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대한민국 국군/인물]]. [[불교/인물]] http://tv03.search.naver.net/thm?size=w120&quality=9&q=http://sstatic.naver.net/people/112/201410221500062911.jpg?width=150 |||||||||| [[대한민국 육군]]의 [[제1야전군사령관]] || || 31대 [[정수성(1946)|정수성]] || → || 32대 김병관 || → || 33대 [[김태영(군인)|김태영]] || |||||||||| [[대한민국 국군]]의 [[한미연합군사령부]] [[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|부사령관]] || || 18대 [[이희원]] || → || 19대 김병관 || → || 20대 [[이성출]] || [[1948년]]생. [[육군사관학교]] 28기 출신으로 [[제2보병사단]][[사단장|장]], [[제7기동군단]][[군단장|장]], [[제1야전군사령관]], [[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]]을 지냈다. 전역 후 [[국방부]] [[장관]] 후보로 지명되기도 하였으나 낙마하면서 [[김관진(군인)|김관진]] 장관이 유임되었다. 이 당시 논란이 일었던 것은 '''여당 최고위원 9명 가운데 7명이 반대'''하는 상황에서 청문회를 1달 이상 끌었고, 이 과정에서 비리의혹만 무려 33개가 튀어나왔다는 것이다. 이 비리의혹에는 무기중개업체인 유비엠텍에서 비상근고문으로 근무하면서 K2전차의 파워팩 교체에 영향을 끼쳤다는 것[* 이 때문에 뉴데일리는 두산인프라에서 김병관을 낙마시켰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는데, 뉴데일리와 조갑제닷컴 등에서는 김병관의 낙마를 종북 주장까지 하면서 안타까워한 바 있다.], MB 정권 시기 미얀마 자원외교 비리와 엮여있는 KMDC 주식보유 및 보유사실을 인사청문회에 숨긴 것,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출입국 기록 조작(KMDC가 맞은 MOU 관련 출국기록을 조작), 부동산투기, 세금허위신고[* 유비엠텍에서 받은 수익을 근로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으로 신고해서 국방연금 감소분을 줄임.], 2사단장 재임시기 리베이트 문제[* 휘하 장교들이 리베이트를 받았다는 보고를 받았으나 묵살. 이후 육본에서 직접 수사해서 해당 영관들을 모두 구속하고, 김병관에게도 경고조치.], 아들의 변칙상속 및 증여세 포탈, 부인이 가지고 있던 군수사업체 비츠로셀[* 군용전자무기에 들어가는 전지 독점공급업체이자 군용 신형포탄 공급업체. 김병관은 포병대대장과 포병연대장 근무 경력도 있다.] 주식보유 문제, 유비엠텍이 부품계약을 수의계약으로 수주한 독일제 잠수함 사업 관여문제[* 방위산업 비리 정부 합동수사단’에서 가장 먼저 털었던, [[방산비리]] 사건이다.], 사이비 종교 '붓다필드'관련 문제[*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계종의 군종측에서 [[http://news.bbsi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93940|반박기사]]를 내었다.], 등이 있었다. 이 때문에 정권초기 여권내 권력투쟁설이 나오기도 하였다. 최전방에 병력이 너무 많이 집중되어 있는 점을 문제삼아 군대를 과학화하여 병력을 좀더 후방으로 두어서 전시 인적 손실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.[* 김병관 본인이 '요즘은 장병들 중에 외아들이 많은데 병적 손실이 심하면 이는 가족들에게도 큰 비극'이라는 언급을 하기도 했다.] 이런 점 때문에 그의 국방부 장관 낙마를 안타깝게 본 사람들이 일부 있었다고 한다. [[분류:한국군/군인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김병관, version=13)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김병관(군인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