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 : [[김용희]] [목차] == 10월 == [[파일:/image/311/2014/10/23/1414040588763_99_20141023140502.jpg]] [[이만수]] 전 감독 이임식장에서. 키가 커서 그런지 수트핏이 쩐다. [[파일:/image/001/2014/10/23/PYH2014102310850006500_P2_99_20141023154604.jpg]] ~~독이 든 성배를 2년간 흡입하는 조건인~~ 계약서에 사인을 하는 김용희 감독. [[파일:/image/003/2014/10/23/NISI20141023_0010274809_web_99_20141023154806.jpg]] [[박진만]] 주장에게 꽃을 받고 있는 김용희 감독. [[파일:/image/003/2014/10/23/NISI20141023_0010274808_web_99_20141023154803.jpg]] 짤방에 나와 있듯이 이 날 감독으로 취임하며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bo&ctg=news&mod=read&office_id=241&article_id=0002268977|기자들과의]]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bo&ctg=news&mod=read&office_id=241&article_id=0002268978|일문일답]]에서 '''선수 육성'''과 '''시스템 야구'''를 강조했으며 시스템 야구에 대해서는 ||"'''두 차례 감독생활에서 특별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.''' 개인 역량에 의존해서 성적을 내는 팀은 수명이 오래가지 못한다. 그 선수가 나가면 계승하기 어렵다고 본다. 매뉴얼에 기초해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든다면 그 다음부터는 상당히 많은 노하우와 지식이 녹아 있어서 팀이 갑자기 무너지는 확률이 적어진다. 팀 성적의 편차가 적어야 좋은 팀으로 가는 지름길이다고 생각한다."|| 라며 자기디스(...)를 겸해 SK에 적용할 새 야구관을 소개했다. 계약 기간에 대해서도 ||"아무리 좋은 방법이 있더라도 프로에서 반드시 필요한 점은 성적이다. 성적이 안 나면 (시스템 야구도)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. 계약기간을 채운 2년이 지난 뒤 시스템 야구를 통해 팀 성적이 나면 또 계약을 할 수 있다. 제가 능력이 부족하면 또 다른 감독이 우리가 추구하는 야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본다."|| 라고 언급하며 성적에 방점을 찍었다. 또 일문일답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bo&ctg=news&mod=read&office_id=108&article_id=0002351153|다른 기사]]에서 ||"또 선수들을 이끄는 리더십이나 매니저십이 과거와 달라졌다. 공부를 하고 있다는 증거다. 최소 지도자라고 하면 선수를 관찰하고 공부하고 소통하는 것이 돼 있어야만 올바로 팀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고 본다. 선수가 (잘못된 점을) 알면서 행하지 않은 것은 나쁘다. '''그러나 지도자의 경우, 몰라서 못하는 것이 더 나쁘다고 본다.'''"|| 라며 [[이만수|감동님]] 돌려까기의 장맛을 보여줬다(...) == 11월 == 구단에 요청하여 [[김무관]]이 [[LG 트윈스]]를 떠나 SK 와이번스 1군 타격코치로 임명되었다. 시즌 이후 열린 FA시장에서 팀이 핵심 FA인 [[최정]], [[김강민]], [[조동화]]를 모두 잔류시키는데 성공하면서 전력유출을 최소화한 채 내년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. == 12월 == 샌디에이고와 협상중이던 좌완에이스 [[김광현]]의 이탈 가능성때문에 [[진해수]]를 선발로도 검토한다고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kbo&ctg=news&mod=read&office_id=005&article_id=0000712477|하였다]]. 김광현이 이탈한다면 SK좌완중 선발 경험이 있는 선수는 [[고효준]]과 [[김대유]] 단 두선수 뿐이다. 그나마도 김대유는 작년 시즌 데뷔한 선수. 진해수 선발 전환 검토는 좌완 선발감이 정말 없기에 선택한 고육지책으로 볼 수 있다. 그러나 김광현 잔류하는 것이 확정되면서 진해수를 선발 전환하는 일은 없을것으로 보인다. 김용희/2014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