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영국의 인물]] http://vsholic.com/gallery/2002/2002_34.jpg http://marieclaire.media.ipcdigital.co.uk/11116/00006e49f/ee1d/Naomi-Campbell.jpg Naomi Campbell >'''흑진주[* 슈퍼모델 르네상스 시절 런웨이를 평정했던 레전드의 별칭]''' >'''[[이만 무함마드 압둘아지드|이만]]의 뒤를 이어 세계 최고의 슈퍼 [[모델]]이며 현 흑인 모델의 상징.''' [[영국]] 국적의 --한 성깔 하는-- [[흑인]] [[패션모델]]. [[1970년]] [[5월 22일]] 생. 키 177cm.혈액형 [[O형]]. [[쓰리사이즈]]는 86-66-90. 1980년대에서 1990년대 [[린다 에반젤리스타]], [[신디 크로퍼드]], [[크리스티 털링턴]], [[클라우디아 시퍼]] 등과 함께 슈퍼모델 전성기를 주도한 톱클래스 모델로 패션모델계의 대모로 존중받는다. 전성기 시절의 별명은 [[흑진주]]. [[아프리카]]계 [[자메이카]]인 전통 무용수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으며, 친할머니가 [[중국]]계 자메이카인이다. 그래서인지 외모를 보면 [[동양인]]의 느낌도 든다.[* [[키모라 리 시몬즈]]만큼은 아니지만, 캠벨도 나이를 먹을수록 더 동양인의 느낌이 강해지고 있다.] 흑인 한부모 가족이지만 제법 사는 축에 속했는데, 캠벨의 예능적 재능을 알아본 어머니가 연기학원과 무용학원 등을 보내는 등 교육적으로도 많은 지원을 받았다. 10세에 [[이탈리아]]의 유명 학교에서 발레 수업을 받았을 정도. 연예계 활동은 1970년대 어린이 모델로 광고 및 뮤직비디오에 나오면서 시작했다. 본격적인 전문 패션모델은 1986년 모델 캐스팅 감독에게 발탁되면서부터. 흑인으로서 눈에 띄는 몸매, 외모, [[카리스마]]덕에 급격히 성장하여 흑인 모델로는 최초로 [[미국]]판 [[보그]] 9월호 표지모델로 등장했다. 패션계에서는 새로운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3, 9월호 잡지가 가장 중요한 이슈로 여겨지며, 잡지에서도 3, 9월호에 특히 공을 많이 들인다. 그만큼 캠벨의 임팩트는 대단했다. [[영국]]판 보그와 [[프랑스]]판 보그 최초의 흑인 표지모델도 캠벨이다. 허나 이런 캠벨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의 벽에 직면하기도 했다. 그래도 오랫동안 인종문제로 골머리를 앓아 다들 인종문제로 엮일 일은 피하려고 하는 [[미국]]에서는 덜했지만, [[유럽]]에서는 이런 차별이 비교적 노골적이었다. 동료 슈퍼모델인 [[린다 에반젤리스타]], [[크리스티 털링턴]], 패션 디자이너 [[이브 생로랑]] 등이 "파리 패션계 너네 너무 이렇게 노골적으로 굴면 나 보이콧한다"고 선언했을 정도. 위에서 설명했듯 편모 슬하에서 자라 생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. [[퀸시 존스]]를 아버지로, [[넬슨 만델라]]를 친할아버지로 생각한다고. 캠벨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존스와 만델라도 그렇다고 말했다. 여성미의 전성기였던 슈퍼모델 시대의 탑클래스였고 또 미모와 몸매도 출중한만큼 그에 걸맞게 남성편력도 화려하다. [[마이크 타이슨]], [[실베스터 스탤론]], [[로버트 드 니로]][* 드니로의 연애사를 보면 유독 미모의 키 큰 흑인 여성과의 인연이 많은 편. 모델 킬러. 미라 소비노 주연에 금성무와 김혜수가 나온 투 타이어드 투 다이에 조연으로 나온 흑인 배우 드리나 드니로는 로버트 드니로의 첫번째 부인의 아이로 드니로가 입양한 경우.지금의 부인도 키 큰 흑인 여성이다.], [[존 F. 케네디]] 주니어, 호아킨 코르테스, 숀 콤스, [[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]], 엔리케 팔라시오스, 루카 올란디, 마테오 마르조토, 토미 리, 애덤 클레이턴[* 클레이턴은 음악잡지와의 인터뷰에서 "하고 싶지만 못하고 있는 것이 뭐냐?"는 질문에 "나오미 캠벨과의 데이트"라 대답하면서 데이트가 시작되어 약혼까지 갔으나 결국 헤어졌다.], [[어셔]], 플라비오 브리아토레[* [[하이디 클룸]]을 임신시킨 후 나몰라라라고 토낀 이탈리아의 갑부이며, F1팬에게는 크래쉬 게이트를 일으킨 천하의 개쌍놈으로 알려진 前 [[르노]]의 오너다.], 블라디슬라프 도로닌과의 연애가 잘 알려져 있다. 그리고 초특급 레어 [[신용카드]]인 [[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추리온|센추리온]]을 갖고 있는 능력자다. 하지만 매우 [[다혈질]]인 데다가, 불같이 욱하는 성격으로도 유명하다(…). [[2006년]]에는 자기의 가정부의 머리에 [[핸드폰]]을 던져서 폭력 혐의로 체포되었으며[* 그 후 [[미국 드라마]] 《어글리 베티》에 카메오로 나왔을 때는 아예 대놓고 이 사건을 자기가 직접 패러디했다. 그녀가 전화를 받기 위해 안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자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라 얼른 몸을 숙인 장면.], [[2010년]]에는 자기의 [[하이힐]]로 운전기사를 때려서 또 체포되었다(…) 또 [[라이베리아]]의 ~~[[인간 말종]]~~대통령인 [[찰스 테일러]]에게서 ~~피로 얼룩진~~다이아몬드를 선물로 받은 적이 있는데, 그가 국제재판소에 회부되자 증인으로 나와 그 다이아를 '''"더러운 돌멩이"'''라고 묘사하며 모욕감에 치를 떨었던 바 있다. 본인의 실제 머리는 굉장히 짧은 삭발에 가까우며, 촬영할 때는 붙임머리와 가발을 이용한다. 그런데 흑인 중 생머리를 가진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, 캠벨뿐만 아니라 비욘세나 타이라 뱅크스 등등 흑인 여자 연예인들도 가발을 쓰는 건 다 마찬가지다. 곱슬머리가 광장히 심하기 때문에 머리를 기르면 예쁘게 컬있는 머리가 되는 게 아니라 아예 아프로가 되며[* 물론 아프로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니는 흑인들도 많다.] 최악의 경우 두피에 파고들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. 흑인 남성들 대부분이 짧은 삭발이나 민머리인 것도 이런 이유. 물론 캠벨은 늘 머리 스타일을 바꿔야 하는 모델이니만큼 아프로 머리를 하거나 할 수는 없을 터. 2014년 [[노벨평화상]]을 수상한 '''[[말랄라 유사프자이]]'''를 축하하는 글을 [[트위터]]에 올리려다 오타 때문인지 ~~그놈의 자동교정 때문인지~~ '''[[말라리아]]'''라고 나와 황급히 삭제했다. [[분류:모델]][[분류:1970년 출생]] 나오미 캠벨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