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배구/전현직 배구인]], [[감독/목록]] [include(틀:V-리그 여자부 감독)] [[파일:/image/109/2014/10/23/201410232027775685_5448e651ded74_99_20141023202903.jpg]] --사진기자가 안티인가 보다-- --아니지 업로드한 [[위키러]]가 안티겠지-- --두개 다 같은데...-- --이 아저씨 맨날 이 표정인데 어쩌자고-- http://imgnews.naver.net/image/477/2016/09/25/78276_99320_5354_99_20160925060604.jpg?width=500 --이건 그나마 낫다-- ||||<#039df3> {{{#ffffff 경북 김천 하이패스 감독}}} || ||||<#ed150d> {{{#ffffff 김종민(金鍾珉)}}} || || 생년월일 || [[1974년]] [[11월 3일]] || || 출신지 || [[울산광역시]] || || 출신학교 || 마산중앙고 - [[인하대학교|인하대]] || || 포지션 || 레프트, 리베로 || || 신체 || 190cm, 83kg || || 소속팀 ||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-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 (1996~2007) || || 지도자 ||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 트레이너 (2006) [br]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 코치 (2007~2013) [br]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 감독 (2013~2016)[* [[2013년]] [[1월 9일]] [[신영철(배구)|신영철]] 감독의 경질 및 [[서남원]] 수석코치의 사임으로 감독 대행. 2013년 4월부터 정식 감독으로 부임. 2016년 2월 11일 자진 사퇴.] [br] [[경북 김천 하이패스]] 감독 (2016~) || ||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||||||||||||<#0046af><:> '''{{{#ffffff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역대 감독}}}''' || ||<width=30%><:> [[신영철(배구)|신영철]] [BR] (2010~2013) ||<:> {{{+1 →}}} ||<width=30%><#000c84><:> '''{{{#ffffff 김종민}}}'''[BR]'''{{{#ffffff (2013~2016)}}}''' ||<:> {{{+1 →}}} ||<width=30%><:> || [목차] == 소개 == 前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의 선수, 트레이너(2006년 한정), 코치, 감독이며 현 [[경북 김천 하이패스]](한국도로공사) 감독. 선수, 코치, 감독으로 있으면서 선수 시절에 잠시 [[국군체육부대]]에서 군 복무를 한 기간을 제외하면, [[원 클럽 맨]]으로 한 팀에 몸담아 왔었다. 우승만 하면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판 [[류중일]]이 될 수도 있었지만... 또 모교인 [[인하대학교]]는 [[대한항공]]의 모그룹인 [[한진그룹]]에서 운영하는 학교다.~~어째 어떤 [[한화 이글스|프로 야구단]]이 생각난다.~~ == 선수 경력 == 현역 시절에는 레프트 공격수로 활약했었으며, 포지션은 과거 [[장광균]]과 비슷한 유형의 수비전문 레프트. 당시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에이스는 레프트 [[김종화]]였으며, 김종민은 공격 참여가 거의 없었고 [[최부식]]과 함께 디그와 서브리시브를 책임지던 수비전문 선수였다. 그렇다보니 선수시절 이렇다할 임팩트가 없었고 주전이지만 대한항공 골수 팬들 외엔 잘 모르는 선수였다. [[1999년]]부터 [[2001년]]까지 [[박희상]]이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는 동안에는 부상으로 이탈한 [[박희상]]의 자리를 메웠으며 삼성화재의 연승 행진을 저지하는 데에 앞장서기도 했다. 은퇴한 후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트레이너를 시작으로 코치로 있으면서 꾸준히 역량을 키웠다. == 지도자 경력 == ===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 시절 === 2005년에 은퇴한 후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트레이너로 있다가, 2006-2007 시즌에는 잠시 선수로 복귀해 1시즌 동안 [[리베로]]를 맡았다. 