel=0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width="640" height="360" allowscriptaccess="always" allowfullscreen="true"></embed></object>}}} 경기력이 결코 좋다고 할수있는 수준은 아니며, 타 젊은 한국 선수들에 비해 '''프로레슬러로서의''' 국내 활동은 뜸한 편이고 각종 논란이 되는 언행으로 구설수에 올라 안티가 많은 편이다. 거기에 SNS나 블로그를 통해 정치적 발언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다.(물론 이게 잘못이라는 건 아니다)[* 더 나아가 실제로 정치 활동을 많이 하고 있으며, 20대 총선 당시 모 의원의 선거운동을 도와주기도 하였다.] 다만 본인이 그런 노이즈 마케팅을 이용하고 계속적인 방송과 미디어 활동에 집중함으로서 결과적으로 [[이왕표]] 이후 세대 중 가장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고 사회적으로 큰 성취를 이루게 된 프로레슬러임은 부정할 수 없다. http://cfs11.blog.daum.net/image/14/blog/2008/05/18/16/01/482fd3f4019b2&filename=noah_backdrop.gif [[파일:/pds/200805/10/51/d0031151_482562d250001.gif]] 피니쉬는 고각 [[백드롭]]인 '탄자니아 백드롭'. [[http://zooins.posterous.com/3643157|저 UFC 해설자인데요]] 라는 짤방의 주인공이기도 하며, 잘못된 정보 전달과 정도가 지나친 특정 선수 편애 해설(예 : '''우리''' 쇼군 잘하네요~[* 이 명언(...)이 나온 경기가 쇼군 vs 마치다 1차전으로써, 이 경기는 엄청난 판정 논란이 있었고 그에 따라 미국에서는 일부 매니아들이 '''이 경기는 해설자들이 자꾸 쇼군 쪽 편을 들기 때문에 공정한 판단이 힘들다!'''는 이유로 '''해설을 끄고 보면서 한번 채점을 해보자.'''는 이야기까지 나왔을 정도였다. 그런 경기에서 저런 해설을 했으니 안 까였을 수가 없다. 참고로 보통 상황에선 격투기에 대한 이해도(굳이 격투기가 아닌 다른 스포츠라도)가 부족한 캐스터들이 저런식으로 흥분하면 해설위원들이 중재를 하는게 보통인데, '''이 날은 정반대로''' 캐스터였던 성승헌이 '''우리 마치다도 잘 하네요.'''라면서 중재를 했다. 이후에도 대표적인 판정 논란 경기로 꼽히는 BJ펜 vs 에드가 1차전에서도 무조건적으로 에드가의 편을 들어주는 등 이런 특정 선수 편애 해설이 한동안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.] )로 그의 해설엔 비판이 주로 따른다. 자세한 사항은 아래 비판 항목 참고. 현재는 슈퍼액션 UFC 해설진에서 물러난 상태이며, FX UFC 해설 외 여러가지 해설을 맡고 있다.(스트롱맨 대회라든가…) 그리고 FX가 점차 레슬링 위주로 개편하면서 본업인 레슬링 해설만 하는 중이다. ~~물론 여기에 대해서도 비판할 거리는 넘친다~~ 2006년 '네이버 미수녀 사건'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. 오브테인퓨처코리아의 대표 김남훈은 미수금을 받기위해서 모델을 고용하여 짤방을 만들었다고 한다. [[http://www.dcinside.com/webdc/dcnews/news/news_list.php?code=ahh&id=120077|디시 기사]]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145427.html|한겨레 기사]] 2008년에는 [[http://sports.hankyung.com/?ac=article_view&entry_id=88475|백혈병 어린이를 돕기도]] 했다. 2010년 10월 28일, 한국에서 벌어진 WWA 흥행에서 일본 프로레슬링단체 'DDT'의 챔피언인 [[남색 디노]]와의 타이틀전에서 승리하여 14대 DDT 익스트림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으나 2011년 1월 3일 코다카 이사미에게 패배하여 타이틀을 반납하였다. 2011년 7월에 있었던 '표도르 VS 헨더슨' 경기의 관전평을 트위터에 올렸는데 다음과 같다. [[파일:attachment/kmh1.jpg]] 이렇게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쓴 글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먹기도 하였다. [[파일:attachment/kmh2.jpg]] 헌데 이건 반 정도는 김남훈의 말이 맞다. 왜냐하면 헨더슨은 TRT 요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. 굳이 비교하자면 표도르가 주행거리 30만 짜리 포르쉐고 헨더슨은 주행거리는 40만이지만 불법개조로 성능저하를 최소화한 차량이라고 해야 할 듯 하다. 2014년 현재 요즘은 격투기 얘기를 거의 안 하는거 같다. 2011년 6월부터는 KBS 2TV 시사 프로그램 호루라기에서 김남훈의 원펀치라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. 다만 김남훈보다는 현장에서 직접 뛰는 경찰/공무원들의 활약이 더 돋보여서 이름만 걸어놓고 하는 건 그다지 많지 않음(...) 2015년은 UFC같은 격투기가 SPOTV로 넘어가고 FX, IB 스포츠에서 WWE관련 중계만 담당하고 있다. 그리고 10월에 한 [[PWF]] 인생공격 흥행에서 LOTC 챔피언에 등극했다.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레슬러 [[야노 토루]]를 닮았다. 