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야구 관련 인물(KBO)]] [[파일:/image/311/2016/04/22/1461323736439_99_20160422201603.jpg]] [[두산 베어스]] 시절 [[파일:/image/410/2016/07/27/20160727_1664174_99_20160727210507.jpg]] [[롯데 자이언츠]] 소속 ||||<#000000><:> {{{#ffffff 롯데 자이언츠 No.67}}} || ||||<#f58220><:> {{{#000000 김동한(金東漢 / Dong-Han Kim)}}} || ||<:> '''생년월일''' || [[1988년]] [[6월 24일]] || ||<:> '''출신지''' || [[인천광역시]] || ||<:> '''학력''' || 내발산초-양천중-[[장충고등학교 야구부|장충고]]-[[동국대]] || ||<:> '''포지션''' || [[내야수]], --[[외야수]]--[* 왜인지 모르겠으나, 두산전부터 종종 외야수로 기용되고 있다] || ||<:> '''투타''' || 우투우타 || ||<:> '''프로입단''' || [[한국프로야구/2011년/신인드래프트|2011년 두산 베어스 8라운드 59순위 지명]] || ||<:> '''소속팀''' || [[두산 베어스]](2011~2016.07.23)[br][[롯데 자이언츠]](2016.07.23~ ) || [목차] == 소개 == [[롯데 자이언츠]] 소속의 내야수. 내발산초 2학년 때 야구에 처음 입문해서 [[장충고등학교 야구부|장충고]] 3학년 때는 동기인 [[이용찬]], [[이승우(1988)|이승우]], [[이두환]]과 함께 하면서 장충고 야구부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에 한 몫한 선수였다. 대통령배 결승전에서 [[양현종]]을 상대로 결승 스퀴즈를 성공시키면서 팀 우승의 주역이 된 선수. 그 뒤 황금사자기 결승에서도 유신고 상대로 9회말 득점의 발판이 되는 안타를 치면서 이름을 날렸다. 다만 175cm의 작은 키로는 프로 지명은 어려웠고, 결국 동국대로 진학했다. 동국대에서도 1, 2학년을 부상으로 완전히 날렸지만 4학년 때 맹활약하면서 8라운드에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성하는데는 성공했다. == [[두산 베어스]] 시절 == === 2013 시즌 === 프로 입단 후 타격폼을 수정하여 2013년에 비로소 퓨처스리그에서 콜업 전까지 북부리그 도루 1위와 3할 타율을 기록하면서 맹활약했다. 문제는 두산의 내야는 한 마디로 사기(...) 수준의 뎁스를 가졌다는 점.[* 김동한이 주로 뛰는 2루와 유격수 자리를 보면 [[손시헌]], [[김재호]], [[오재원]], [[허경민]], [[최주환]], [[고영민]](...)이 있었다. 그나마 이중 최주환과 고영민은 '''붙박이 1군도 아니었다'''.] 그러나 2013년 8월부터 기어이 자리를 뚫고 들어가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데는 성공했다. 9월 3일 한화와의 경기에서는 4타석 모두 출루하면서 경기 MVP에 선정되어 방송 인터뷰도 가졌다. 9월 12일 SK와의 경기에서팀이 스코어 5:7로 뒤지던 상황 대타로 출장하여 2사 1, 2루에서 극적으로 [[박희수]]에게 역전 쓰리런홈런을 쳐내며 팀은 2:7로 뒤지던 경기를 [[최재훈(야구선수)|최재훈]], 김동한의 두 타자의 쓰리런 홈런으로 짜릿한 역전승리를 거뒀다. 이로써 [[508 대첩]]에서의 오욕을 뒤집는 멋진 승부를 연출해냈고, 김동한은 프로 첫 홈런을 때려냈다. 이 경기의 자세한 내용은 [[912 대첩]] 참조. === 군 복무 === 11월 19일 [[상무 피닉스 야구단]]에 최종 합격되어 2014시즌부터 상무 소속으로 뛰었다. 