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諾思計. 노정빈. ||http://www.newscj.com/news/photo/201101/65578_55760_2249.jpg|| ||낙사계 묘지명 탁본|| 고투항수령낙사계(故投降首領諾思計) 낙(諾)사계는 그의 묘지명이 발견되면서 세간에 알려젔다. 원래 중국의 학자들로서는 부여 운운 때문에 백제인으로 추측했으나 한국의 고대사 연구자 김영관 씨에 의해 2011년 1월, 발해인으로 정정된다. 이건 뭐... 아무리 실체규명이 어려운 고대사라지만 ~~사실 백제는 8세기에도 존재했던 것이었습니다. 소백제 말고~~ 시기상의 문제 뿐만 아니라, 725년 당에 파견된 발해사신 낙(諾)개몽의 존재도 발해인이라는 가능성을 더해준다. [[발해]]에서 [[당]]으로 투항했다. 발해에 있을적에 발해 15부의 하나인 부여부의 [[대수령]]을 지냈다. 당에 투항하고 황제로부터 노정빈이라는 이름을 하사받았다. 743년 당의 장군으로서 거란과의 전쟁에 참전했다. 748년 5월에 경조부 만년현 평강방의 마을에서 사망했다. 문원영화(文苑英華) 권647에는 낙사계가 거란의 수장으로 등장한다고 한다. 특이하게도 당에서 고관대작에 올랐음에도 묘지명[* 묘비에 적혀져 있는 글]에는 조상에 대한 언급, 출생지, 자손에 관한 기록이 없다. [[분류:발해의 인물]] [[분류:수당시대/인물]] 낙사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