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: [[맨발의 겐]], [[맨발의 겐/등장인물]]. http://blogimg.goo.ne.jp/user_image/7d/ce/c6a93ee19ca6a23b135f341321a48c14.jpg > 겐아 보리처럼 추운 겨울에 파란 싹을 틔우고 밟혀도 밟혀도 강하게 똑바로 자라서 열매를 맺는 보리가 되어라. > 元よ >麦じゃきびしい冬に >青い芽をだし >ふまれてふまれて >強くまっすぐに >のびて >実をつける >麦になるんじゃ 中岡大吉 [[나카오카 겐]]의 아버지.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는 故 이노우에 타카오. 나막신에 그림을 그려 먹고 살고 있다. [[교토]]에서 마키에[* 칠공예의 하나. 옻칠을 한 위에 금·은의 가루나 색가루를 뿌려, 기물의 표면에 무늬를 나타내는 일본 특유의 공예.]와 일본화를 배우고 [[히로시마]]에 돌아와, [[나카오카 기미에]]와 중매결혼했다. "밟혀도 밟혀도 곧게 자라나는 [[보리]]와 같이 강해져라"라고 자녀들을 가르쳤다. 전시에는 "[[일본]]은 진다", "조선인을 바보취급하지 말아라"[* 실제로 작가는 어린시절 조선인을 놀리는 내용의 노래를 집에서 부르다 아버지에게 혼난 적이 있다고 한다. 혼내고 난뒤에 일본이 조선을 침략한 사실과 강제징용과 같은 침략행위에 대해서 설명까지 해주었다고. 오오..]라고 외치며 전쟁에 강하게 반대했기 때문에 특고경찰에 연행되어 격렬한 폭행을 당한다. 또 동네에서 개최되는 죽창 훈련에 만취한 상태로 참가하는 등 의지가 없고, 그것을 지도관이나 반상회장등에게 지적당해도 "이런 것으로 싸워도, 총으로 공격받으면 몰살당하기 때문에 쓸데 없는 일", "[[일본]]은 다른 나라와 사이좋게 지내지 않으면 안 된다"라고 말하며 도중에 빠져 나갔다. 이 사건이 원인이 되어 지도관과 반상회장은 격노했을 뿐만 아니라, 동네 주민 거의 전원을 적으로 돌려 버린다.~~당시 일본이면 지금의 [[북한]]이나 다름없는 군국주의 사회인데 왜 그걸 알고도 그런 행동을 일부러 했을까[* 죽창 훈련에 나가기도 전에 아내 기미에가 요즘 같은 시대에 그런 행동을 하면 자칫하단 큰일난다고 말리는 장면이 나온다.]~~ 작중에서 아주 힘이 센것처럼 묘사된다. 자식들을 주먹 한방에 벽까지 날려보내는건 흔한일이고 어른도 주먹 한방이면 바로 날아가버린다 ~~[[원펀맨]]~~. 그리고 작중 주인공 [[나카오카 겐]]이 이러한 아버지의 모습에 엄청나게 영향을 받았는지 겐조차도 1권부터 힘이 쎄고 툭하면 주먹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. 작품 내에는 주변 인물들이면 거의 다들 다이키치를 욕하긴 하지만 정작 정면에서 싸움을 거는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. 힘쓰는 일을 하는것도 아닌데 어째... ~~실제 작가의 아버지가 저랬는지는 심히 의문이다~~ 작중에서 다이키치를 굴복시킨건 딱 둘뿐인데 첫번째인 경찰은 그냥 권력빨이니 넘어가고 두번째는 핵폭탄(...)뿐이다. 실사판에서는, 평소의 반전적인 태도에 가세해 전쟁의 고양을 위한 선전 그림을 그리는 것을 거부한 과거(영화판)나, 좌익계의 극단과 관계가 있는 혐의(TV판)등의 배경이 부여되고 있다. 이 때문에, 자신은 물론 가족도 주위로부터 여러가지 박해를 받았지만, 결코 자신의 주장을 굽히는 일은 없다. 아내 [[나카오카 기미에]]도 기가 막힐 정도로 완고했지만, 오히려 아무런 꾸밈도 없는 참모습에 기미에를 포함한 가족 전원이 존경하고 있었다. 그렇게 불쌍한 가족을 생각해 예과련에 간다고 결정한 장남 [[나카오카 고오지]]에게 반대했지만, 마지막에는 고오지에게 살아 돌아올 것을 바라면서 만세 삼창으로 배웅했다. 원폭투하 시에는 장녀 [[나카오카 에이코]], 4남 [[나카오카 신지]]와 함께 집에 깔려, 가족을 버릴 수 없었던 겐에 대해, 강하게 살 것을 설득하면서 불에 타 숨졌다.[* 실제로 작가 나카자와의 아버지는 원폭으로 인해 집에 깔리자 어떻게 된 일이냐는 절규만 하다 숨졌다고 한다.] 이야기 초반부에서 사망했지만, 겐의 삶의 방법에 가장 강한 영향을 준 인물이며, 회상 씬이나 유골, 환영의 형태로 사후에도 작중에 빈번히 등장한다. 나카오카 다이키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