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자주 틀리는 국어]], [[속어 유행어 관련 정보]] [목차] == 표준어에서의 꼽다 == 1. 손가락을 구부리며 물건을 세다. 1. 하나씩 골라서 지명하다. * 예문 : [[커뮤니티의 금기]]를 꼽아 보자면 [[정치]], [[종교]], 성별, [[건담]]이 있다. == 비표준어에서의 꼽다 == 위의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으나 흔히 "물건을 끼우다" 라는 의미를 갖는 "꽂다"를 써야 하는 자리에 쓰이는데 이는 원래 경상·전남·충청·함경도 사투리다(…). 말하자면 남한에서는 수도권과 경기도를 제외하면 다 "꼽다"라고 발음한다는 말. 이정도로 광범위해버리면 "꽂다"라고 쓰라고 시키기도 미안할 정도다. * 예문 : 콘센트에 플러그를 꼽아라. → "콘센트에 플러그를 '''꽂아라'''." 가 표준어. 이외에도 ''''[[꽃]]다''''도 이런 식으로 잘못 쓰이는데 한국어에 없는 단어다. == 비속어로서의 꼽다 == '''아니꼽다'''는 아무 상관없는 말. 단 한국어 특유의 생략을 활용해 꼽다 = 아니꼽다로 쓰일 때도 있다. * 예문 : 표정이 왜 그 모양이냐? 꼽냐? --꼽냐? 아뇨. 아니꼽다고?-- [각주] 꼽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