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 소개 = |||| http://sports.chosun.com/news/sports/201001/20100121/a1u74131_13.jpg?width=100% || |||| 대한민국 남자 [[쇼트트랙]] 선수 || |||| '''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''' || || 이름 || 김성일 || || 생년월일 || 1990년 12월 19일 || || 신장 || 174cm || || 체중 || 60kg || || 학력 || 단국대학교 || || 주종목 || 1000m, 1500m || 벤쿠버 올림픽 쇼트트랙 올림픽 국가대표팀의 멤버였다. 2009/2010시즌 선발전에서 3위로 선발이되었으나 2009 세계선수권에서 종합우승을 한 [[이호석]]이 자동선발이 되었기때문에 개인전의 혜택은 없이 계주멤버로 선발이 되었다. 당시 다른 멤버들의[* [[이호석]], [[성시백]], 이정수, [[곽윤기]] 설명이 필요없다... ] 실력이 워낙 출중했기때문에 정상급의 실력을 갖추지는 않았던 김성일은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. 하지만 계주에서는 자신의 역할을 잘해냈고 벤쿠버 올림픽 계주 준결승과 세계선수권 준결승, 결승에서 활약했다. 하지만 이 시즌을 마지막으로 재선발에는 실패했고 그 이후로는 대표팀과 인연이 없다. 여담으로 사실 [[곽윤기]]-[[이정수(쇼트트랙 선수)|이정수]]짬짜미 사건에 담합했었으나[* 그랬기에 이정수가 개인전에 참가하지 않았을때 차순위인 김성일이 아닌 곽윤기가 출전했던것.] 빙상연맹에 문제제기를 하지도, 언급되지도 않았기때문에 처벌을 면할 수 있었다.[* 증거자료를 보면 3000미터 슈퍼파이널에서 짬짜미를 지시했던 코치가 곽윤기와 이정수를 비롯해 김성일에게도 지시를 내렸었다. 곽윤기가 초반에 희생을 해줘서 본인은 물론 [이정수]도 선발에 안전하게 성공했다.][* 일단 곽윤기 덕에 선발성공이 가능했음은 물론 5000미터 계주에서는 노메달에 그칠 상황을 [[곽윤기]]가 원맨쇼를 발휘하여 은메달을 따내 군면제의 혜택까지 얻었다. 김성일 입장에서는 절대 곽윤기에게 뭐라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.] == 수상 이력 == === 동계올림픽 === 은 2010 벤쿠버 5000m 계주 === 세계선수권 === 금 2010 소피아 5000m 계주 === 팀 세계선수권 === 금 2010 보르미오 === 동계 유니버시아드 === 은 2009 하얼빈 1500m 은 2009 하얼빈 3000m 동 2009 하얼빈 5000m 계주 동 2011 에르주름 1000m 동 2011 에르주름 1500m 김성일(쇼트트랙 선수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