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spnimage.edaily.co.kr/images/photo/files/NP/S/2012/08/PS12080600040.jpg [목차] == 소개 == [[대한민국]]의 [[더빙]] 연출 PD. [[대교방송]]의 초창기 멤버로 이곳에서 연출직으로 있다가 [[애니원]]이 개국하면서 [[대원방송]]으로 넘어갔다. 이후 대원에서 더빙을 연출하다가 편성부로 옮겼고 2008년경에 대원을 나와 '[[http://www.aniplus.co.kr/|레드 카펫 사운드 스튜디오]]' 이라는 외주 제작사를 세워[* [[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]]의 PD인 신비 PD도 이 제작사 소속으로 확인되었다.] 현재는 주로 [[카툰네트워크]] 코리아의 방영작 및 극장 개봉작 애니메이션 '''[[연예인 더빙]]''' 연출을 담당하고 있다. 또한 SBS 아카데미 스피치 연기학원의 원장도 겸하고 있는데, [[김디도]], [[박리나]], [[이재현(성우)|이재현]], [[이미나(성우)|이미나]] 등 ~~믿기 힘들겠지만~~ 공채 성우들을 많이 배출했다. 2013년 6월 14일자 [[나 혼자 산다]]에서 노홍철, 올밴이 ㅅ 발음교정을 위해 해당 학원을 방문했을 때 잠시 등장했다.[* 이때 발음교정 선생으로 성우 [[장은숙]]이 같이 출연했다.] == 연출 능력 및 일화 == 그 실상은 한국 더빙물을 말아먹은 원흉이자 [[악의 축]]이며 [[사단(군사)|사단]] 캐스팅, 발퀄리티, 원판주의자들을 먼저 양산시킨 장본인으로, [[성우 갤러리]] 1기와 함께 해온 전설적인 인물로서 더빙 팬들 사이에선 '''가장 악명 높은, 더빙계 최강 어그로 [[PD]]'''라고 할 수 있다. 대교에 있었던 시절에만 해도 상당히 괜찮은 더빙작을 많이 뽑았다. 트윈 시그널은 지금도 회자되는 초호화 성우진으로 유명하며, [[볼트론 특공대]]는 당시 우리나라에 잠시 귀국해 있던 [[백순철]]을 캐스팅하는 위엄을 선보여 많은 성우팬들이 놀라기도 하였다. 이때까지가 사실상 [[리즈시절]].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슬슬 안 좋은 쪽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. 먼저 [[엄상현]], [[윤미나]], [[전광주]]를 위시한 김정규 사단, 이른바 ''''김사단''''으로 특히나 악명을 떨쳤다. 초창기엔 부각되지 못한 신인 성우 발굴이란 점에선 대효과였던데다 과감한 푸쉬 덕분에 엄상현, 전광주는 막 프리로 풀릴 때만 해도 어긋난 연기력 때문에 혹평을 들었으나 연기력이 향상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으며, 윤미나도 전속 시절부터 인정받은 사기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배역들을 맡으면서 [[광역계]]로 자리 잡게 된 계기가 되어 이 세 명을 스타급의 인지도로 올리는 데 공헌했으나[* 오죽하면 "김사단의 발굴이 김정규 PD의 최고이자 유일한 업적이다"라는 씁쓸한 말이 나올 정도.], 결국 그 나물에 그 밥이란 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에서 "한국 성우는 나오던 성우만 나온다" 라는 편견을 삼게 하는 원흉을 최초로 제공했다. [[이누야샤]]를 성우 캐스팅할 때 팬투표로 캐스팅을 했는데 팬 투표가 과연 좋은 것인지는 요즘 시점에서는 팬마다 제각각 캐스팅 방식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.[* 요즘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이런 식의 캐스팅도 전혀 좋은 방식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. 팬 투표로 캐스팅을 하면 신인 성우들의 입지가 더 좁아지고 식상한 캐스팅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. 성우팬들도 예전부터 당연히 김사단, 애맥사단식을 엄청 싫어했는데 뭔 소리냐 하면, 사단 멤버라는 것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있고 식상하게 잘 나오는 성우들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더빙 팬들도 있기 때문이다. 