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관련 문서 : [[임진록(스타크래프트)|임진록]], [[성전(스타크래프트)|성전]], [[택뱅록]], [[리쌍록]], [[뇌덴록]], [[광달록]], [[천사록]], [[팀달록]], [[머머록]], [[택마록]] http://img.dailygame.co.kr/news/201104/attachments/20110425_bf67980ae785490f2d7b0eb2f4df0d42.jpg [[스타크래프트]]의 용어로써 [[프로게이머]]인 [[이영호]],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의 별명인 꼼딩의 '''꼼'''과 정라덴의 '''덴'''을 합쳐 만든 말이다. [[이윤열]], [[최연성]] 이 두 테란 이후로 최고의 동족전 라이벌 대결이라 불리는 대결이다. 둘은 모두 by클랜 출신[* 수많은 프로게이머를 배출해낸 클랜으로, 꼼덴 외에도 신동원, 전태양 등이 여기소속이었다. 클랜마스터였던 분의 증언에 따르면 테란들 몇명이 모여서 서로 물리도록~~방송이었으면 애국가의 1/100의 시청률이 나올정도로~~ 테테전만 어마어마하게 연습했다는 일화도 있다.] 서로 프로 대뷔 이전부터 서로 알고있던 사이였다. 그러나 [[이영호]]의 데뷔가 좀더 빨랐고 개인리그 경력 또한 월등히 앞서는 상태에 나이마저 이영호가 좀더 어리기에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은 항상 2인자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었다. 하지만 둘의 실력차가 그렇게 크냐는 질문에는 쉽게 답할 수 없는 것이 [[빅파일 MSL]] 4강전에서 정명훈이 보여준 저력과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20|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]]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꺾고 팀 우승에 일조한 모습을 보면 1인자, 2인자 관계가 아닌 대등한 라이벌로 자리매김하였다 볼 수 있다. 또한 2012년 공식전에서는 '''정명훈이 이영호 상대로 5전 전승을 거두면서''' 정명훈이 이영호를 기세 면에서 압도하고 있는 상태이다. 하지만 [[브루드워]] 공식전 전적은 9:9 동률로 마무리되었고, [[스타크래프트 2]] 전환 후에는 공식전 2:2 비공식전은 2:0으로 이영호가 좀 더 우위인 상황이다. 두 선수간의 명경기로는 [[빅파일 MSL]] 4강 전경기를 꼽을수 있는데, 역대 최고의 5판 3선승제 [[테테전]] 다전제라 불러도 될만큼 한경기 한경기가 모두 최상급의 테테전이었다. 그 중 [[폴라리스 랩소디(스타크래프트)|폴라리스 랩소디]]에서 1경기는 백미. 그외로는 [[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#s-2.19|신한은행 프로리그 10-11]] 시즌 3R경기와 위에 적힌 [[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]] [[그라운드 제로(스타크래프트)|그라운드 제로]]에서 펼쳐진 2세트가 있다. 그리고 2012년 7월 17일 [[티빙 스타리그]] 4강전에서 다시 한 번 5판 3선승제의 꼼덴록이 성사되었다! 그 결과는 [[충격과 공포]]의 [[셧아웃]], 정명훈이 [[이영호]]를 모든 면에서 압도하면서 테러했다. 하필이면 [[제헌절]]이라 위헌테러라고도 불렸다. 1세트 [[그라운드 제로(스타크래프트)|네오 그라운드 제로]]에서는 이영호가 드랍쉽을 50기 가량 격추당하며 4인용 맵에서 스타팅 3개를 먹고도 패배했고, 2세트 [[일렉트릭 써킷|네오 일렉트릭 써킷]]에서는 정명훈이 '''디펜시브 마인'''을 보여주는 등 완벽히 이영호를 찍어눌렀다. 3세트 [[저격능선|신 저격능선]]에서는 양쪽 모두 [[투스타 레이스]] 빌드를 선택하였는데 이영호는 정명훈의 빌드를 모르는 상황에서 레이스로 멀티 견제를 갔다가 정명훈의 클로킹 역습 한방에 레이스를 다 잃고 패배하였다. 스타크래프트 [[브루드 워]] 경기가 종료된 시점에서 그 둘의 상대전적은 '''공식전 9:9, 비공식전 15:10'''으로 마무리되었다. 스타 2 전환 후에는 공식전인 프로리그에서 4번 맞붙어 2:2로 동률인 상황이고 제4회 인천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스타크래프트 II 예선에서 맞붙어 이영호가 2:0으로 승리하며 비공식전 포함 스타2 총 전적은 4:2로 이영호가 정명훈보다 우위인 상황이다. 그러다가 2015년 12월, 이영호와 정명훈이 공식적으로 모두 은퇴를 선언하면서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매치업이 되었다. 꼼덴록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