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혹시 소와 돼지의 소화기관인 [[곱창]]을 찾으셨다면 해당 항목으로. * 상위 및 관련 항목 : [[군대 관련 정보]] 군대, 특히 [[신송]]과 마찬가지로 [[공군]]에서만 자주 쓰이는 [[속어]] 중 하나다.[* 때문에 육군은 물론, 해군에서도 정확한 뜻을 모른다. 여담으로 해군은 이런 사람을 독쟁이, 갈구는 행위는 독 피운다 등으로 칭한다.] 줄여서 '꼽'이라고도 한다. 꼽창이라는 단어는 여러가지 뜻으로 부대에서 쓰이나 통용되는 2가지의 뜻으로 분류할수 있다. 그러나 기본적인 의미는 꼬인창자를 꼽창이라 줄여 부르는것으로 부대에서 구시대적인 악폐습을 답보하는 갈굼이 심한 [[선임]]을 뜻한다. 활용형으로, 후임을 갈구는 행위는 '꼽질하다'라고 표현한다. 세부적으로 분류했을때 첫번째 의미는 성격이 꼬일데로 꼬여 [[갈굼]]까지 창자가 꼬일 정도로 하는 고참을 의미한다. 대체로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고참병이나 성격이 심하게 못돼먹은 선임을 의미한다. 두번째 의미의 꼽창은 군번이 꼬여 성격이 나빠진 선임을 의미한다. 군번이 꼬인다는 것은 위에 선임들이 많아 밑바닥 생활을 오래 한 경우를 말하는데 이로 인한 부담과 스트레스를 나중에 들어온 후임들에게 푸는 --불쌍한-- 까다로운 이들도 존재한다. 요약하자면 둘 다 성격이 꼬일대로 꼬인 나쁜 선임을 뜻하므로 좋은 표현은 아니다. 참고로 70년대에 공군에서 군생활했던 예비역들이 '우리 때 꼽창은 말도 못했다' 라는 말을 쓰는걸 보면 꽤나 오래된 은어이다. 꼽창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