그런 사람들이 팬 투표를 하면 결국 사단 캐스팅이 완성되어 버린다. 그리고 정작 자기들도 김사단, 애맥 사단 싫다면서 가상 캐스팅할 때 자기가 좋아하는 성우로만 해보는 모순을 보여 주고 있다.] 또한 본인 입으로 '시사를 안 한다' 라고 언급하기도 했는데, 이는 [[성우 갤러리|성갤러]]를 비롯한 성우팬들에게 많이 부각되는 단점이 있다. 물론 이에 관해 시사를 하면 원판의 영향을 심하게 받을 수밖에 없어서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는 반응도 있었으나, '''아예 대놓고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도 안 한다는 게''' 문제. [[기동전사 건담 SEED]]는 [[엄상현]]의 [[키라 야마토]][* 의외로 이 캐스팅마저도 미스캐스팅, 연기가 좀 별로였다는 사람들이 은근히 있다. 하기야 그 당시에는 고작 6년차밖에 안되었으니.], [[윤미나]]의 [[마류 라미아스]], [[성완경]]의 [[라우 르 크루제]], [[손원일(성우)|손원일]]의 [[무우 라 프라가]]를 제외하곤 하나같이 미스캐스팅, [[1인 다역]], 연령대 부적합[* [[김일(성우)|김일]]의 [[아스란 자라]], [[김희선]]의 [[라크스 클라인]].] 투성이라 망작으로 취급된다. 그래놓고 [[뉴타입(잡지)|뉴타입]]에서 건담 시드에 관해 인터뷰를 했는데, "~~내가 좀처럼 시사를 안 하는 사람인데~~ 일본판 건담 시드를 봤더니 일본판의 키라 성우의 울음소리가 매우 작위적이더군요.(웃음)" 이라고 그 유명한 [[호시 소이치로]]의 고래울음을 까는 발언을 해서 호시빠들한테 엄청나게 욕을 먹은 걸로 유명하다. 근데 이를 본 한 성갤러가 "정작 더빙판 퀄리티도 [[개판]]이면서 저런 발언을 한다는 것 자체가 웃기다." 라고 비웃기도 했는데, 사실 이때도 국내 더빙 팬들에게 동정은커녕 버림받고 있던 시기였다(…). 그리고 대작에 관한 욕심이 많았는지 장편작인 [[십이국기]]와 [[샤먼킹]]을 동시에 연출하기도 했지만 둘 다 중복 캐스팅으로 악명 높은 더빙작으로 끝났다. 그나마 샤먼킹은 시청률이 좀 더 나왔는지 이쪽에 '''약간''' 신경을 더 쓰긴 했다. 반대로 십이국기는 정말 문제가 많은 더빙작으로 지금도 종종 회자되는데, [[번역가]]를 '''두 명'''이나 썼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완전 갈아엎어 버리는 발번역에, [[방송사고]]급 연기를 자랑하던 [[김혜주]]의 연기는 애니원 시청자 게시판에 "아무리 돈이 없다고 해도 그렇지 일반인을 쓰는 건 너무 하지 않냐." 며 항의글이 올라왔을 정도. 무엇보다 캐스팅뱅크에선 분명히 "캐릭터가 많아서 많은 성우가 투입될 것이다." 라고 해놓고[* [[이누야샤]]에서 [[나라쿠|나락]] 역을 맡았던 [[홍시호]]의 팬카페에서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는데 "[[투니버스]]에서 방영했던 [[카우보이 비밥]] 성우 수가 50명밖에 안 나왔다고요? 생각보다 그리 많진 않은데요. 이누야샤는 가장 많은 제작비와 성우들이 투입될 겁니다." 라고 말했으면서 60화가 넘도록 50명을 안 넘어서 걱정하기도 했다. 물론 결론적으론 70명 넘게 출연해서 [[거짓말은 하지 않는다|거짓말은 하지 않았지만.]]] '''1인 25역'''을 자랑하는 뺑뺑이로 수많은 십이국기 팬들을 뒷목 잡고 [[떡실신]]하기 직전까지 내보내 절망에 빠뜨리고 말았다. 게다가 극중에 코우야란 캐릭터의 성우가 '바람의 바다, 미궁의 기슭' 편에선 [[전광주]]였으나 '동의 해신, 서의 창해' 편에선 [[김승준]]으로 바뀌었는데, 기존 배역을 맡아온 성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차한다던가 하는 일이면 이해할 수 있으나 전광주는 이미 다른 배역으로 나오고 있었다. 이밖에도 엉망인 녹음 상태가 절정을 이룬 25화, 대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에 대한 설명 및 작중 시간의 흐름에 대한 설명 없음, [[조영미]]의 쇼케이처럼 나이대 미스 등 까도 까도 [[양파]]처럼 끝이 없다. 