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자주 틀리는 국어]]의 하위항목. '''깎다'''의 잘못된 표현이다. 심지어 TV 방송이나 신문 등의 언론 매체에서도 "깎다"를 "깍다"로 쓰거나 "깎아"를 "깍아"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[[표준어]]가 개정이라도 된(…) 것인지 착각이 들 정도에 이르렀는데, 엄연히 "깎다"가 올바른 표현이다. 그리고 [[http://speller.cs.pusan.ac.kr|한국어 맞춤법 문법검사기]]에서도 "깍다"를 입력하면 "깎다"를 대치어로 지정한다. 미심쩍다면 발음을 생각해 보자. 만약 "깍아"가 맞다면 발음은 앞글자의 받침 발음이 뒷글자로 넘어가기 때문에 '''{{{[까까]}}}'''가 아니라 '''{{{[까가]}}}'''가 되어야 한다. 그러나 실제 발음은 다들 아시다시피 '''{{{[까까]}}}'''. 그래서 받침으로 ㄲ을 받쳐 줘야 한다. 그냥 [[됬]]이라는 말이 국어에는 없다고 외우는 것이 편하듯이, [[깍다]]라는 말도 어떤 경우에도 쓰이는 일이 없다고 외우면 편하다. 다만 '예의범절을 갖추는 태도가 분명하다.' 는 뜻의 형용사로 쓰이는 '''깍듯하다'''는 '깍'으로 쓰는 게 맞고 깎듯하다 라고 쓰면 틀린 표현이다. 비슷한 경우로 '''꺾다'''를 '''꺽다'''로 잘못 표기하는 예도 많다. 나무위키라고 예외는 아니며 "깍다" 혹은 "꺽다"라는 단어가 보인다면 그때그때 수정해 주자. [[파일:attachment//kkeogeul.jpg]] 잘못 쓰인 예. 이 경우는 '''꺾을'''이라고 써야 한다. [[http://media.daum.net/economic/others/newsview?newsid=20120415093906688&cateid=1041&RIGHT_COMM=R12|(전략) 경유 상승세는 '''꺽'''여]] → '경유 상승세는 '''꺾'''여'라고 써야 한다. 깍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