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<-5> '''대한민국 역대 [[영부인]]''' || || '''11~12대 [[이순자]]''' || → || '''13대 김옥숙''' || → || '''14대 [[손명순]]''' || http://shindonga.donga.com/docs/magazine/shin/2007/08/09/200708090500008/image/200708090500008_5.jpg 1935. 8. 11 ~ 金玉淑. [[대한민국]]의 제13대 대통령 [[노태우]]의 [[아내]]. [[경상북도]] [[청송군]] 출신. 위로 친[[오빠]]인 [[김복동]] 등이 있었다. 유일하게 어록이 없는 [[영부인]]으로 기억될 만큼 취임 초기부터 ‘그림자 내조’를 내세우며 잠행 스타일을 고수하며 특별한 행보를 하지 않았다. 한 일은 많지만 어쩐지 존재감이 옅은 남편 노태우를 닮았다(…). --[[부부]]는 닮는다더니-- 실제로는 대단히 적극적인 성격이지만, 직전 --[[영부인]]-- 때문에 영부인의 공개적 행보에 극도로 부정적인 시각이 조성되어 조용히 참고 살았다는 주장도 있다. 김옥숙은 [[이순자]]보다 4살 위 언니였지만 1인자의 부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형님으로 부르면서 ~~김치도 담궈주며~~ 깍듯이 모셨다. 하지만 [[6.29 선언]] 이후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면서 [[그런 거 없다]].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모임에서 '''“민정당이 인기가 없어 정말 고생이 많았어요"''',[* 드라마 <제5공화국>에서는 선거 막바지에 김옥숙이 이순자에게 "형님, 5공화국은 왜 그렇게 인기가 없어요? ~~드라마가 인기 없다는 소리가 아니다~~ 선거하는 데 정말 힘들어요"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.] '''“우리는 국민이 직접투표로 뽑아 준 대통령이어서 체육관 대통령하고는 달라요”'''라고 태도가 돌변하여 [[이순자]]를 분노하게 했다. ~~이순자에 대한 호칭도 "형님"에서 "[[전재국|재국이]] 엄마"로 바뀌었다~~[* 사실 전두환 재임 중에도 자기 집에서 남편 노태우와 이야기할 때에는 '재국이 엄마'라고 했다. 참고로 이순자는 김옥숙을 '[[노소영|소영이]] 엄마'라고 했다.] 공개석상에서 무조건 90도로 인사하고, 노태우 옆에서 미소를 띄운채 가만히 서있기만 했다. 인터뷰도 거의 한 적이 없으며, 복지기관 방문 등의 단독 일정도 무조건 비공개였다. 고종사촌 동생으로 남편의 책사 역할을 한 [[박철언]]을 매우 아꼈다. 슬하에는 딸 [[노소영]]([[SK그룹]] [[최태원]]회장 부인)과 아들 [[노재헌]](미국변호사)이 있다. 김옥숙을 연기한 배우로 [[제4공화국(드라마)|제4공화국]]에서는 [[양미경]], [[삼김시대(드라마)|삼김시대]]에서는 [[김해숙]], [[제5공화국(드라마)|제5공화국]]에서는 [[송옥숙]]이 있다. ~~음? 이름이 똑같네~~ [[분류:영부인]] 김옥숙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