그래도 PD 본인도 건담 시드 더빙 참관 때 제한된 제작여건으로 만든거라 차라리 [[자막]]을 했어야 했다고 한탄한 걸 보면 자각하긴 한 모양. ~~자폭~~ 또한 [[강철의 연금술사]]가 대원에서 방영한다는 소식이 나왔을 땐 완전 초상 분위기였으며, 첫 화가 방영되고 나서는 '''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|진짜 초상을 치렀다.]]''' [[홍진욱]], [[김정애]], [[임주현]], [[김옥경]], [[김준(성우)|김준]], [[김관진(성우)|김관진]]은 기본이 1인 9역이었으며, [[엄상현]]은 무려 '''22역'''을 소화했다.[* 다만 이와 별개로 연기평은 좋았는데 특히 엔비에서 원판보다 더 싸가지 없는 연기로 호평받았다.실제로 리메이크에서 바뀐 서유리의 연기도 좋은 편이지만 엄상현만큼 아니라 실망스럽다는 평을 받은걸 생각하면 아쉬운 점이다.] 특히나 시사를 안 한다는 점이 시너지로 작용해 초반부엔 목소리의 특색이 강한 [[김준(성우)|김준]]이 중복으로 인해 자문자답을, 후반부엔 [[배주영]]이 자문자답을 하는 90년대 [[대영팬더]]에서나 볼 수 있었던 모습을 자랑해 모든 사람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.[* 그나마 이후 [[서정은]] PD가 맡은 [[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]]는 중복 캐스팅이 어느 정도 개선되었다. 그리고 평가도 원판초월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더 좋다.] 당시 팬덤이 폭발할 정도로 대인기작이었던 강철의 연금술사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그 후폭풍은 당연하게도 이어졌으며 [[네이버]] 블로그를 중심으로 한국 성우 팬덤과 원판주의자 팬덤들이 거한 키배가 뜨기도 했다. 그리고 [[슬레이어즈]] 극장판과 OVA에선 [[리나 인버스]]는 투니판의 [[정미숙]]을 그대로 캐스팅했으나[* SBS판을 맡았던 [[최덕희]]는 해외 이민으로 인해 더빙 작업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.] 프리미엄에선 아멜리아를 '''[[이용신]]''', 가우리를 '''[[전광주]]''', 제르가디스를 '''[[변현우(성우)|변현우]]''', 제로스에 '''[[양석정]]'''으로 캐스팅해서 팬들의 불만이 상당히 심화되어 [[애니박스]] 개국 초창기에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큰 일조를 하기도 했다. 이는 일부 성우진들로 멤버 색상별로 배치한 듯한 [[슈퍼전대 시리즈]], [[가면라이더 시리즈]] 극장판도 별반 다를 바 없었다. 번역 면에서도 건담 시드에선 [[행성]]과 [[항성]]의 구분도 못한다든가, [[크레이터]]를 크레터로 오기한 걸 집어내지 못했다든가 하는 무성의함이 있었으며, 십이국기는 타이틀 로고의 한자 자체가 틀림에도 불구하고 못 알아본다든가, [[블랙잭]]에선 피노코의 [[블랙잭]]을 향한 호칭이 ''''오빠'''' 라는 희대의 오역을 그대로 냅둔다든지, 의학용어가 상당히 많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의학용어 감수를 따로 안 둔다든지 하는 기본적인 작품 분석조차 없는 모습 때문에 팬들에게 상당히 많은 비판을 받았다. 이렇게 시궁창으로 떨어진 [[대원방송]]의 이미지는 [[심상백]] PD의 [[데스노트]]와 [[황태훈]] PD의 [[러키스타]]가 방영될쯤 잠시 올라가다가 2009년 [[전속 시리즈]]로 다시 여러모로 악명을 떨치는 걸 볼 때, 대원에서 현직으로 일할 당시 전속 성우가 없어서 매우 안타까워했던 PD였던 만큼 오래전부터 서식하고 있는 올드 성갤러들 사이에선 한때 '아직까지 대원에 남아 있었다면 어떤 성우 캐스팅이 되었을까?' 같은 [[떡밥]]도 있었다. 물론 대부분의 의견은 지금도 여전히 김사단 캐스팅으로만 꾸몄을 거라는 게 대세. 특징으로는 대원에 있던 과거 시절 [[타카하시 루미코|다카하시 루미코]] 작품의 전담 PD를 자처했는지 몰라도 그녀의 작품들인 이누야샤, [[타카하시 루미코 극장|다카하시 루미코 극장]], [[인어 시리즈|인어의 숲]]을 연출했는데, 이 작품 셋은 유난히 높은 퀄리티를 자랑해서 혹시 루미코[[빠]] 아니냐는 음모론이 돈 적도 있다. 이누야샤야 유명하고 타카하시 루미코 극장은 옴니버스 구성의 애니답게 대원답지 않은 적절한 성우들이 동원됐고 인어의 숲도 꽤 구성 있는 성우진을 자랑한 것을 보면 거의 확실하다. 그래도 몇 안 되는 장점엔 위에 언급되었듯이 [[이누야샤]][* 허나 완결편은 [[김정령]] PD가 주연을 제외한 나머지 역들을 전부 1기들로 교체하는 바람에 [[망했어요|망해버렸다.]]]