군복무를 마치자마자 2015년 준플레이오프, 플레이오프,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포함됐지만,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만 대수비로 나오고 나머지 경기에는 출장하지 못했다. 그래도 팀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해서 우승반지를 획득했다. === 2016 시즌 === 등번호는 51번으로 정해졌다. ~~[[임태훈|전 주인]]의 더러운 기운을 받지않길 바라야겠다.~~ 그리고 7월 23일 롯데 [[김성배]]와 1:1 트레이드가 되었다.[* 참고로 [[김성배]]는 두산 출신으로, 친정팀 복귀인 셈이다.] == [[롯데 자이언츠]] 시절 == === 2016 시즌 === 이여상과 내야백업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정훈의 성적에 따라 주전 2루수를 노려볼 수도 있다는 평. ~~그에 비하면 초반은 좀 심하게 부진하다~~ 7월 28일 엘지와의 경기에 2루수 - 8번타자로 선발출장해 2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고 [[김상호(1989)|김상호]]로 교체되었다. --그 김상호가 2타수 2삼진에 3루서 수비하면서 난장판 쳤었지.-- 수비는 [[정훈(야구선수)|정훈]]보다 낫다는 평이 많았다. 7월 31일 kt와의 경기에서 2루수 - 2번타자로 선발출장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6회 [[정훈(야구선수)|정훈]]으로 교체되었다. 8월 3일 넥센전에서 8회말 대타 김상호의 대주자로 들어간 상황에서 무사 1-3루 때 김문호의 땅볼때 런다운에 걸렸는데 이때 시간을 끌어 주자 2-3루 상황을 만들어 자신을 희생해 주자 진루를 도운 뒤 9회초 2루 수비를 소화했다. 9회말에는 1사 1루에서 [[마정길]]의 바깥쪽 공을 잡아 당겨 좌전 안타를 치며 이적 첫 안타를 신고했다. 특히 이 안타로 황재균을 3루로 보내며 끝내기 득점의 밑거름이 되어주었다. 8월 6일 두산전에서 선발 2루수로 출전했던 정훈이 발목을 다치는 바람에 5회부터 대수비로 출전했다. 특히 7회말 6:1로 앞선 1사 만루에서 이현호를 상대로 3타점 2루타[* 제법 큰 타구였으나 아쉽게도 펜스상단 노란색 홈런라인에 맞고 떨어졌다]를 만들어내며 친정팀을 상대로 승부의 쐐기를 박는 적시타를 터트려 친정을 상대로 선발 등판한 노경은과 함께 친정팀에게 비수를 제대로 꽂았다. 8월 7일 두산전에서는 황재균의 대수비로 나와서 3루수[* 첨언하자면 '''김동한은 내야 유틸이 아니다.''' 전 소속팀인 두산이 전문 1루수를 제외한 거의 모든 내야수들에게 멀티 포지션을 요구하는 팀이지만 김동한에게는 웬만하면 경기에서 2루수만 시켰던 것만 봐도 알 수 있다. 현재 주전급인 2루수 [[오재원]], 유격수 [[김재호]], 3루수 [[허경민]] 전부 내야 멀티롤 백업 출신이고, 이젠 3루에 정착한 [[이원석]]도 그 전에는 내야 전 포지션 안 가리고 다 돌았으며, 2016 시즌 현재에는 [[류지혁]]이 그러고 있다. [[최주환]]조차도 2루와 3루를 보고, 신인 [[서예일]]도 간간히 1군에 올라올 때 유격과 3루를 돌고 있다. 뒤에 나올 얘기에 더하자면 외야수비는 더더욱 할 일이 없었다. 두산의 외야는 사기라고 평가받는 뎁스다(...) ]로 들어왔다가, 롯데가 [[최준석/2016년|최준석]] 타석에 대타 [[박종윤]]을 기용한 이후 지명타자를 소멸하고, 박종윤을 1루수로, 1루수로 나왔던 [[김상호(1989)|김상호]]를 3루수로 보내면서, 3루 수비를 보던 김동한이 '''{{{#red 중견수}}}'''로 이동했고, 9회초 수비를 마쳤다. 