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[[KOF 시리즈]]에 등장하는 특수기 == [[파일:Eb8CJLR.gif]] ~~[[나락쓸기]]와는 다르다!~~ 사용자는 [[쿠사나기 쿄]], [[KUSANAGI]], [[쿄-2]]. ~~[[시라누이 마이]]~~ 커맨드는 점프 중에 ↓ + C. 풀네임은 '''외식 [[나락]] 떨구기(外式 奈落落とし)'''. 보통 나락으로 불리며 시리즈 전통의 특수기이다. 양손으로 깍지를 낀 상태에서 그대로 아래쪽으로 후려쳐 버린다. 공중에서 히트할 경우 강제 다운 기능이 있다. 리치는 짧지만 판정이 매우 우수하며 [[쿄레기]]라고 놀림받는 [[KOF 2002]]에서도 장거한의 철구를 씹고 장거한을 바닥으로 쳐박을 수준이다...이건 장거한이 너프먹은 거지만, 그리고 역가드 넣기가 꽤 수월하며 꾸준히 연습한다면 2연속 나락도 가능하며[* [[따꼬우]]는 구석근처 나락 역가드-백대시 나락-잔상소점프 나락이라는 3연속 나락까지 실전에서 사용한다. --[[규화|3연속에 마지막이 내리찍기]]라니 설마--] 스턴치가 높고 기술들도 잘 연계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사랑받고 있다. 단 [[KOF 2003]]은 역가드도 사라져 2번 이상 넣을 수 없게 되었고 헛치면 죽는 기술로 전락해버렸다. 공중 특수기 답게 [[KOF 98|98]] 엑스트라 모드에서는 프론트 스텝중에 쓸 수 있으며, 손이 빠르면 [[무한나락]]도 가능하다.[* [[KOF 98 UM]]에서는 프론트 스텝중 공중 특수기를 쓸 수 없도록 변경됨.] 시라누이 마이의 대륜 풍차 떨구기는 모션, 피격후 판정, 커맨드와 사용법이 동일하며 위의 무한나락까지 동일하지만 나락과는 달리 중단판정이 아니다. == [[이나즈마 일레븐]]에 등장하는 [[드리블]] 계통 필살기 == 발을 들어올려 [[축구공]]을 바닥을 향해 내려찍는다. 찍힌 축구공은 바닥을 튕겨나가 DF의 명치 부근에 명중! 그야말로 상대를 사정없이 쳐서 쓰러뜨리는 효과라 발로 하는 [[피구]]를 연상시킨다.(...) [[저지스루]]? 주요 사용자는 [[최찬수]]. == [[11eyes]]에 등장하는 [[리제롯테 베르크마이스터]]의 마법 == http://blog.chol.com/userimgs/s/scifi/110130.214143752.717658.jpg?width=600 마녀 리제롯테가 사용한 마술로, 하늘에 나락으로 통하는 입구를 만들어낸다. 리제롯테는 이 주문을 '캐스 퓨토스'라고 부른다. 이 주문으로 만들어진 입구는 하늘 높이 떠 있어서 마침 거대한 검은 달처럼 보인다. 검은색인 이유는 입구가 엄청난 양의 어둠 정령으로 가득 들어차 있기 때문이다. 보통 사람이 그 검은 달을 쳐다보게 된다면, 본능적으로 엄청나게 더러운 것을 볼 때와 같은 구역질과 혐오감을 느끼고, 또한 진짜 달과 같은 그 엄청난 크기에 공포감을 느낀다. 나락의 입구로부터는 핏빛과 같은 선명한 붉은 빛이 새어나오고 있어서 온 세상은 그 빛을 받아서 부자연스운 붉은 색에 물들게 된다. 나락의 입구는 만들어진 직후부터 서서히 지상으로 낙하하기 시작하며, 완전히 낙하하면 나락의 입구로부터 어둠 정령이 쏟아져나와 지상을 물들이고, 모든 생명체는 어둠 정령에 의해 절멸하게 된다. 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더 킹 오브 파이터즈/기술]] 나락 떨구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