와 [[공각기동대]]의 개념 캐스팅, [[최유기]] 4인방 캐스팅이 있다. 즉 [[애니맥스]]의 [[복불복]] 캐스팅의 원조격.[* 다만 이누야샤나 최유기는 심한 중복만 없었다면 완벽했을 거라는 반응이 많았는데, 후에 [[투니버스]]가 극장판 및 후속작들을 방영했을 땐 [[신길주]] PD가 주연진과 비중 있는 역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중복을 최대한 줄였다.] 그리고 극장판은 장기 연출이 아니어서인지, 꽤 괜찮은 연출을 보여줬다. 대표적인 예가 [[짱구는 못말려 극장판]] 1~18기와 [[포켓몬스터 극장판]] 6~8기. 비록 캐스팅이 약간 변경된 미묘한 점도 있으나[*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의 경우 투니버스판의 성우 중 [[여민정(성우)|여민정]], [[현경수]], [[정혜옥]], [[윤여진]](이쪽은 어째 본래 [[차은주]] 담당이었는데 [[나미리]]로 캐스팅되었다.)은 유지됐으나, [[정유미(성우)|정유미]], [[이용신]], [[한채언]] 등은 강판되었다. 포켓몬스터 극장판은 [[한지우]] 역의 [[이선호(성우)|이선호]]와 [[정인(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)|정인]] 역의 [[김서영]]을 제외한 나머지는 SBS 판을 철저히 따라 이쪽을 선호하는 팬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으나, 너무 철저히 따라갔는지 [[봄이]] 역에 [[최이슬]]을 담당한 [[지미애]]를 그대로 캐스팅했다(...). 그가 담당한 작품에선 [[최이슬]]이 아예 나오지 않고, 원래 담당한 [[서혜정]]의 경우도 이미 [[이누야샤]]에 캐스팅한 경험이 있는데 어째서...] 매 화마다 화려한 게스트 성우로 호평을 받았다. 이후 [[최옥주]]가 담당한 재더빙판에서는 기존 캐스팅 무시, 고정 성우진으로 뺑뺑이 돌리는 성우진으로 박한 평가를 받아 더 비교된다. 여담이지만 두 케이스 모두 위에서 서술한 김사단 멤버들이 한번씩 꼭 나온다(...).[* [[짱구는 못말려 극장판]]에선 [[엄상현]] 4기와 15기, [[윤미나]] 14기, [[전광주]] 13기. [[포켓몬스터 극장판]]에선 [[엄상현]] 7기(17기에서도 출연하나 이쪽은 [[계인선]] PD 작품, 9기는 현재 PD 불명), [[윤미나]] 6기(5기, 15기에서도 출연하나 각각 [[심상백]], [[최옥주]] 연출), [[전광주]] 8기. --고루고루 집어넣었다--] 또한 개념 연출로 인정받은 [[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]] [[니켈로디언|닉]] 코리아판 연출자가 바로 이 PD인데 번역도 깔끔하고 캐스팅도 완벽하며 삽입곡 번안까지 하는 등[* 다만 합창곡 같은 경우는 자막 처리.] 상상도 못할 엄청난 고퀄리티로 손꼽히는 작품. 근데 닉판 엔딩 크레딧을 보지 않은 팬들이 대다수라 이들은 김정규 PD가 했는지도 모르고 있다. 반면 같은 미애니였던 [[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]]은 매끄럽지 못한 번역, [[병맛]]으로 번안된 삽입곡, 군데군데 보이는 중복 캐스팅, 무작위로 배치한 에피소드 순서 등등으로 인해 평가가 별로 좋지 않아 원판 팬들은 물론이고 더빙 팬들까지도 역시 [[명불허전]]이다는 반응을 쏟아낸 걸 보니 샤먼킹과 십이국기 때처럼 티못수만 더 신경을 쏟은 듯하다. 외주 차린 후 지브리작인 [[코쿠리코 언덕에서]]도 혹평이 많은데, 여주인공이 어딘가 모르게 연기가 어색해서 많은 성우팬들은 여주 성우가 [[김혜주]]나 아니면 신인 성우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알고 봤더니 [[김현심]]. [[은혼]]의 [[가구라]] 논란을 빼면 연기가 안정적이라 놀란 이들이 많았는데, 김현심 본인이 밝힌 바를 보면 원판의 ~~발~~연기를 바탕으로 하라고 제작사 쪽에서 요구했던 걸로 보인다. == 각종 망언들 == 이뿐만 아니라 김정규는 더빙 연출자로서의 자질이 의심될 정도의 숱한 망언과 행보를 보여 '어쩌면 고도의 [[일빠]], [[더빙까]] 아니냐'는 소리를 듣고 있다.~~덕업불일치 돋네.~~ [[대원방송 성우극회]]가 생기기 전엔 성우극회가 생기면 투니버스는 좆바른다는 '''초등학생만도 못한 망언을 하였다.''' ~~[[전속 시리즈|그러나 훗날 이 말은 곧 개소리라는 것이 증명되었다]]~~ 예전 [[캐스팅뱅크]]에서 "'''이미 녹음연출이 끝난 작품은 내 손을 떠난거나 다름없다. 