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철도 사건사고]], [[김포공항역]] [include(틀:사건사고)] http://imgnews.naver.net/image/003/2016/10/21/NISI20161020_0012305216_web_99_20161021105810.jpg?type=w540 [목차] == 개요 == 2016년 10월 19일, 오전 7시 18분 [[서울 지하철 5호선]] [[김포공항역]]에서 [[방화역|방화]]방면으로 운행하는 열차에서 내리던 승객 김모(36)씨가 전동차와 승강장 안전문 사이 공간에 갇혔을 때 기관사는 김씨가 낀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전동차를 출발시켰고, 김씨는 이 충격으로 [[스크린도어]] 비상문을 통해 승강장으로 튕겨져 나와 고양시 명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hm&sid1=102&oid=001&aid=0008762892|관련기사]]) == 상세 == 출입문에 사람이 끼었다는 얘기를 들은 기관사가 27초 가량 문을 더 열어두고 있었지만 사고가 났다고 한다. 당시 출입문만 열리고 스크린도어는 열리지 않은 상황이었다.[[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no=2016101917464442989&outlink=1|관련기사]] 그러나 [[스크린도어]]가 이상을 감지해 열차를 강제 정차 시켰으나, 기관사가 확인도 하지 않은채 그냥 출발 한것이 확인되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mid=sec&oid=001&aid=0008767346&isYeonhapFlash=Y|기사]] 또한, 타역 대비 [[스크린도어]] 고장률이 8배나 높다는 보도도 나왔다. 2016년 10월 20일, 피해자 김모(36)씨를 부검한 결과, "늑골 수대 골절, 내장 파열, 양팔 등 포함한 다수 골절을 확인했다. 사인은 '다발성 장기손상'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고, 질병은 따로 없었다"는 국과수 1차 소견을 전달받았다. 2016년 10월 21일, 서울 강서경찰서는 당시 사고가 발생한 칸에는 총 5명의 목격자가 있었고, 이 중 3명을 조사했다. 여성 목격자는 피해자 김모(36)씨와 처음부터 같은 칸에, 나머지 2명의 목격자는 옆 칸에 있다가 시끄러워서 건너온 사람들이라고 경찰은 전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anking/read.nhn?mid=etc&sid1=111&rankingType=popular_day&oid=081&aid=0002766903&date=20161021&type=1&rankingSeq=8&rankingSectionId=102|관련기사]] 경찰 관계자는 "승강장 안전문 상단에 있는 센서가 정상 작동하는 사실을 확인했다"며 "다만 이 [[스크린도어]] 센서는 일단 닫히면 작동이 차단되도록 설계됐다. 이번 사건에 [[스크린도어]] 센서 작동 여부는 큰 의미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"고 설명했다. 현재는 [[서울도시철도공사]]에서 밝힌 사고 시각과 전동차 조사에서 확보한 차량 로그 등을 분석해 당시 [[서울도시철도공사]]와 기관사가 적절하게 대응했는지 등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. 그런데 이 여성 목격자의 말에 따르면, 피해자가 [[스크린도어]] 문을 강제로 열려고 했다고 한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mid=sec&oid=001&aid=0008769800&isYeonhapFlash=Y|기사]] 정확히는 피해자가 스피커폰으로 문을 열어달라고 했으나, 전동차 문만 열리고 [[스크린도어]] 문은 열리지 않았다. 그래서 피해자는 [[스크린도어]]를 강제로 열려고 시도했고, 30초가량 뒤 문이 닫히자 끼어서 사고가 났다고 한다. 김씨는 사고 후 한동안 의식이 있었다고 한다.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역무원에게 "물을 달라, 가슴이 아프다"고 말했으며, [[http://www.kookje.co.kr/news2011/asp/newsbody.asp?code=0300&key=20161021.99002175433|"회사에 늦는다고 연락해야 하니 휴대전화를 찾아달라"]]고 말했다고 했다. 생명이 꺼져가는 상황에도 그가 가장 걱정한 것은 '지각'이었던 셈이다. 지각하면 절대 안된다는 필사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전동차 문이 열렸을 때 스크린 도어를 강제로 열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보인다. 피해자는 모 항공사 엔지니어로, 인천공항에 있는 근무지까지 8시 30분까지 출근해야 했기 때문에 김포공항역에서 7시 19분에 출발하는 공항철도를 타지 못하면 지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. == 문제점 == == 대책 == 사고가 발생한 [[김포공항역]]의 [[스크린도어]]를 내년에 전면 교체하겠다고 발표했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18&aid=0003657363|기사]] [[분류:철도 사건사고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사건사고 (원본 보기) 김포공항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