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김태훈]], [[기자(직업)/목록]] [include(틀:논란중인 국내 인물)] [목차] == 소개 == [[SBS]]의 군사 관련 [[기자(직업)|기자]]. --[[기레기]]-- 감정적인 기사를 주로 쓰며 오류를 많이 저질러 논란이 잦은 인물. 지상파 언론의 기자이면서 자신이 추측한 [[음모론]]과 확실치 않는 정보를 기사화시켜 버젓이 내보내는지라 [[김종대]]와 함께 [[밀덕후|밀리터리 매니아]]들이 여러 모로 곱게 보지 않는 인물. 정작 본인은 자신이 밀덕이라고 하는 모양이다만... == 성향 == [[반미|미제를 싫어]]하며 국산을 최우선, 그 다음 유럽제 순으로 선호한다. 원산지 선호 순위는 김종대와 동일하지만 선호하는 정도까지 함께 보면 국산 =유럽제 및 기타 >>>[[넘사벽]]>>> 미제 순으로, 원산지별 격차가 매우 심한 편. [[전시작전통제권]] 단독행사 연기를 [[미제#s-1|미국제 무기]] 도입을 위한 조치라고 하거나 [[주한미군]]이 [[THAAD]] 배치를 하면 한국은 반드시 THAAD를 강매당한다고 쓰거나 [[F-35]]와 [[KFX]]와의 관계를 [[극딜]]하는 등 김태훈의 반미 성향은 그가 쓴 기사들 곳곳에 이입되어 있다. 그 반미 성향이 엉뚱한 쪽으로 튀기도 하는데, [[답이 없다|답이 없기]]로 유명한 [[유로파이터 타이푼]]이나 [[HAL 테자스]]를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oid=055&aid=0000343557&sid1=100&mode=LSD|무작정 찬양하는 게]] 대표적인 경우이다. 특이한 점으로는 특정 무기체계를 무한정 사랑하면서 그와 비교되는 무기체계는 별 같잖은 이유를 다 붙여가며 깐다는 데 있는데, 이게 도를 지나쳐 군이나 방위사업 '''비리에 [[쉴드]]를 치는 행동'''도 서슴지 않는다. 그가 밀덕들 사이에서 악명을 얻게 된 본격적인 계기가 바로 [[K-2 흑표]] [[전차]]의 문제 많은 [[범죄두|국산]] [[엔진]]을 편향적으로 옹호한 것이다. == ~~논란의~~ 활약상 == * [[K-2 흑표/파워팩 논란]]: 악명을 본격적으로 떨치게 된 계기. *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2129568|팰렁스를 살인로봇으로 분류한 적이 있다]]. * [[조선인민군]]이 [[헬리컬 탄창]]을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2143938&plink=OLDURL|채용했는데 전투력이 세 배 늘어나는 게 아니냐]]는 드립을 친 적이 있다. *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oid=055&aid=0000357509&sid1=001&spi_ref=m_news_twitter|KFX를 극딜한 공로로 방송기자클럽의 <2015년 올해의 기자상>을 수상했다]]. * [[THAAD 국내 도입 논란|THAAD의 국내 도입 이슈]]가 한창 시끄러울 때 [[http://fun.jjang0u.com/chalkadak/view?db=160&page=2&no=247875|괌 환경 영향 평가 보고서에서 발췌했다는 문구로 국방부 대변인을 이불에 붙은 먼지 털듯이 개털었다]]는데... 정작 그 보고서에는 저런 문구가 없고 김태훈이 제시한 내용은 AN/TPY-2 FORWARD BASED MODE (FBM) RADAR OPERATIONS라는 문서에 나온다.[* 원문은 "RF electromagnetic radiation can cause serious burns and internal injury."] * 심지어 2016년 6월 [[현충일]]에는 '''방산비리를 쉴드치는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sid1=100&sid2=318&oid=055&aid=0000416228|위업]]'''을 달성한 바 있다. * 2016년 9월에는 [[S&T 모티브]]의 주장을 그대로 되풀이하는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3774300&oaid=N1003774300&plink=REL2&cooper=NAVER+|기사를 작성하였다]]. 사정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의 반응은 본인의 군 시절을 회상하며 국방부 등을 욕하는 상황이지만, 상황을 알고있는 밀매들은 "또 너냐?"라는 반응. [각주] [[분류:기자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김태훈, version=116)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논란중인 국내 인물 (원본 보기)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김태훈(기자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