나랑 상관없다.'''" 란 망언을 시작으로, 더빙판과 자막판 둘 다 방영한 기동전사 건담 SEED는 "자막판이 반응이 좋으면 앞으론 자막으로'''만''' 방영하겠다." 라고 말해 국내 더빙팬들과 키배를 벌이기도 했으며 캐스팅뱅크에서도 반응이 안 좋자, "이렇게 과격한 반응이 나올 줄 몰랐다. 실망스럽다."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따지기도 했다. 물론 시간이 지나자 "미안. 저녁엔 더빙, 심야는 자막으로 할거임." 이라고 나름대로 해명은 했지만, 이후 [[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]]는 1기는 더빙을 잘해놨으면서 정작 2기(SAC: 2nd GIG)는 뜬금없이 일본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을 위한답시고 자막방송을 하는 바람에 자기 스스로 욕을 바가지로 먹게 빌미를 주었다.[* 물론 2002년 12월에 방영된 공각기동대 SAC 1기는 국내 방영 당시 [[일본 대중문화 개방]]이 완전하지 않았던 상태라 더빙은 물론이고 캐릭터 개명까지 해야 했던 반면에 2기는 2006년 4월에 방영했기 때문에 자막방송이 가능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.] 또 이 당시 캐스팅뱅크 회원들을 초대해서 건담시드 더빙 참관 이벤트를 했는데, 당시 곧 방영 예정인 강철의 연금술사에 관해 "[[에드워드 엘릭]]의 [[박로미]]와 [[알폰스 엘릭]]의 [[쿠기미야 리에]]를 '''대체할''' 한국 성우가 떠오르지 않는다. '''아무래도 자막으로 방영해야 할지도 모르겠다.'''" 란 말을 한 바람에 많은 팬들이 더빙 연출 PD란 사람이 '대체' 란 표현을 쓰다니 터무니없다며 반발했다. 그리고 방영 후 주제곡을 더빙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"일본 주제곡을 그대로 놔두는 등 '''선진적인'''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보일 수 있어서 기대된다." 라고 설명하기도 했다.[* 사실 이 발언의 경우 무조건 망언이라고 단정짓긴 힘든 게 [[일본 대중문화 개방]] 이후 ~~[[투니버스]]를 제외한~~ 한국의 모든 애니 방송국은 주제가 더빙/창작을 더빙 그 자체보다도 '''더빙 외적인 보너스 요소'''로 보기 시작했기 때문에 일부 작품만 번안했고, 따지고 보면 그 [[심상백]] PD도 [[헌터X헌터|주제가 번안 작업을]] [[스쿨럼블|한 작품들]]이 있었던 만큼 [[최종병기 그녀|일본 원곡을]] [[데스노트|그대로 놔둔 작품들]] 또한 있었다. 덧붙여 그 [[투니버스]]마저도 [[세토의 신부]]의 삽입곡을 그대로 놔두었고, 심지어 [[트리니티 블러드]]는 투니버스로선 드물게도 OP, ED조차 번안하지 않았다. 또한 [[강철의 연금술사]] 애니판([[강철의 연금술사/2003년|구판]], [[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|신판]] 둘 다)의 경우 주제곡 대부분이 명곡으로 평가 받는 작품의 특성상 [[신세기 에반게리온|주제곡을]] [[극상학생회|더빙하면]] [[미도리의 나날|오히려 더 까였을지도]] [[Fate/stay night/애니메이션|모른다.]]][* 참고로 이 경우는 PD뿐만 아니라 [[http://anionetv.com/community/notice.php?f=2&id=185&page=11|애니원 홈페이지 운영자마저도 대놓고 '''오프닝과 엔딩은 원본으로 즐기는 대작'''이라고 홍보했다.]] 이후 [[서정은]] PD가 연출한 [[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]] 역시 주제곡을 더빙하지 않고 자막으로 방영했다.] 이쯤 되면 이러고도 여태까지 더빙 연출을 잘만 하는 게 신기할 지경. 여기서 많은 팬들이 놓치는 부분으로 원래 더빙 연출 PD들은 자신이 맡을 연출작들의 더빙, 자막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위에서 더빙이 결정되면 맡게 되는데, 이 PD는 그런 여부를 쉽게 결정할 수 있는 걸 알 수 있다. 아마 [[대원방송]] 개국 때 넘어와서 활동했던 초창기 멤버다 보니 가능한 모양. ~~그 능력을 제대로 활용 안 하고 내키는 대로 써먹는 게 문제지.