외야수비를 볼 수 있는 장면은 없었다. --다행이라고 해야 하는 건가--[* 중견수 앞으로 간 타구는 홍성흔의 중견수 앞 안타뿐이었다.] 8월 9일 NC전에서는 8회말에 손아섭과 교체되어, '''{{{#red 우익수}}}'''로 들어왔고, 우익수쪽으로 간 타구는 [[조평호]]의 우중간 안타와, [[조영훈]]의 우익수 옆 2루타 뿐이었다. '''또''' 8월 10일 NC전에서 8회말에 대타 박종윤과 교체되어, '''{{{#red 우익수}}}'''로 들어왔고, [[에릭 테임즈|갓5]]의 우익수 오른쪽 2루타 이후에는 우익수쪽으로 타구가 가지 않으면서 수비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. '''그리고!''' 9회초에 [[임창민]]에게 1아웃 만루상황에서 2타점 동점 적시타를 때렸다! 1-2로 몰린 상황에서, 그것도 3-5로 지던 상황에서 동점 적시타를 때려냈다! 그리고 9회 2아웃 상황에서 [[김문호/2016년|김문호]]와 수비위치를 바꿨다. 김동한을 계속 외야수로 기용하는 [[조원우/2016년|격동님]]의 의중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, 왜 계속 기용하는가에 대한 의문부호는 생길 수 밖에 없다. --그렇게 외야수비가 못 미더운건가 다른 선수들이-- --근데 맥스웰 시즌아웃 당하고 김문호 대체로 테스트 해본 외야수들이 다 식물이라 얘 진짜 외야가야되는거 아닌가-- 그래도 [[정훈(야구선수)|정훈]]이 부상으로 2군으로 내려가고 [[이여상]]도 내려간 이후, 부족한 뎁스 덕에 2루수로 계속 출장하고 있다. [[오승택]]이 2루수로 선발출장한 적 있지만 에러를 두 개나 범하며 교체되는 걸로 봐선 선발로 계속 나올듯 하다. --근데 왜 자꾸 찬스상황에 [[최준석/2016년|이 분]] 꺼내면서 내보내시나?-- 9월 16일 한화전에 8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서 5타수 4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하위타선을 이끌었다. 자신에겐 데뷔 첫 4안타 경기였다. 9월 18일 넥센전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두 번이나 잡혔지만 멀티히트 경기를 하며 한화전 4안타 후 최근 타격감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롯데로 와서 마감한 시즌을 총평하지면 타격이 믿고 쓰는 두산 야수라기에는 예상보다 실망스러운 편. 졸지에 롯데 2루수 철밥통이 된 정훈을 제칠 실력이 '''절대로 안되고'''[* 정훈의 이번 시즌은 주전 먹은 이후 커리어 로우 시즌이라 리그 주전 2루수들 중 타격 생산성이 최저를 자랑한다. 그런데 김동한이 제대로 못 제쳤다.] 번티스트 이여상과 비슷하며 롯데 최악의 선수 손용석보다 조금 낫다. 물론 2루 수비만 보면 경쟁자들 중에 제일 낫고 주루툴도 있는 것 같지만 결국은 타격이 문제다. 물론 아무래도 2016 시즌 보여준 표본이 적고 두산 시절 평가를 감안하면 2017 시즌에 타격포텐을 기대하고 기회를 더 줄 가치는 있다. 본인이 주전이 되고 싶다면 2017 시즌에 타격실력을 보여주는 것이 필수적이다. 물론 기동력과 수비 면에서 이여상, 손용석보다는 좀 낫기 때문에~~하지만 용전동 이영상씨에게는 비장의 무기인 번트실력이 있다~~ 백업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어렵지 않겠지만 황재균이 잔류한다면 자연스레 오승택 또한 잠재적인 2루수 경쟁군이라 경쟁이 더욱 빡빡해진다. [[분류:야구선수]] [[분류:인천광역시 출신 인물]] [[분류:1988년 출생]] [[분류:타자]] [[분류:내야수]] [[분류:외야수]] [[분류:우투우타]] 김동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