당시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은 통합 우승을 목표로 2012-2013 시즌을 준비했는데 당시 주포이자 주장인 [[김학민]]의 군 입대를 연기하고, [[신경수]]와 [[장광균]]을 --조작 사태에 치명타를 맞았던--[[수원 한국전력 빅스톰|한국전력]]에 보내고 [[하경민]]을 받아오는 1년 맞임대로 데려왔었다. 하지만 [[2013년]] [[1월 9일]] 성적 부진을 이유로 [[신영철(배구)|신영철]] 감독이 총감독으로 물러나고, 당시 수석코치였던 [[서남원]] 코치마저 감독 대행직을 거절하고 사임하자 김종민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게 되었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volleyball&ctg=news&mod=read&office_id=382&article_id=0000084691|관련 기사]] 당시 감독 대행으로 부임했을 때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성적(8승 7패, 승점 26점)과 감독 경질 전력(전임이었던 [[차주현]], [[진준택]], [[신영철(배구)|신영철]] 모두 시즌 중도에 퇴임)으로 인해 도대체 얼마나 이끌 지 의문투성이었다. 감독 대행을 맡은 후 코치 자리가 공석이 되자 당시 전력분석관으로 있었던 문성준을 코치로 보직을 변경했고, 전 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후 재활하고 있었던 [[김형우]]를 트레이너에 앉혔다. 그런데 4라운드부터 무려 9승을 수확하며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을 3위로 올리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시켰다. --물론 챔결에서는 [[대전 삼성 블루팡스|삼성화재]]에게 털렸지만-- 2012-2013 시즌을 마치고 [[2013년]] [[4월 11일]]에 선수 시절부터 몸담아 온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다. 2013-14 시즌에는 우승을 위해 입대를 최대한 미뤘던 [[김학민]]이 김종민의 감독 승격을 앞두고 [[2013년]] [[4월 9일]]에 상근예비역으로 입대했다. 이어 [[한선수]]도 2013-14 시즌 개막전을 치른 후 [[상근예비역]]으로 입대하고, 임대했던 선수들도 2012-2013 시즌 후 각각 소속 팀으로 복귀하면서 챔결은 커녕 3강 유지도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. 거기에다가 [[장광균]]도 컵 대회를 마치고 은퇴했다. [[김학민]]의 빈 자리는 사회복무요원 소집이 해제되어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에 복귀한 [[신영수]]로 메웠지만, 문제는 [[한선수]]의 빈 자리를 못 메웠다는 것. 오죽했으면 리그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루키 시즌을 채 뛰지도 않고 팀을 떠나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쳤던 [[백광언]]을 복귀시켰고 갓 입단한 신인 세터 [[조재영]], 그리고 [[황동일]]과 같이 상황에 따라 돌려막기로 경기를 운영하게 되었을 정도였다. 전반기였던 [[2013년]] [[11월 26일]] [[계양체육관]]에서 [[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|러시앤캐시]]와의 3세트 당시 '''세트 스코어 56-54'''를 겪기도 했다. 그냥 세계 배구 역사상 한 세트 양 팀 합산 최다 점수 기록이라고 보면 된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volleyball&ctg=news&mod=read&office_id=111&article_id=0000359165|관련 기사]] 이 날 전주에서 경기를 했던 [[전주 KCC 이지스|농구]][[창원 LG 세이커스|팀들]]은 욕을 먹었다. 1쿼터에 두 팀 합쳐서 단 14점(KCC 6-LG 8)밖에 못 뽑아 역대 한 쿼터 합산 최저점수를 경신(기존 19득점)하는 졸전을 펼치며--이날 양 팀 [[김종규(농구)|슈퍼]] [[김민구|루키]]의 맞대결이 이게 뭐야?-- 3쿼터까지 44-46이었다. 