~~ 그런 주제에 새미의 어드벤처 2 개봉 당시의 인터뷰에선 '[[http://starin.edaily.co.kr/news/NewsRead.edy?newsid=01131606599624696|더빙은 또 다른 창작]]' 이라는 발언을 했으며, [[연예가 중계]]에서도 스타 더빙에 관련해 인터뷰를 하였는데, 안 그래도 성덕들한테 민감한 문제로 대두되는 [[연예인 더빙]]이 주제로 나와 팬들이 심란해하는 와중에 인터뷰로 출연해 성우를 그저 연예인들의 더빙 작업에 이용되는 가이드로 취급해 또다시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.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radio_actor&no=117291|#]] == [[캐스팅뱅크]]와의 관계 == 캐스팅뱅크가 커뮤니티의 기능이 활발했던 시기였던 2004년부터 직접 들러 새로 들어갈 신작들의 성우진을 직접 올리거나 건담 시드의 녹음 참관 및 사인회를 여는 등 회원들과 꽤 교류를 하였다.[* 이뿐만 아니라 이 당시 [[대원방송]]이 [[투니버스]]처럼 전속 성우를 뽑으려고 했으나, 성협 쪽에서 거세게 반대하는 바람에 화나서 '''"성협이 융통성 있게 굴러갔으면 좋겠는데 너무 견제한다. 우리도 전속 있으면 투니버스 발라버린다."''' 라고 대놓고 글 올려서 저격하기도 했다.] 그러나 이게 너무 심해 찬양까지 하는 수준으로 발전하는 바람에 카페 분위기가 폐쇄적으로 바뀌는데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. 이 당시 대원방송은 위에서 언급된 김사단 성우들로 우려먹는 점으로 인해 뻔한 캐스팅을 보여줘 캐뱅 내에서도 비판이 많았는데, 한 신작 애니 성우진 글에 어떤 회원이 "성우진이 세 달전에 방영한 애니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네요." 라고 댓글을 달자 운영자들이 "여긴 김정규 피디'''님'''이 찾아오는 곳인데 왜 그런 말을 쓰냐. 당장 지워라." 라고 ~~[[고나리]]~~압력을 가한 적이 있어 이 이후 한동안 게시판엔 객관적인 평가들을 남기는데 어려워지고, 댓글도 '좋아요', '기대되네요', '처음 보는 성우네요' 식의 호의적인 반응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. 물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이들이 아예 없진 않아서 [[십이국기]]는 위에도 언급했듯이 문제 투성이라 조목조목 따지는 글도 많았는데, 결국 2004년 2월 중순 투니버스와 애니원 성우진에 관한 비교글을 보고 이에 관한 사정에 대해 직접 본인이 해명글을 올렸는데, 한 회원과 거친 표현이 오갈 정도로 심한 논쟁이 벌어지게 된다. 얼마 안 가 글을 삭제하면서 상황 종료. 위의 '이미 떠난 녹음작은 내 알바 아니다.' 란 말은 이때 나온 걸로 보아 피디 본인도 상당히 격앙되었던 듯하다. 이후 2005년 3월 [[애니원]]에 신작이 포함이 안 된 이유가 [[CJ E&M]](당시 CJ 미디어)의 WWE와 관련 있을 거다는 설에 대해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다시 찾아와 말하기도 했으나 이 시기를 기점으로 캐뱅에 글을 남기는 걸 멈췄다. == 결론 == 위의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부정적인 평가가 대부분이며, 심지어는 '''[[흑역사]]'''로 칭하는 이들도 꽤 많다. 또한 [[영구제명]]된 [[박조호|모 성우]]와 함께 국내 더빙팬 공공의 적으로 꼽히는데, 제명당한 후 애니박스에서 방영한 [[뽀빠이]] 시리즈에 출연해 끼리끼리 논다며 논란이 되었으며, [[임하진|성범죄 저지른 성우]]까지도 6개월 징계 이후에도 계속 캐스팅해서 인간성을 보지 않고 마구잡이로 성우를 캐스팅하는 경향이 있다고 볼 수 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밑에 훌륭한 제자 성우들이 나온 걸 보면 PD로서의 기본기는 출중하지만, '''그의 오만한 태도와 몇몇 성우들만 돌려막기에 급급할 정도로 성우들을 보는 비좁은 안목'''이 그의 평가를 돌이킬 수 없는 나락으로 깎아먹은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. 