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中村光一 [[일본]]의 게임 크리에이터. 현 [[춘 소프트]] 대표이사 겸 사장. 춘 소프트의 '춘'은 마작의 작패 中을 츈이라고 읽은 것에서 따왔다. 겸사겸사 사장인 나카무라의 이름에도 中이 들어갔기 때문에 중의적인 의미. 외모는 왠지 한국 前 프로게이머 [[최우범|최수범]]을 닮았다. 한국엔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일본 게임업계에선 거물로 유명한 인물. 고등학교 때부터 프로그램을 해서 여러가지 공개 게임을 제작해서 잡지에 투고, 당시의 컴퓨터 유저들 사이에서 유명했다. 그리고 1982년 고3때 [[헤이안쿄 에일리언]]을 변형한 듯한 게임성을 갖춘 [[도어도어]]를 제작해 [[에닉스]]가 주최한 프로그램 컨텐스트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. 이 대회에 대해서 기사를 쓴 것이 당시 [[소년 점프]]에서 글을 쓰던 [[호리이 유지]]였다. 이 일을 계기로 둘은 지인이 된다. 이후 대학에 들어가 춘 소프트를 창업했으며 에닉스와 호리이 유지와 함께 여러가지 게임을 내게되었고 마침내 [[드래곤 퀘스트]] (1~5까지 담당. 특히 FC판 1,2의 경우 나카무라 코이치가 직접 프로그램까지 하였다.)를 제작해 대박을 치게된다. 이후 새로운 게임을 내고 싶다며 에닉스에서 독립해 춘 소프트 독자의 이름으로 [[제절초]]를 발표. [[사운드 노벨]] ([[비주얼 노벨]])이라는 장르를 창시한다. [[428]] 또한 나카무라 코이치가 프로듀스했다. [[24시]]를 보다가 게임 아이디어가 퍼뜩 떠올랐다고. 《[[톨네코의 대모험 시리즈|톨네코의 대모험]]》 및, 그것을 더욱 발전시킨 [[풍래의 시렌 시리즈]]를 통해 [[이상한 던전 시리즈]]를 하나의 독립된 장르로 끌어올린 인물이기도 하다. 어쨌든 게임 업계의 혁명적인 새로운 시도를 몇차례나 성공시켰다는 점에서 일본 게임사에서 높이 평가받는 인물이다. 참고로 이 사람의 게임 제작인생에서 최대의 실수로 여겨지는 건 [[론달키아]] (…) 자사의 게임에 자주 출연하기로도 유명하다. [[드래곤 퀘스트]]에서는 '춘'이라는 인물이 마을 사람으로 나온 적이 있으며 (FC판 한정. 리메이크에선 이름이 변경되었다. 사실 호리이 유지가 장난으로 넣었다고.), 사운드 노벨에서는 [[춘 소프당]]의 당수로 묘사되기도 한다. 또한 실사 게임인 [[428 ~봉쇄된 시부야에서~]]나 [[거리 ~운명의 교차점~]]에선 배우로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. [[분류:게임 개발자]] 나카무라 코이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