결과는 63-68로 원정 팀이었던 LG가 이겼지만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ketball&category=kovo&id=63813&listType=team&teamCode=1001&page=42|16-12로 앞선 이후 영상. 무려 44분에 육박한다. --일반적으로 네이버 배구 영상이 길어봤자 25분 안에 끊어지는데--]] --이겼는데 중도에 오심이 있었던 것은 옥의 티지만.--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volleyball&ctg=news&mod=read&office_id=241&article_id=0002169214|경기 이후 오심 관련 기사]] 결국 이래저래 돌려 보아도 세터진이 답이 없자, 올스타 브레이크 당시 레프트 [[류윤식]]과 세터 [[황동일]]을 [[대전 삼성 블루팡스|삼성화재]]에 보내고 세터 [[강민웅]]과 센터 [[전진용]]을 데려오는 2:2 [[트레이드]]를 단행했다. [[강민웅]]의 영입으로 세터진을 안정화시키며 후반기 뒷심을 발휘해 팀을 극적으로 3위에 올리고 단판 준PO도 면하는 데 성공했다. 3, 4위간 승점 차이가 3점 이내일 경우 3위 팀의 홈에서 단판 준 플레이오프를 하게 된다. 그러나 만일 이루어졌다면 4위 팀인 [[서울 우리카드 한새|우리카드]]에게 [[계양체육관]] 전적이 1승 2패였기 때문에 플레이오프 진출이 쉽지는 않았을 듯. 정규리그 결과에 대해 [[프런트]]들도 감지덕지라고 말할 정도로 호성적을 낸 편이었다. 그러나 PO에서는 [[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|작년 맞상대]]를 맞아 [[신영수]]의 부상으로 힘도 못 쓰고 2패로 스윕당하며 광탈했다. 사실 이 결과는 지지난, 지난 시즌에 이어 [[내팀내|후반기에 알아서 무너진]] [[서울 우리카드 한새|모 팀]]덕도 있었지만...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은 전반기에 성적을 너무 까먹고 중반부에 미친 듯이 활약하는데 그 땐 올스타 휴식기라 기세를 못 잇고, 후반기에는 외국인 선수가 부실해서 체력 문제로 토종 선수들도 퍼졌기 때문. 2014 안산 [[우리카드]]배 [[프로배구 컵대회]]에선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volleyball&ctg=news&mod=read&office_id=396&article_id=0000225658|코보컵 전 연습경기 결과가 그리 좋지 못하다며]] 정말 암담하다고 기사가 나올 정도로 팀 상황이 별로였다. 이 때 연습경기에서 패하면 선수들은 [[대한항공]] 용인 신갈연수원에 있는 선수 숙소에서 저수지까지 뛰고, 심리 치료까지 받은 효과를 드러내며 B조 예선에서 2위(1위 LIG손보, 3위 OK저축은행, 4위 한국전력)로 준결승에 진출했다. 코보컵 준결승에서 삼성화재를 3-2로 제압했고, 결승전에서 [[서울 우리카드 한새|우리카드]]를 꺾고 3번째 컵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. --이대로 리그에서 우승하면 얼마나 좋으려나...--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volleyball&ctg=news&mod=read&office_id=421&article_id=0000939737|KOVO컵 우승 이후 기사]] [[마이클 산체스]]와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이대로 리그에서 우승하면 좋으련만 했지만 [[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]]와 [[수원 한국전력 빅스톰]]의 강력한 상승세에 밀려 정규 리그 4위에 그쳤고, 결국 봄 배구가 좌절되었다. 2014-2015 시즌 후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으나, 구단에서 김종민 체제를 유지하기로 하여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과 재계약했다. 그렇게 맞이한 2015-16 시즌에는 올스타 브레이크 전까지만 해도 선두에 오르기도 하는 등 나쁘지 않은 성적을 냈으나, 2015년 12월 훈련 도중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팀을 떠난 산체스의 대체 용병으로 임대 영입한 [[파벨 모로즈]]의 과격한 세리머니를 넘어 손가락 욕설 논란이 있은 후부터 팀 케미가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. 여기에 [[한선수]]의 토스웍까지 흔들리면서 한때 선두 자리에 있던 팀이 플레이오프 직행의 마지노선인 3위마저 위협당할 처지에 놓여지자 김종민 감독의 역량과 선수단 장악력에 의문을 가지게 된 팬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다. 