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hardcoregaming101.net/siren/yorito.jpg 永井 頼人(ながい よりと) [목차] == 소개 == [[사혼곡 2: 사이렌]]의 2006년의 자위대 병장. 배우는 [[에비나 키요카즈]]. 여담이지만 이 배우는 배틀 로얄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. ~~배우 자체가 시망 플래그~~ 물자수송으로 소령 [[미사와 다케아키]]와 탑승했지만, 타고 있던 헬기가 야미섬으로 추락하면서 그의 비극(?)[* 이츠키 마모루&기후네 이쿠코, 아베 소지와 비교해보자. 이쪽 상황이 아주 좋지 않다.]이 시작되었다. 본래는 상당히 순박하고 심약한 청년이었으나 '''미쳐돌아가는 [[야미섬]]'''과 '''죽은 뒤 [[암인]]이 되는 동료'''등, 유난히 안습한 상황 속에서 캐릭터가 완전히 변한다. ~~그리고 유난히 사이렌2에선 그런 류의 이미지가 많아서 [[픽시브]]에서는 타 사이렌2 캐릭터보다 단연 으뜸을 보여준다~~ == 전개 == 헬기 추락 사고로 인해 가족과도 같던 [[오키타 히로시]]가 '''즉사''', 시인이 되어버리고(…) 미사와 소령과 다니는 도중[* 브라이트 윈 호에서 기시다를 만나기 전에 나가이가 "이 모든게 어쩌면 꿈 아닐까요?" 하자 미사와 왈 "머리에 총알이라도 박아 줄까? 만약 꿈이라면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깨어날 테고, 아니면… (총구를 들이대며) 빵! 크하하하하…." 그리고 이 시나리오 종료 후 기시다에게 나가이가 낚이기 직전 미사와가 기시다의 정체를 어렴풋이 알아채고 64R로 갈기려고 하자 결국 못 참고 찢어져 버린다.] , [[야구라 이치코]]를 만나게 되었다. 이치코를 보고 '그 년[* 하뉴다 마을에서 구한 하루미(의 환영)를 말한 것일 수도 있고, 아니면 앞에서 만났던 가짜 유리를 말하는 것일 수도….] 냄새가 나'하며 총을 쏘려는 미사와를 보고 그가 정줄놓 최종 단계에 들어서 버렸다고 판단. 그를 사살해 버리고 이치코와 함께 움직인다. 그리고 그것이 원흉이 되어서 다음 시나리오에서는 정신줄 놓은 채 PM-9 들고 설치는 이치코를 계속 피해다녀야 했다(…). 이치코의 기억을 찾은 후로는 다행히(?) 이치코가 알아서 나가이와 찢어졌다. 이후에는 다시 브라이트 윈 호에서 배 안을 청소하고 조타실에서 쉬고 있던 이츠키 마모루와 합류, "거미줄" 에서 군민 합동 작전[* 시나리오 명은 "공투". 처음엔 나가이, 그 다음에는 이츠키로 플레이.]을 벌이다가 암인갑형이 된 오타 쓰네오에 의해 철탑 아래로 떨어졌으나… 안 죽고 살았다. 준 주인공 보정? 오히려 얼굴에 [[위장크림]]까지 바르고 "용감무쌍한 일본 남아를 얕보지 말라고! (철컥) 카미카제가 뭔지 보여 주마!!!!"라며 [[빌 라이저]]급의 [[콘트라 시리즈|콘트라]](…)로 각성, 야미섬 분교의 암인 및 암령들을 죄다 쓸어 버린다. --전작 주인공은 메탈 기어 찍는데 이놈은 콘트라 찍는다-- 한편 시인이 된 오키타와 미사와는 암인이 되었고 최종적으로는 암인 갑형이 되었으며. 이렇게 암인 갑형으로 나타난 오키타[* 죽이는 방법은 '''TNT 마우스 피스''' 그러며 나가이 왈 '''"잘 가요, 오키타 선배."''']와 미사와 소령을 나가이 자신의 손으로 해치우게 된다. 그러며 한숨 돌렸다 싶을 때, 철탑에서 떨어져 필요없어진 이치코와 같이 쓰러져 있던 미사와까지 덤으로 컨슘한 [[오토시고]]의 등장으로 오토시고와 최종 결전을 치루고 오토시고를 없애는 데 성공했다. 이 때 이츠키 마모루와 기후네 이쿠코는 모태를 없애고 있었다. 여담으로 사이렌 사상 최초로 '''초월적인 무언가의 도움없이''' 단신으로 초월적인 존재를 쓰러뜨린 유일한 인물. == 결말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youtube(hHMijjIWb8Q)] 그 후 들이닥친 붉은 해일에 휘말린 그는 카피 야미섬에서 '''빌어먹을 놈의 모태가 세계[[정ㅋ벅ㅋ]]에 성공한 패러렐 월드'''로[* "빼앗긴 세계" 엔딩.] 이동해 버린다(?!?!). 태양이 일식처럼 가려진 붉은 세상에서 암인들이 돌아다니는 걸 보며 그는 괴성을 지르면서 가지고 있는 PM-9로 암인[* 암인이 쓰는 문자로 된 아카이브를 보면 자기들을 학살하는 무서운 괴물로 언급되어 있다(암인의 그림 일기 - 하늘에서 무서운 것이 떨어졌다(…))]들을 학살한다(일본 정경유착의 산물인 PM-9 따위의 물건이 M60 기관총마냥 묘사된다). ~~근데 이곳 암인들은 순박해 보인다. 유모차 같은 것도 있고 튜브를 파는 가게도 있고. 무엇보다 하늘에서 떨어진 나가이를 보고 입을 가리면서 놀란다~~ 물론 엔딩에 대한 시각이 여러 가지라 나가이가 정신차려보니 이상한 세계에 떨어진데다 정신차리기 전까지만 해도 자신을 공격하던 녀석들이 바글바글한 곳이라 [[정신줄]]을 놔버려서 마치 1의 [[스다 쿄야]]처럼 암인들을 [[홀로코스트]](!?)해버렸다는 ''''나가이 불쌍해요!!!'''' 라고 보는 시각과 아니면 암인들의 시각으로 ''''평화롭게 마을을 거닐고 있는데 왠 놈이 하늘에서 툭 떨어지더니 우리를 막 죽여요!!!!''''라는 암인 보호 시각 등등이 있다. 이 거지 같은 결말에 대해서는 일본에서도 말이 많은데, '멀쩡한 인간 미사와를 죽여서 그렇다.', '암인들을 너무 죽인 것에 대한 인과응보다.', '거미줄(철탑)에서 떨어진 장면이 바로 이 결말을 암시한 것이다.', '모태 격파 직후 덮쳐온 해일에 맞섰기 때문이다.' 등등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확실히 밝혀진 바는 없다. [각주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나가이 요리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