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http://img.imbc.com/search/TV/ENTER/ENTER00000830/ENTER00000830.JPG|| [[MBC]]의 전 교양프로그램([[2003년]] [[11월 7일]] 시작 ~ [[2007년]] [[5월 18일]] 종영) 사연을 토대로 재구성한 재연화면을 보고 헤어진 가족이나 은사, 친구, 인연등을 찾는 프로그램이다. 이런 류의 프로그램 원조인 [[KBS]]의 [[TV는 사랑을 싣고]]가 저명인사나 [[연예인]] 위주[* 나중에는 포맷을 바꿔서 화해를 테마로 [[일반인]]도 출연시켰다.]인데 비해 '''꼭 한번...'''은 일반인 출연자로 이뤄져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 냈다. 진행자는 [[남희석]], [[최윤영]] [[아나운서]]가 맡았다가 나중에는 최윤영 아나운서가 빠지고 [[박나림]] 아나운서로 교체됐다. [[배경음악]]이 참으로 [[적절]]한데 문 열 때의 [[BGM|효과음악]]이 꽤 웅장하고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다. 첫 번째의 배경음악은 Lesiem 의 Fundamentum이 사용됐고 두 번째 의뢰인 때의 배경음악은 [[로스트 메모리즈]] ost의 1번 트랙 Prologue가 사용됐다. 여담으로 재연코너에서 보면 [[계모]]가 거의 대부분 [[악녀]]나 [[악역]]이 대다수라 게모에 대한 편견이 있을 지도....... 거기다가 폭언 + 욕설 + [[아동학대]] 까지 나온다. --요즘 아동학대 사건이 빈번한지라 지금 재방영했다간 더더욱 욕할 듯.-- 뭐 그래도 아주 가끔씩은 좋은 계모가 가뭄에 콩나듯 있긴 하다.[* 거기다가 실제로 --자기를 버린 친엄마 보다--새엄마가 보고싶어서 찾는 아들도 있었다.] [[아버지]]는 술취한 사람이나 계모의 역할처럼 아이들을 학대+구박하는 악역이나 아무리 좋은 아버지가 있어도 [[사망 플래그]]가 대다수라 아버지에 대한 대우 역시 좋지 못하다... 그래서 헤어진 가족 중에서 --안타깝게도-- 아버지가 없다...... --아버지 혹은 부성애 안티-- 게다가 양부모도 이와 마찬가지로 아이를 학대하는 악역........ 재연코너에서 가정폭력이나 불화로 집을 나온 어머니를 찾는게 대다수인데, 대부분의 재회한 어머니들은 챙 넓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,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는등 이미 집나간 이후로 재혼을 했다는 것을 암시한다. 정말 가뭄에 콩 나듯이 얼굴 그대로 나오는 어머니들은 대개 자식을 못 잊어서 재혼을 안 했다는 부류. 거기다가 아역들의 눈물연기는 그야말로 압권. --아버지랑 계모 배우 개객기 해봐-- [[분류:교양 프로그램]][[분류:종영된 프로그램]] 꼭 한번 만나고 싶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