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김용의]], [[LG 트윈스/2013년]] [목차] == 3월 ~ 4월 == [[이병규(동명이인)|작은 이병규]]가 다시 외야로 옮기면서 [[1루수]] 포지션을 [[문선재]]와 번갈아서 보게 되었다. 만일 문선재가 그대로 1루수를 차지한다면 1루 [[대수비]]나 왼손[[대타]]로 역할이 줄어들 것으로 보였다. 그런데 시즌이 시작하자 타격감이 제대로 올라오면서 0.385의 높은 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, 경쟁자인 문선재가 약간 공갈포끼가 있었던지라 [[플래툰]]이 아닌 고정 출전을 바라는 사람이 많아졌다. == 5월 == 5월달은 부진했다. 5월달에 겨우 0.229를 쳤다. == 6월 == 6월 1일 광주 KIA전에서는 동점타와 역전 결승타를 때려 내며 팀 승리의 1등 공신이 되었다. 하지만 바로 다음 날인 2일에는 7회 무사 1 2때 번트를 대기 위해 대타로 나왔지만 갑자기 강공으로 전환하더니 평범한 파울 플라이로 물러나서 곧바로 까방권 사용. 이대로 팀이 패배했다면 팀 패배의 1등 공신이 될 뻔했으나 [[602 대첩#s-3.1|경기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맞이한다]]. 6월 6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8회말 4:4 동점에서 ~~본의 아니게~~ 승부를 결정짓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. 본인의 시즌 1호 홈런. 덕아웃으로 들어오면서 [[권용관]]과 예비역 병장끼리 거수경례하는 훈훈한 세레머니를 보였다. 하지만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나운서가 '현충일 때문이냐'고 질문하면서 조사가 부족함을 보였다. 김용의는 이날 4타수 3안타 1홈런을 기록했고, 홈런은 ~~[[임태훈|임금지어]]~~에게 뽑아낸거라 이에 팬들은 권선징악포 드립을 날렸다. http://spnimage.edaily.co.kr/images/photo/files/NP/S/2013/06/PS13060600106.jpg 6월 11일 [[한밭 종합운동장 야구장]]에서 열린 [[한화 이글스]]와의 경기에서 스코어 8:2로 팀이 앞선 9회초 2사 1, 2루 상황에서 9번타자 [[손주인]]의 대타로 나와 한화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는 시즌 2호째 홈런이자 115m 짜리 우중간 홈런을 날렸고, 팀은 이날 스코어 11:3으로 승리했다. == 7월 == 7월달 들어서는 [[문선재]]와 같이 타격이 무뎌진 모습을 보였다. 올스타전에서는 [[송승준]]을 상대로 선제 2점 홈런을 날렸지만 [[전준우]]가 역전 홈런을 치는 바람에 MVP가 날아가고 대신 우수타자상을 받았다. 특이하게도 [[손주인]]을 대신해 선발 2루수로 나오는 경기가 있었는데, 2루 수비는 괜찮은 편. 이럴 때는 작은 이병규가 1루수로 들어섰다. == 8월 == 8월달 들어서 서서히 타격 페이스를 회복했다. 8월 7일 [[NC 다이노스]]전에서는 [[1루수]], [[2루수]], [[3루수]]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면서 '''그 자리에서 한 번씩 호수비를 기록했다'''. 또한 5회초 공격에서 솔로 [[홈런#s-1|홈런]]을 기록했고 그 기세로 LG가 대량득점을 하면서 김용의에게 또 한번 기회가 왔는데 그것을 또 안타로 만들었다. ~~또치는 또친다~~ 또한 8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또 한번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.~~적또마~~ 김용의의 이날 성적은 '''4타수 4안타 5출루 2홈런 1볼넷'''으로 데뷔 첫 멀티홈런을 기록하였을 뿐만 아니라 경기 MVP가 되었다. 경기 후 인터뷰에서 [[윤태진]] 아나운서가 김용의에게 '1루 수비와 3루 수비를 번갈아 보면 힘들지 않느냐'고 질문했는데, 이에 김용의는 '뭐…, 뭘 보다?', '야구는 그냥 잡아서 죽이면 된다'는 말을 해서 팬들에게 빅재미를 안겨 주었다. 인터뷰를 잘 들으면 이때 윤태진 아나운서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. == 포스트 시즌 == [[두산 베어스]]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선발 1루수 겸 6번타자, 2차전은 선발 1루수 겸 2번타자, 3차전은 선발 3루수 겸 2번타자, 4차전은 선발 1루수 겸 7번타자로 출장하여 13타수 3안타 1볼넷 2도루 2득점, 타율 .231, 장타율 .385, 출루율 .286를 기록했고, 팀은 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탈락했다. [각주] == 총평 == 2015년까지 놓고 봤을 때 커리어하이 시즌을 기록하였다. 3년 뒤인 2016 시즌 후반기에도 맹활약 중이기 때문에 커리어하이를 갱신할 가능성이 커졌다. 후반기 초반까지 문선재 등과 함께 엘지의 상승세를 이끈 신진급 선수였는데, 둘 다 시간이 지나 약점이 노출되고, 체력적 한계로 인해 좋았던 타율을 시즌 후반에 떨어뜨리게 된다. 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 김용의/2013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