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img.kbs.co.kr/cms/drama/chuno/cast/cast04/__icsFiles/artimage/2010/01/18/c_d_chuno254/02.jpg [[추노]]의 등장인물. 배우는 [[조희봉]].[* 과거 쾌도 홍길동에서는 시종일관 광기를 드러내는 '미친 왕'(아마도 연산군의 오마쥬)역을 맡았다. ] 일본판 성우는 [[오노 켄이치]]. 주인에게 순응하면서도 [[천민]]이 [[양반]]이 되는 세상을 꿈꾸는 노비중 하나로, [[업복이]]를 노비당에 끌어들인 인물이기도 하다. 다만 본인은 그냥 그게 좋다하고 따라가는 교조주의적 성격이 강하다. 업복이에게 방포술을 배운 후[* 실력이 일취월장하여 오십보밖에 떨어진 대추알도 맞춘단다. 업복이는 백보밖에서...]에는 업복이와 함께 양반사냥에 나서거나, [[그분]]의 지휘하에 양반집을 습격할 때 후방지원을 하곤 한다. 뭘해도 어설픈 모습때문에 [[개그 캐릭터]]로 보이기 쉽지만, 자신의 처자식이 다른 집안에 강제로 팔려간 일이 있다. 양반에게 복수를 꿈꾸게 된 이유도 그 때문인 듯. 자신의 집주인을 제 손으로 처단하겠다고 벼르고 있었으나 하필이면 반짝이를 구출하기 위해 업복이가 선수처버렸다. 그덕에 잠시 우울해지는 모습도 보이기도. 23화에서 [[그분]]에게 배신당한 것을 알고 그분한테 달려들었지만 냅다 칼 맞고 쓰러졌다. 하지만 필사적으로 기어서 탈출에 성공하고 뒤늦게 도착한 업복이에게 그분의 배신을 말해주고 눈을 감는다. 그리고 업복이는 그의 시신에서 복수를 다짐하며 혈혈단신 궁궐로 향하는데...... [각주] [[분류:추노]] 끝봉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