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나의 작품 No.707 사랑스런 오필리아/86.jpg]] [[유리가면]]의 등장하는 [[연극]],'''실존하지 않는 작품''' 중 하나. [[개정판]] 이전에는 '''오랑피아'''라고 번역되었는데 그저 안습일뿐. 유사한 기믹의 자동인형이 등장하는 소설 '모래 사나이'에 나오는 자동인형의 이름을 생각해 보면 원래 이름은 '올림피아'가 아니었을까 예측할 수 있다.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중에 인형의 노래를 보면 사람처럼 움직이고 노래하는 자동인형 올랭피아가 나온다. 아마도 여기서 착안한 이야기. [[지나가는 비]]에서 보여준 실력에, 연극부도 인정을 하고 연극을 같이 하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아 하게 된다. ~~교칙에 위배되니 객원식으로 하게 되는데 '''[[무서운 아이]]'''.~~ 마야의 [[백치미]]스러운 [[메이드 로봇]]연기가 꽤나 모에하다.(응?) [[지나가는 비]]에서 이미 마야를 인정해준 히토보시 연극부원들이었으나, 이 작품에서도 무대광풍으로서의 엄청난 실력을 보인 마야에게 연극부장은 '샹그릴라 사건은 이미 과거니 잊어라'라는 따스한 한 마디로 용기를 준다. 나의 작품 No.707 사랑스런 오필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