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대한민국에 내려오는 [[속담]]. 자기는 잘못된 행동을 하면서 남에게만 잘하라고 하는 사람을 일컫을 때 쓴다. == 개요 == 옛날 어느 서당에 훈장이 아이들을 가르칠 때 '바람 풍(風)'이라 해야 할 것을 혀짤배기 발음 탓에 '바'''담''' 풍'이라고 가르쳐놓고 애들이 그걸 그대로 바담 풍이라고 발음하니까 그걸 [[꼰대]]마냥 다그치면서 옥신각신하다가 결국 자기가 발음을 그렇게 하더라도 너희는 제대로 바람 풍 하고 발음해라 하고 끝마친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. 이게 상상해 보면 굉장히 웃긴데, 바람 풍 해라 하면서도 계속 혀짤배기 발음으로 '바담 풍'이라고 발음하고 있었으니 애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리가 있나. '내가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담 풍 해라'라고 말했을 테니까 말이다. 이 속담은 교육자가 가져야 할 모범으로서의 책임을 시사함과 동시에 스스로에겐 관대하면서 타인에겐 엄격한 [[이중잣대]]에 관한 심리를 시사하기도 한다. 다음과 같은 상황들이 이 속담과 상통한다고 볼 수 있겠다. == 바리에이션 == * 권력의 힘 [[군대]] : 고참은 행군시 [[가라|가방을 신문지로 채우지만]] 짬이 안 되는 신임은 [[FM]]대로... 짬이 안 되면 어쩔 수 없다. * 너는 이런 비극을 되풀이하지 마라 이것은 [[전후세대]]나 잘못된 선택으로 힘든 삶이나 거친 삶, 본의 아니게 죄를 지은 노인, 중년 등이 자기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후세에게는 다시는 이런 비극을 반복하지 마라고 한다. 부모세대가 자식세대에게 비극을 대물림하지 않으려는 노력인 것이다. * [[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|내가 하면 좋은 정치, 남이 하면 나쁜 정치]] 정치인, 언론인 아무개는 바담 풍을 했지만 다른 사람이 바담 풍이라고 하면 엄청나게 비판한다. 왜냐하면 다른 사람은 상대 진영에 속한 적이기 때문에 '''우리가 한 잘못은 덮고 남의 잘못은 잘못된 것이다.''' * 시대가 바뀌었으니 "그 시대에는 '''바담 풍'''이 미덕이었으나 시대가 바뀌고 '''환경도 바뀌고 사회도 바뀌었다.''' 그래서 '''나는 바담 풍 했었지만 너는 바람 풍 해라.''' 왜냐하면 시대가 '''바람 풍'''으로 시대로 바뀌었기 때문이다. 물론 내가 살던 시대는 '''바담 풍'''의 시대였으니 어쩔 수 없다. 그 시대의 가치관을 이해해 다오." 대충 이런 식이라고 보면 된다. [[분류:속담]]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바람풍해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