원래 더빙 퀄리티는 [[성우]]들에 한해서만 이야기가 나왔으나 이 PD가 워낙 일을 벌린 게 한두 개가 아니라 그 당시 [[성우 갤러리]] 1기 멤버들이 이 PD를 기점으로 더빙 연출하는 PD들의 역량을 따지기 시작해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게 되었다. 즉, 현재 성우팬들이 PD별 연출 능력을 따지게 된 건 다 이 PD ~~덕~~때문이다.[* 애초에 더빙 퀄리티는 PD에 따라 좌지우지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당연한 현상이다.] 그런데도 아직까지 연출하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'''기본기 하나는''' 참 좋다. 사실 이 사람이 연출한 작품들 대부분은 지금 돌아보면 어린시절 팬들도 좋은 더빙으로 많이 화자할정도로 성우들의 기본 연기 덕분에 퀄은 좋은데 '''심한 중복 깡패질''' 하나 때문에 다 말아먹은 수준이다. 실제 그 당시 작품들은 리즈 더빙, 추억의 더빙을 꼽을 때 자주 화자되는 것들이고, 심지어 성갤에서도 간간히 볼 수 있다. 중복이 너무 심하고, 어그로를 끌었기 때문이 크다. 김사단 멤버의 중복은 현재 들어서 발생해도 문제지만, 이런 점만 제한다면 당시로선 나름 기본기와 연출은 좋은 PD라고 볼 수 있다. == 담당 연출작 == 굵은 글씨는 '''당시 논란이 있었던''' 작품이다. [* 사실 애니쪽은 김사단 중복사태만 아니면 전체적인 더빙 퀄리티는 무난한 편이다.][* 보통 애니 PD의 연출 작품 중 볼드체는 ''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수작'' 의 뜻을 의미하는데 김정규PD의 연출작의 볼드체는 거의 망작(...)을 의미하는 걸 보면 김정규PD가 얼마나 막장적인 연출을 해나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예다.] === [[대교방송]] === * 트윈 시그널 * 볼트론 특공대 * 내 친구 아더 === [[애니원]]/[[챔프]] === * '''[[강철의 연금술사/2003년|강철의 연금술사(2003)]]'''[* 당시 중복으로 논란이 되었지만 지금와서 보면 베테랑들의 연기가 가미된 좋은 작품이다. 신판인 [[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]]는 [[서정은]] PD가 담당.] * [[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]] 1기 * '''[[기동전사 건담 SEED]]''' [* 당시엔 PD의 어그로와 김사단 사태로 무지하게 논란이 되었다. 지금 들어보면 평타 수준의 작품.] * [[라제폰]][* 극장판은 애니박스에서 자막으로 방영해서 더빙되지 않았다.] * [[바람의 검심]] * 바람의 검심 성상편 * 바람의 검심 극장판 ‘유신지사의 진혼곡’ * 바람의 검심 ‘추억편’ * [[블랙잭]] TVA[* 극장판과 OVA는 [[황태훈]] PD가 담당.] * [[십이국기]] * [[샤먼킹]] [* 당시 중복으로 까였지만 역시 과도한 희생양이 된감이 있다. 지금도 샤먼킹을 추억하는 팬들도 많다.] * [[이누야샤]] TV판 1~6기[* 완결편은 [[김정령]] PD가, [[투니버스]]로 넘어간 극장판 시리즈는 [[신길주]] PD가 담당.] * [[후르츠 바스켓]] * [[환상마전 최유기]][* 리로드부턴 [[투니버스]]로 넘어가 [[신길주]] PD가 담당.] * 환상마전 최유기 극장판 레퀴엠 선택받지 못한 자에게 바치는 진혼가 * [[타카하시 루미코 극장|다카하시 루미코 극장]] * 다카하시 루미코의 [[인어 시리즈|인어의 숲]] * [[러브히나|러브 in 러브]] * 러브 in 러브 봄스페셜 * 러브 in 러브 스페셜 * 러브 in 러브 크리스마스 스페셜 * [[무한의 리바이어스]] * 선녀전설 세레스 * [[쵸비츠]] * '''[[천사가 될거야]]''' * [[짱구는 못말려]] 극장판[* 18기 극장판 [[초시공! 폭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]]는 [[김정령]] PD가 담당.] * [[액션가면VS그래그래 마왕]] * [[부리부리 왕국의 보물]] * [[흑부리 마왕의 야망]] * [[핸더랜드의 대모험]] * [[암흑 마왕 대추적]][* 후반부에 [[노하라 미사에|짱구 엄마]]와 [[노하라 히로시|짱구 아빠]]가 부르는 노래를 '''자막'''처리했다(…).] * [[돼지발굽 대작전]] * [[폭발! 