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유희왕]]의 마법 카드. * 상위항목 : [[유희왕/OCG]] * 관련항목 : [[가디언(유희왕)]] [목차] == 나비의 단검-엘마 == [[파일:attachment/나비의 단검-엘마/card100004364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나비의 단검-엘마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{{{#!html <ruby><rb>蝶</rb><rp>(</rp><rt>ちょう</rt><rp>)</rp></ruby>}}}の{{{#!html <ruby><rb>短</rb><rp>(</rp><rt>たん</rt><rp>)</rp></ruby>}}}{{{#!html <ruby><rb>剣</rb><rp>(</rp><rt>けん</rt><rp>)</rp></ruby>}}}-エルマ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Butterfly Dagger - Elma'''|| |||||||||| 장착 마법 || ||||||||||장착 몬스터의 공격력을 300 포인트 올린다. {{{#red '''몬스터에 장착되어 있는 이 카드가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, 이 카드를 주인의 패로 되돌릴 수 있다.'''}}}|| || [[유희왕/OCG 금지제한]] |||||||| '''금지 카드''' || || [[유희왕/TCG 금지제한]] |||||||| '''금지 카드''' || 강화계 치곤 약한(뒤에서 세번째) 300의 수치는 아무것도 아니다. 문제는 장착 카드를 파괴하는 [[철의 기사 기어프리드]]와 합쳐졌을 때 발생한다. 기어프리드는 자신에게 장착된 카드를 파괴한다. 이 카드는 파괴되면 패로 되돌릴 수 있으며 다시 기어프리드에게 장착할 수 있다. 즉 [[영구기관]], 아니 [[영구 패턴]]. 이를 이용해서 장착 카드가 패로 돌아오거나 마법카드를 쓸 때마다 효과가 발동하는 '''[[마법의 꼭두각시 인형]]''' : 마법을 발동할 때마다 카운터를 놓는다. 카운터 1개당 공격력+200, 카운터 2개로 몬스터 1개 파괴. '''[[왕립 마법도서관]]''' : 마법을 발동할 때마다 카운터를 놓는다. 카운터 3개로 드로우. '''마법 흡수''' : 마법을 발동할 때마다 라이프 500회복. '''[[사기고양]]''' : 장착 마법을 장착할 때마다 라이프 1000 회복. 필드에서 벗어나면 1000데미지. ...등과 연계가 가능하다. 사기고양의 효과와 라이프를 회복할 때마다 적에게 500 데미지를 주는 [[화염의 프린세스]]의 효과를 '''한 턴에 몇 번이든 사용해서 원턴킬'''이 가능하다. 마법의 꼭두각시는 몬스터를 전부 박살내고 상대를 일격필살로 끝낼 수 있으며 마법도서관은 [[엑조디아]] 파츠 모으기 딱 좋고 마법흡수는 라이프가 무한이 되어 특수 승리조건 이외의 승리를 허용하지 않게 된다. 마법 흡수와 사기고양은 화염의 프린세스가 있으면 번 데미지로 승리. [[D.D. 크로우]] 같은 안티 카드도 있지만 [[암즈 홀]] 같은 흉악한 서치카드나 [[구속해방파]] 같은 카드와의 콤보가 유효해 금지가 풀릴 일은 절대 없을 듯 싶다. 한 마디로 무한루프 제조기인 데다가 제한이 의미 없이 서치까지 엄청나게 쉬우니... ~~GG~~ == 가디언 엘마 == http://img15.shop-pro.jp/PA01242/155/product/59362817.jpg?width=400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||||||'''가디언 엘마'''|| 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ガーディアン・エルマ'''|| 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Guardian Elma'''|| ||||||||||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바람]] || [[천사족]] || 1300 || 1200 || ||||||||||"나비의 단검-엘마"가 자신의 필드 위에 존재할 때만, 이 카드는 일반 소환 / 반전 소환 / 특수 소환할 수 있다. 이 카드가 일반 소환 /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, 자신의 묘지의 장착 마법 카드 1장을 이 카드에 장착할 수 있다.|| 소환에 성공한 것만으로 어드밴티지를 버는 범용성은 적지만 강력한 타입의 카드. 단결의 힘, 데몬의 도끼를 장착하여 공격력을 얻거나 발동 코스트가 필요한 파사의 대검이나 섬광의 쌍검을 장착할 수도 있다. 다만 전용덱이라면 [[더 킥맨]]이 더 취급하기 편하다. '''일단 그 이전에 나비의 단검이 금지라 아무래도 좋지만'''. 사실 나비의 단검-엘마가 없어도 패에서 필드에다가 뒷면 수비 표시로 세트[* 이 행위는 '''통상 소환(일반 소환/세트)'''으로 취급되기는 하지만 '''일반 소환'''으로는 취급되지 않는다.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.]한 뒤 상대에게 공격을 받도록 하거나 [[태양의 서]]로 자기가 직접 손대는 방법으로 리버스하는 꼼수를 구사하면 어떻게든 몬스터 존에 앞면 표시로 내는 게 가능하긴 하다. 하지만 이래봤자 효과도 발동할 수 없으니 '''의미가 없다'''. 패 소비가 많을 수밖에 없는 장착카드가 중심이며 장착이 돼야 몬스터 소환이 가능한 가디언 덱에서는 패 소비 없이 묘지 자원만으로 장비를 성공시키는 이 카드는 덱을 굴러가게 하는 메인 요인이었다. 나비의 단검도 가디언 실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카드였다. 파괴가 아니라 재생할 수는 없었지만 패에서 쉽게 노는 나비의 단검은 가디언 실의 코스트로 훌륭한 카드였다. 그런데 그 나비의 단검의 금지로 엘마 역시 자연스럽게 금지화돼버렸고 결국 가디언 덱은 이 두 카드의 부재로 쫄딱 망했다. 원래도 그리 강한 덱이 아니였는데 가장 활용성이 좋은 카드와 가장 화력이 좋은 콤보의 키 카드가 나란히 금지 먹었으니... 사실 나비의 단검에 1턴에 1번만 발동 가능 등의 제약만 존재했어도 이러한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. 그저 [[안습]]. 사실상 효과를 1턴에 1번만 사용 가능하게끔 에라타를 먹고 2015년부터 제한으로 내려온 [[킬러 스네이크]]의 사례를 생각해 본다면 발동에 제약을 거는 것으로 에라타가 될 지도 모르는 일이지만... 사족으로 노출이 정말 많은 카드인데 어째 [[탄압]]을 피해갔다. [[분류:유희왕/OCG/장착 마법]][[분류:유희왕/OCG/천사족]] 나비의 단검-엘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