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대한민국 국군|대한민국 군대]] 내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. 원문은 '''"선임이 [[좆|검열삭제]]로 [[밤(열매)|밤송이]]를 까라면 까는 거야!"''' [[일본군]]으로부터 옮겨온 대표적인 [[악습]]이다. 여자 버전도 있다고 하는데, "선임이 여자의 성기로 못을 뽑으라면 뽑아!" [[ㅎㄷㄷ]]. 과거에는 군대가 아닌 일반사회에서도 [[높으신 분들]]이 아랫사람들에게 "~~를 무조건 해!"라고 지시하면 어떤 [[막장]]급 명령이라도 해내야 하는 상황이었다. 문제점은 자료도, 예산도, 기술도 없는데, 막장으로라도 그럴 듯 한 것을 바치지 않으면 모가지 당한다는 것.(..)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 신들린 듯이 때워내면, "보아라! 이것이 리더십의 힘이다"라며 찬양하는 사람도 있다. [[흠좀무]].--그리고 자칫 잘못하면 [[프래깅|까라고 명령한 사람이 까일수도 있다]].-- '''물론 이런 식으로 통솔해서 일이 제대로 풀릴리가 없다.''' 까라면 까 식으로 통솔해왔다가 '''동맹에게 엄청 민폐까지 끼치고, 급기야 국가 멸망직전까지 간 국가도 있는데 바로 [[이탈리아]]와 [[일본 제국]] 이다'''. 시전자는 이탈리아는 [[베니토 무솔리니]], 일본 제국은 '''무능한 장군들'''. 또 여러나라에서 이런식으로 행사를 하다보니 발생한것이 '''각종 [[학살]], [[막장]]운영, 국가 [[멸망]], [[칠천량 해전]], [[홀로코스트]], [[권위주의]], [[반자이 어택]], [[이탈리아군의 졸전 기록]][* 다만 [[이탈리아군의 졸전 기록]]의 경우 과장된 것도 있다. 자세한것은 [[이탈리아군의 졸전 기록|항목]]참고.], [[카미카제]], [[임팔 작전]]''' 등등등 엄청나게 많다, '''아무튼 국가 입장에서는 반드시 사라져야 하는 저주받은 망할 단어인 셈''' 굳이 군대 내에서만 통용되는 어구는 아니고, 주로 수직적인 업무 환경을 가진 회사 등에서도 자주 사용된다. 어쨌든 [[인권]], 인명경시의 대표적 사례중 하나. [[고우영 삼국지]]의 [[장비(삼국지)|장비]]도 자주 쓴 대사. 방송에서 유명세를 탄 사례로는 당시 주몽의 모팔모로 인기를 얻었던 배우 [[이계인]]이 [[상상플러스]]에서 게스트로 출연해서 [[http://pann.nate.com/talk/110914132|이 대사를 시전해 빵 터진 사례]]가 있었다.[* 참고로 당시 정답은 '''까라지다'''였다.] [[스타크래프트]]에서 (아직 인간이던 시절의) [[사라 케리건]]이, [[아크튜러스 멩스크]]가 자신에게, 타르소니스 행성에 [[사이오닉 방출기]]를 설치하는 임무를 시키는 것에 대해 계속 불만을 가지고 항의한 적이 있었는데[* 사이오닉 증폭기를 설치하면 주변 몇 십 광년의 [[저그]]들이 이에 끌려 설치된 곳을 쑥대밭으로 만든다.] 이때 멩스크가 대답을 길게 늘이긴 했지만 한마디로 내용을 줄이면 그냥 "까라면 까"였다. 정확히는 "하기 싫습니다." / "좋아하라는 말이 아니다. '''[[명령|하라는 말이다.]]'''" 흔히들 말하는 '긍정의 힘' 같은 것들도 이런 것의 [[완곡표현]]이다. [[분류:비속어]] 까라면 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