타 팀 팬들로 하여금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는 모로즈의 과격한 세레머니에도 무덤덤한 반응과, [[한선수]]의 토스가 흔들리는데도 작전타임 때 [[한선수]]의 토스웍에 대한 지시는 거의 듣기 힘들 정도로 선수들의 눈치를 심하게 보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도 상당수. 오히려 [[한선수]]의 태업이 의심될 정도였다!!!! 결국 5라운드 들어 전 시즌 5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첫 경기를 이기고 내리 5연패에 빠지며 3위 자리도 위협받게 되자, 성적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. 감독 대행은 [[장광균]] 코치가 맡기로 했다. 다만, [[프런트]]와의 불화도 겹쳤다는 이야기도 있다. 2016년 1월 27일 [[수원종합운동장|수원]] [[수원 한국전력 빅스톰|한국전력]]전 이후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이유성[* [[탁구]]계 출신 인사이다. 탁구단 감독을 맡았으며, 특히 여자탁구 쪽에서는 거물급.] 단장이 코트에 도열한 선수들에게 목소리를 높였고, 이게 경계선을 넘었다고 생각한 김종민 감독이 양복 상의를 바닥에 벗어던지며 "그만두겠다"고 소리친 뒤 수원체육관을 빠져나갔다.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 구단이 다음 날 그를 달랬지만, 2016년 2월 8일 [[박정희체육관|구미]] [[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|KB]]전에서 패한 후 끝내 사임하게 됐다. 몇몇 배구인들에게 “팀에 총감독이 2명이나 있다”는 소리를 들은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으로서는 [[프런트]] 배구라는 소리를 면하지 못하게 됐다. V리그 출범 후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에 감독 5명이 거쳐 갔는데, 2007-2008 시즌 후 해임된 [[문용관]] 감독을 제외하면 모두 시즌 중 사임하거나 해임된 것도...... 애당초 김종민 감독은 현역 시절부터 [[대한항공]]의 정직원 신분이었던 터라 감독 선임 과정에서도 약간의 논란이 있었고, 감독 사임 후에는 [[대한항공]]의 직원으로 돌아갈 예정으로 보였으나......[* [[장광균]] 대행도 직원 신분이다.] === [[경북 김천 하이패스|도로공사]] 시절 === 여자부 경기가 모두 종료된 다음 날인 3월 22일 [[경북 김천 하이패스]]의 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. 선임 후 황민경은 보상선수로 보내고 김미연 이고은까지 트레이드 해 버리며 도공 팬들의 멘탈을 붕괴시켰다. 하지만 첫해에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따내며 정선아를 지명했다. == 여담 == 2015-16 시즌을 앞두고 1976년생인 [[최태웅]]이 [[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|현대캐피탈]]의 감독으로 취임하기 전까지 1974년생의 김종민 감독이 남자부 최연소 감독이었다. 여자부에서는 1975년생의 [[양철호]] [[수원 현대건설]] 감독이 최연소였으나 [[경북 김천 하이패스]]의 선수단 불화로 사임한 [[이호(배구선수)|이호]] 전 감독을 대신하여 팀을 이끌고 있는 1979년생의 박종익 대행에게 최연소 자리를 넘겨주게 되었다. 그런데 얼마 후 1981년생인 [[장광균]] 코치가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감독 대행을 맡게 되면서 최연소 기록이 남자부에서 경신됐다...... 신인드래프트에서의 선수 보는 눈에 대해선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는데 대한항공 시절 감독 첫해엔 [[정지석]][* [[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|삼성화재]]에서 지명할 생각으로 [[신치용]] 감독이 지명하려고 했지만 삼성화재 순서가 오기도 전에 대한항공이 채갔다. 이것이 역대급 신의 한 수가 되었다.]을 지명해서 주전으로 자리잡았고 다음해엔 황승빈을 지명했다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V-리그 여자부 감독 (원본 보기) 김종민(배구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