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<:><tablewidth=100%> [[문화방송|MBC]] 수목 미니시리즈 || ||<:> [[지고는 못살아]] || → ||<:> '''나도 꽃''' || → ||<:> [[해를 품은 달(드라마)|해를 품은 달]] || http://image.kyobobook.co.kr/newimages/music/large/9124/2421961.jpg?width=500&align=center [목차] == 개요 == [[2011년]] 10월부터 12월까지 방영된 [[문화방송|MBC]]의 [[수목 드라마]]. == 본문 == 주연에 [[윤시윤]], [[이지아]], [[한고은]], [[이기광]], [[조민기]], 서효림. 본래는 [[김재원]]이 주인공에 캐스팅되었으나 촬영 도중에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어깨를 다쳐서 결국 정상적인 촬영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하차했고 그 대신 [[윤시윤]]이 캐스팅되었다. 윤시윤은 초반에 동안 외모라 지적을 받았으나 후에 안정된 연기를 보여줬다. 그외에 [[서태지]]와의 이혼 파동으로 시끄러운 2011년을 보낸 [[이지아]]가 복귀작으로 선택해 나름 화제였다. 작품 외적인 우려와는 달리 방영시작 후에는 허리선 없는 경찰복에, 사복조차 캐주얼한 야상, 추리닝으로 일관하여 적어도 예쁜 척이나 불필요한 가련함 없이 본래의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. 작품자체는 좋았으나 문제는 막강한 외부 경쟁자. 다름 아닌 SBS의 [[뿌리깊은 나무(드라마)|뿌리깊은 나무]]가 막강하게 버틴데다가 KBS의 [[영광의 재인]]까지 합세해서 10%를 간신히 넘기는 수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다가 결국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방영해야 한다는 이유로 15회로 조기종영되는 쓰라린 아픔을 겪었다. 결국 방영시기가 매우 좋지 않은 것이 문제였다. [[이기광]]은 2011년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으나 이 드라마 때문이라기 보다는 [[마이 프린세스]] 덕이라고 봐야할듯. == 여담 == [[오오시마 마이]]가 한국어로 부른 노래가 OST로 삽입되었다. 작품 자체는 백만장자가 서민을 사귀는 등 은근히 [[한국 드라마]]의 향기가 풍긴다. 차이가 있다면 그 백만장자가 모든 걸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점? 아무튼 우리나라 드라마 중 그나마 재미있다(!)는 평을 받는다고. [[분류:MBC 드라마]] 나도 꽃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