한번은 랜디 오턴을 닮았다는 망언때문에 별명이 랜남푼이다.(...). [[http://m.dcinside.com/view.php?id=wwe&no=683995&page=1|요즘은 남푼 레인즈라고?]] ~~비추가 적어보이는건 기분 탓이다~~ 2015-16년 현재 정치사회 관련 글들을 많이 올리고 있고 그 수준도 제법 높다. 더민주 지지 성향이 강하고 2016년 총선에서 분당갑에 출마한 더민주 [[김병관(기업인)|김병관]] 후보의 캠프에서 활동하였다. 그렇지만 새누리 성향 인물들과도 친교가 있는듯. == 비판 == === 폭력 === 블로그에 자주 가는 바에서 일하는 아가씨에게 추근거리는 상대방을 때렸다는 칼럼( [[http://blog.daum.net/brunok/18339451|링크]])을 작성한 적이 있어 [[디시인사이드]] 등에서 '폭력을 자인했다'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.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wwe&no=175902|#]] === 인간승리 === 발간한 도서의 내용중에 자신이 반신불수로 쓰러져서 있었다 인간승리를 한 것으로 써있지만 실상은 거짓으로 반신불수도 아닌 운신이 가능한 상태로 약 6개월정도기간이 걸려 나은 것을 선전에 이용하기 위해 부풀렸다는 의혹이 있다. 이 시기에 같이 회사를 다닌 OFK(㈜오브테인퓨처코리아)의 직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실제로 회사에 출퇴근을 했다고 하며 일하던 직원이 그만두자 퇴직금을 못주고 마지막달 기본급만 지급하겠다고 하는 등의 트러블이 있었다고 한다. === [[천창욱]]과의 불화 === 이 외에도 천창욱이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는 선수에게 접근하여 매니저도 모르게 방송을 주선하고 스폰서를 따내는 등의 업무방해를 하거나, 'WWE 프로레슬링의 진실 혹은 거짓' 책 작성시 천창욱과 공저로 쓰기로 했으나 갑자기 김남훈이 잠수를 타서 천창욱 혼자 책을 작성하여 발간했는데 김남훈은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출판 직전에 공저자로 등록해서 인세의 반을 챙겼다고 한다. 김남훈의 저서 '벨소리 말고 뭘 알아?' 에서는 '[[장나라]]가 아무 것도 안하고 본인이 글을 다 썼다'고 한 적도 있다고 한다.~~[[적반하장]]~~ 무한 도전 당시 트러블은 아래 서술. 2016년 현재, 천창욱은 김남훈의 과거 일을 문제삼지 않고 아무 조건 없이 화해가 아닌 용서를 했다고 한다. 화해라는 것이 양자에게 문제가 있어서 이루어지는 것인만큼 이 경우 일방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피해를 입는 입장이었기에 화해가 아니고 용서임을 천창욱은 강조하기도 했다. === [[무한도전]] [[레슬링 특집 WM7]] === * [[레슬링 특집 WM7/논란과 결말]] 문서 참조 [[무한도전]] [[레슬링 특집 WM7]] 방영시 해당 프로그램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최소 데뷔전에 3년을 수련해야 링에 올라갈 수 있다면서 본인의 10년 경력을 강조했지만 이또한 거짓임이 천창욱에 의해 밝혀졌다. 그의 데뷔는 2003년 과천 경마장에서 한태윤 선수와 치뤄졌는데, 3년은 수련해야 한다는 본인은 정작 3년이 아닌 약 1주일 정도 연습하고 데뷔전을 치뤘으며 당시 낙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슬램류 기술을 접수할 수 없었던 것이 밝혀지면서 까이기도(…).~~적반하장2~~ 이후 김남훈은 2002년에 데뷔했다고 해명~~내지는 변명~~했지만 3년이 안 되는 건 여전하다 [[분류:종합격투기 관련 인물]] === 터무니 없는 해설 실력 === 2016년 기준, 기존에 하던 MMA 해설은 멈추고 본업인 프로레슬링 해설을 하고 있지만, 평이 상당히 좋지 못하다. 기술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 해 태그 팀 기술을 전부 다 "합체 공격이에요!"라 말하고, 배를 공격하는 기술은 모두 "복부 공격이에요!" "그렇죠! 이거예요!"라고 말하는 경우는 다반사고, 본인의 ~~~웃기지도 않는~~~ 농담 따먹기나 잡담을 하다가 경기의 흐름이나 중요한 장면을 놓쳐 김이 새게 만들어버리는 것도 다반사다. 사실 제일 문제가 되는 건 '''[[프로레슬링]]의 케이페이브[* 각본과 현실의 경계. [[CM 펑크]]가 현역 시절에 말했던 '제 4의 벽'이 이를 뜻한다.]를 깨버리려고 한다는 것.''' 본인이 프로레슬러로서 생활을 하고, 업계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가 있을 텐데도 이런 식의 만행을 저지르는 것은 WWE를 보는 시청자 뿐만 아니라 레슬러들을 모두 모욕하는 행위로 여겨진다.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wwe&no=924537|수많은 예를 한 번 확인해보자.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김남훈, version=234)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논란중인 국내 인물 (원본 보기)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김남훈(프로레슬러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