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김(성씨)/목록]] / [[동명이인/ㄱ]]. 동명의 정치인은 [[김학민(1948)]] 문서로. * [[배구/전현직 배구인]] [[파일:attachment/김학민/Example.jpg]] http://www.kal-jumbos.co.kr/player_img/163695972857ee6a10ee6700.17119281.jpg ||||<#0046af> {{{#ffffff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No.8}}} || ||||<#000c84> {{{#ffffff 김학민(金學旻)}}} || || 생년월일 || [[1983년]] [[9월 4일]] || || 출신지 || [[경기도]] [[수원시]] || || 출신학교 || 구운중 - 수원수성고 - [[경희대학교|경희대]] || || 포지션 || 레프트, 라이트 || || 신체사이즈 || 신장 191cm, 체중 81kg || || 소속팀 ||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 (2006~) || || 별명 || 라면, 에어 || |||||||||||| '''2006-2007 KOVO [[V-리그]] 남자부 신인상''' || || [[하현용]] [br] ([[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]]) [br] ~~[[강동진]]~~ [br] (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) || → || '''김학민''' [br] '''(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)''' || → || ~~[[임시형]]~~ [br] ([[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]]) [br] [[황동일]] [br] ([[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]])|| |||||||||||| '''2010-2011 [[V-리그]] 정규리그 MVP''' || || [[가빈 슈미트]] [br] ([[대전 삼성 블루팡스]]) || → || '''김학민''' [br] (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) || → || [[가빈 슈미트]] [br] ([[대전 삼성 블루팡스]]) || --2011 [[유격수]] [[골든글러브]] 수상자인 [[이대수]]의 느낌이 든다면 기분 탓이겠지?-- >공중에 뜨면 라면 끓여먹고 내려와요. > - [[문용관]] [[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|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]] 감독[* 이 말을 했을 당시에는 [[KBS N 스포츠]] 해설위원 시절의 일이다. --[[이병규|같은 별명의 야구 선수가 생각날 수도?]]--] >올라가면 내려올 줄 몰라! > - [[김호철]] [[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]] 감독 [목차] == 소개 == 현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]]의 배구 선수. 포지션은 라이트윙이다. 플레이 스타일은 [[문성민]]과 98% 정도 똑같은 언더 사이즈 아포짓인데, 퀵니스와 간결한 스윙이 강점인 [[문성민]]과 달리 체공력과 높이가 강점이며 볼 미팅이나 테크닉은 [[문성민]]보다 떨어지는 편. 이때문에 [[문성민]]과 여러모로 겹치면서 국대와는 인연이 없는 선수가 되었다. == 선수 경력 == [[수원시|수원]] 구운중학교 3학년 때 아버지의 권유로 늦게 배구를 시작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키가 183cm나 되었을 정도로 큰 데다 점프력이 좋아 실력이 일취월장했다. [[경희대학교]]에 입학한 뒤로 당시 대학 최강전에서 [[한양대학교]]를 꺾는 이변을 연출한 후 1라운드 1순위로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. 입단 첫 해에는 외국인 선수인 보비와 포지션이 겹쳐 보비의 교체 선수로 주로 출전했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활약으로 그 해 신인왕이 되었다. 2008~2009 시즌에는 한국전력을 상대로 11월 12일에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하는 등 활약을 펼쳤고 2010~2011 시즌에는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이 창단 첫 정규리그 1위에 올라 첫 우승을 꿈꾸었지만 [[가빈 슈미트|누군가]]를 앞세운 [[대전 삼성 블루팡스|팀]]에 밀려 준우승... 그러나 [[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]]에서 동메달에 그쳐 병역 특례를 받지 못한 그는 --강동진--, --김영석--이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[[영구제명]]된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사정에 따라 [[한선수]]와 마찬가지로 병역을 연기해 가면서 우승을 위해 노력했지만, 번번히 [[대전 삼성 블루팡스|삼성화재]]의 벽에 가로막혔다. 이미 연령이 넘어가서 상무에 입대할 수 없었던 그는 2012~2013 시즌을 마치고 [[2013년]] [[4월 9일]]에 [[상근예비역]]으로 입대[* [[2009년]] 9월에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.]하여 군 복무를 마치고 [[2015년]] [[1월 8일]]에 제대했다. [[김종민(배구)|김종민]] 감독은 김학민에게 기대를 갖고 포스트 시즌까지 서서히 김학민의 컨디션을 끌어올리게 하겠다고 인터뷰했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category=volleyball&ctg=news&mod=read&office_id=277&article_id=0003407182|기사]] 제대하자마자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에 선수로 곧바로 등록됐으며,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의 클럽하우스인 [[대한항공]] 신갈연수원에서 군복을 입고 제대 인증을 날렸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volleyball&ctg=news&mod=read&office_id=020&article_id=0002723352|#]] 복귀전은 [[2015년]] [[1월 11일]] 삼성화재전이다. 하지만 팀의 포스트시즌 탈락을 막지 못했다. 2015-2016 시즌에는 [[한선수]]와 함께 태도 문제로 팀의 몰락에 일조한 주범으로 낙인찍혀 시즌 내내 [[인천 대한항공 점보스|대한항공]] 팬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. 결국 막판에는 [[신영수]]에게 밀려 교체 멤버로 떨어졌고, 준PO 결정전이나 다름없었던 2016년 3월 5일 계양 한국전력전에 선발 출장해 18득점으로 활약, 가까스로 체면치레는 했다. [[분류:배구선수]][[분류:동명이인]][[분류:수원시 출신 인물]] 김학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