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 생활도구 = http://thetalentcode.com/wp-content/uploads/Funnel.jpg Funnel 액체나 가루 등을 입구가 좁은 용기에 흘리지 않고 붓기 위해 이용하는 생활 도구 ‘깔때기’의 의미로 ‘깔따기, 깔대기’를 쓰는 경우가 있으나 ‘깔때기’만 표준어로 삼는다.[*1 관련조항 : 표준어 규정 2장 4절 17항] 이것의 일본어 표기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유명한 것이 있는데 바로 '''[[판넬]]'''. 프랑스에서는 머리에 깔때기를 쓰고 다니면 한국에서 머리에 [[광년이|꽃 달고 다니는]]사람 취급한다고 [[http://sg-mh.com/1762754|한다(맨 끝부분에 고양이가 생각하는 고양이 주인이 깔때기를 쓰고 있다.)]]. 이 때문에 [[말리키]]에서도 깔때기를 쓰고 정신나간듯이 헤롱거리는 말리키가 나오기도 했다. 이것의 이름을 딴 [[버섯]]이나 [[거미]]도 있다. = 신조어 = 비슷한 말로 [[야부리]]나 [[이빨]] 등의 말이 있다. '자기 자랑이 심한 사람', '말이 많은 사람', '거짓말쟁이' 등을 일컫는 말. 과거에도 쓰이던 말이나 [[나는 꼼수다]]에서 [[김어준]]이 사용해 그 의미가 많이 희화화되었다. 또는 대화를 할 때 항상 특정 결과를 유도하며 대화하는 사람을 깔때기에 비유하기도 한다.[* 애초에 위쪽 표현도 패널이었던 [[정봉주]]가 무슨 소리를 시작하건 마지막은 자기자랑으로 끝나는 것을 깔대기에 비유한 것이었으니 원래는 이쪽이 맞는데, 해당 표현이 워낙 자랑 하나에 특화 되면서 깔대기를 대다=자기자랑을 하다로 사용되었다.] 가장 좋은 예시는 허구연의 [[기승전돔]]. 그의 말의 끝은 항상 돔 구장으로 귀결된다. 깔때기의 넓은 입구처럼 다양하고 넓은 주제를 깔때기의 좁은 출구같이 특정한 주제인 돔구장건설로 전환하는 특수한 능력을 발휘한다. [[라디오스타]]에도 나온 적이 있다. [[파일:zE1wmjW.png]] 깔때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