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: [[맨발의 겐]], [[맨발의 겐/등장인물]] 中岡英子 주인공 [[나카오카 겐]]의 누나. 나카오카 일가의 둘째이자 [[장녀]]. 소학교 5학년. 원래 병약했기 때문에 학교의 집단소개에는 갈 수 없었다. 사메지마 류키치(鮫島竜吉)에게 돈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담임도 "비국민의 아이이니까"라는 이유로 아무것도 묻지 않고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윗도리를 벗겼다. 동시에 남동생 [[나카오카 겐]]도 '전쟁 반대'의 작문을 써서 교무실에 끌려왔다). 이것을 들은 아버지 [[나카오카 다이키치]]는 격노해 학교에 쳐들어와서 류키치와 담임에게 항의했고, 류키치가 거짓말을 자백한 것으로 에이코의 누명이 벗거졌다. 동생 나카오카 겐과 [[나카오카 신지]]에 비해 더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. 겐이 류키치와 그의 일당들에게 두들겨 맞은 뒤 전쟁을 반대하는 아버지때문에 이렇게 된 거라고 울때 아버지는 옳은 말을 한다는 어머니의 말씀을 잊지 말라고 아버지를 원망해선 안된다고 다그치기도 했다. 원폭 투하 시에 집에 깔려, 불에 타 숨졌다. 또한 만화판과 다큐멘터리 영화판·텔레비전 드라마판에서는 죽을 때의 차이(겐이 집에 돌아갔을 때에는 이미 죽었다)가 있지만 실제로 작자 나카자와의 누나(이쪽도 에이코로 이름이 같다)는 원폭 투하로 기둥에 짓눌려 즉사 상태였다. 나카오카 에이코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