온천 부글부글 대작전]] * [[폭풍을 부르는 정글]] * [[어른제국의 역습]] * [[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]] * [[태풍을 부르는 영광의 불고기 로드]] * [[폭풍을 부르는 석양의 떡잎마을 방범대]] * [[부리부리 3분 대진격]] * [[전설을 부르는 춤! 아미고!]] * [[폭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!]] * [[폭풍을 부르는 금창의 용사]] * [[포효하라! 떡잎 야생왕국]] === [[애니박스]] === * [[가면라이더 시리즈]] 극장판 * [[극장판 가면라이더 류우키 EPISODE FINAL|가면라이더 드래건 극장판]] * [[극장판 가면라이더 아기토 PROJECT G4|가면라이더 아기토 극장판]] * 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 샴발라를 정복하는 자 * [[기동전사 건담 시리즈]] * [[기동전사 건담 0080: 주머니 속의 전쟁]] * [[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]] * 기동전사 건담 0083: 지온의 잔광 * [[기동전사 건담: 제08MS소대]] * 기동전사 건담: 제08MS소대: 밀러스 리포트 * 기동전사 건담: 제08MS소대: 라스트 리조트 * [[마법기사 레이어스]] OVA * [[슈퍼전대 시리즈]] 극장판 * 가오레인저스 극장판 * 허리케인레인저스 극장판 * 아바레인저 극장판[* 방영명은 '디노레인저스'.] * 데카레인저스 극장판 * '''[[슬레이어즈]] 극장판 & OVA''' * 언제나 나의 산타 * [[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/극장판|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]] *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 6기 아름다운 소원의 별 지라치 *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 7기 열공의 방문자 데오키스 *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 8기 뮤와 파동의 용사 루카리오 * [[XXX HOLiC]] TV판 1기[* 극장판 시리즈와 TV판 2기는 [[황태훈]] PD가 담당.] === 극장용 애니메이션 === * [[게드전기]] * '''새미의 어드벤처 2''' * [[신암행어사]] *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* [[원령공주]] * [[천공의 성 라퓨타]] * '''[[초콜릿 언더그라운드|초코초코 대작전]]''' * '''[[코쿠리코 언덕에서]]''' * [[폭풍우 치는 밤에]] * [[하울의 움직이는 성]][* [[하울]]의 성우가 [[비(연예인)|연예인]]으로 캐스팅될 '''뻔'''한 적이 있다.] * '''[[쾌걸 조로리|쾌걸 조로리의 대대대대모험]]''' : '''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''' *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=== [[카툰 네트워크]] 및 기타 === * [[꼬마여신 카린]] * '''날아라 방울방울 친구들''' * '''미스터맨쇼'''[* [[한국교육방송공사|EBS]]에서 방송 중인 와글와글 친구들과는 별개의 녹음이다.] * '''[[괴물군|몬스터왕자 몽짱]]''' * '''[[벤10]] 과거로의 질주''' * [[쌍둥이 맑음]] * '''[[어드벤처 타임]]''' * 엄마 찾아 삼만리 극장판 * 얼렁뚱땅 몬스터 사냥꾼 * [[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]](닉 코리아판)[* 대원방송판은 [[심상보]].] [* 시즌10부턴 [[조정란]] PD가 연출.] * 해피럭키 깜짝맨 * [[오버 더 가든 월]] == 관련 항목 == * [[대원미디어]] * [[대원방송]] * [[대교어린이TV|대교방송]] * [[애니원]] * [[애니원 슈퍼스타 대회]] * [[애니박스]] * [[대원방송 성우극회]] * ~~[[전속 시리즈]]~~ * [[곽영재]] * [[김정령]] * [[서정은]] * [[심상백]] * [[황태훈]] * [[챔프TV]] * [[심상보]] * [[최옥주]] [[분류:프로듀서]] 김정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