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방향족 탄화수소/목록]] [include(틀:탄화수소)]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4/4f/Naphthalene-2D-Skeletal.svg/200px-Naphthalene-2D-Skeletal.svg.png {{{+3 '''Naphthalene'''}}} [목차] == 설명 == [[방향족 탄화수소]]의 하나로, 벤젠 고리가 연이어 2개 붙어 있는 형태다. [[화학식]]은 C,,10,,H,,8,,. 여기에 [[수소]]를 더해서 공명결합을 없애 놓은 것을 데칼린이라고 하는데, 그 유명한 '''[[퍼플루오로데칼린]]'''의 뼈대 되시겠다. 학교에서는 승화를 설명할 때 꼭 예로 드는 물질. 물에는 용해되지 않으나 에탄올 및 아세톤에는 가능하다. 자극적인 냄새가 나고 강한 휘발성, 인화성이 있는 흰색의 고체로, 곱게 갈아서 불을 붙이면 '''폭발'''하기도 하고, 발암 물질로 추측되기도 하는 등 [[영 좋지 않은]] 물질이다. 다만 벤젠이나 톨루엔 정도로 심각한 유독성이 확실히 드러난 물질은 아니다. 애초에 그 정도의 유독 물질이었다면 집안의 옷장 안에 넣어놓을 정도로 널리 쓰일 수가 없다. 나프탈렌이 널리 쓰이는 곳은 탈취제와 살충제. 소변기의 [[오줌]] 냄새를 중화시켜 주고~~물론 오줌내와 콤보를 이루면 [[답이 없다]]~~, 옷(특히 '''[[XX라든지 XX라든지 아니면 XX라든지|모피라든가 모피라든가 모피라든가]]''')이나 [[쌀]] 등을[* 하지만 아까 나온것처럼 발암물질이니 이런짓은 하지 말자] [[쌀벌레]]로부터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. 또한 [[드라이클리닝]]에도 쓰인다. [[책벌레]]를 잡는 효과도 있는데, 나프탈렌이 종이를 변색시키기 때문에 별로 추천할 수는 없는 방법. 나프탈렌을 옷장에 넣을 때는 카메라와 같은 기기를 피하는게 좋다. 나프탈렌 때문에 카메라의 부품이 손상될 수 있다. 학교 실험용으로도 자주 쓰이는 물질로, 나프탈렌을 중탕 가열하는 실험이 그 중 하나.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승화하여 액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증발해 버리나, 중탕 가열하면 액체 상태의 나프탈렌을 볼 수 있다. 한 가지 무시무시한 사실이 있는데, [[거식증]] 환자들 중 삐쩍 마른 몸매를 열망하는 '프로아나'들은 저걸 '''[[혀]] 위에 올려서 식욕을 억제'''하는 짓도 서슴치 않는다는 것이다. [[분류:탄화수소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탄화수소 (원본 보기) 나프탈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