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[[키]]가 작은 [[사람]] == http://static.sportskeeda.com/wp-content/uploads/2013/04/wrogs-1550545.jpg 사진은 프로레슬러 [[혼스워글]] [[키]]가 유난히 작은 [[사람]], 그것도 위아래로 눌린 듯한 형태의 사람을 말한다. 이 점에서 [[소인]]과 개념이 차이가 난다. 대부분이 [[왜소증]]이라는 [[유전병]]으로 전해지는 증상으로, [[닥스훈트]]는 병으로 [[다리]] [[관절]]이 자라지 않는 '난쟁이' 개다. [[장애인]]이란 의미의 [[영어|영]]단어 가운데 "Challenged"가 최근 많이 쓰이기 시작했는데, 난쟁이의 경우를 "Vertically Challenged"라고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. [* 참고로 [[비만]]은 Horizontally Challenged 이다. ㅎㄷㄷ.] [[사전]]에는 "기형적으로 키가 작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."이라고 되어 있으나 낮잡아 부르지 않는 말에 대한 설명이 없다.--뭐라고 불러야 욕이 안될까???-- ~~그냥 그렇게 부르지마~~ [[대한민국]] 장애인복지법 기준으로 [[남자]]는 키 145cm, [[여자]]는 키 140cm 이하인 경우 [[지체장애]] 6급 [[장애인]]으로 분류된다. 특유의 생김새 때문에 외국에서는 [[서커스]] 등의 행사로 돈을 버는 난쟁이가 많다. 특히 [[프로레슬링]]에서도 자주 등장했는데, 아예 난쟁이들로만 이루어진 단체가 존재할 정도. [[WWE]] 등에서는 주로 난쟁이를 대립상대로 분장시킨 뒤 조롱하는 식으로 많이 출연했다. [[도잉크 더 클라운]]이나 [[제리 롤러]] 등은 자신의 분신처럼 데리고 다니기도 했다. [[WWE]]에 출연했던 난쟁이들의 사진[[http://www.wwe.com/classics/bring-it-back/bring-back-the-minis-photos|#]] 현재 거동이 가능한 세계 최단신은 네팔의 [[http://www.nocutnews.co.kr/show.asp?idx=2070579|故 찬드라 바라두르 당기(72)]]로 54.60cm이다. 이 기록은 기네스 사상 최고기록이기도 하다. 난쟁이에게 보호구를 입히거나 벨크로 의상을 입힌 후 매트리스나 벨크로 벽에 던지는 정신나간 [[스포츠]]도 있다. [[http://en.wikipedia.org/wiki/Dwarf-tossing|난쟁이 던지기]]라 불리는 이 스포츠는 [[프랑스]], [[캐나다]], [[미국]] 등지에서 주로 시행되었으며 법적 [[논쟁]]이 되기도 했다. == [[드워프]]의 역어 == [[판타지]]에 나오는 [[종족]]인 [[드워프]]의 역어. [[해리포터 시리즈]]를 시작으로 보급되었으며 [[반지의 제왕]] 실사영화 시리즈가 개봉하며 정착했다. 하지만 대중적으로 판타지의 드워프 종족을 의미하는 말로서는 '난쟁이'라는 표기 못지 않게 '드워프'라는 표기도 여전히 많이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며, [[양판소]] 등에서도 역시 '드워프'라는 표기를 고집하고 있다. 또한 이렇게 '[[드워프]]'라는 표기를 고집하는 [[전통]]이 있는 것은 사실 [[양판소]]만의 이야기는 딱히 아니어서, [[라이트 노벨]]이나 [[게임]]·[[만화]]·[[애니메이션]] 등에서도 일반적으로는 1의 난쟁이와 의미가 겹치거나 또는 [[호빗]]·[[하플링]]·[[그래스러너]]·[[켄더]] 등의 다른 [[소인]] [[종족]]들과 의미가 겹치는 등의 이유로 인해서 '드워프'라는 표기와 '난쟁이'라는 표기가 병용되고 있는 편이다. 1의 난쟁이 또는 [[판타지]]의 다른 소인 종족들(호빗·하플링·그래스러너·켄더 등)을 판타지의 드워프 종족을 엄밀히 구분하고자 의도하는 경우에는 '드워프'라는 표기를 쓰고, 그렇게 엄밀한 구분을 실시할 의도가 딱히 없는 경우에는 '난쟁이'라는 표기를 쓰는 것이 보통인 듯. 사실 [[영어|영]]단어 '[[드워프]](Dwarf)'란 말 자체에 1의 난쟁이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 [[함정]]이기는 하지만, [[번역]]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[[순우리말]]과 [[외래어]] 사이의 어감의 차이가 있어서 '드워프'라고 하면 [[한국어]] 화자의 경우 1의 난쟁이라는 의미를 떠올리기 보다는 [[판타지]]의 드워프 종족을 먼저 떠올릴 수 있기에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별 수 없이 이러한 풍토가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. 더군다나 [[호빗]]·[[하플링]]·[[그래스러너]]·[[켄더]] 등의 다른 [[소인]] [[종족]]들과의 구별을 위한다는 의미에서도 더더욱 한 종족의 종족명으로서는 '드워프'라는 표기가 선호되는 것. [[반지의 제왕]]을 시작으로 하는 [[존 로널드 루엘 톨킨]]의 작품들의 경우에는 [[톨킨 번역지침]]에 따라 '[[드워프]]' 대신 '[[난쟁이(반지의 제왕)|난쟁이]]'라는 표기를 사용해야 [[작가]]인 J.R.R.톨킨의 의도에 따라 번역지침을 준수하는 정확한 표기가 되므로 톨킨 작품의 [[번역]]을 할 시에는 이 사실을 반드시 유념해 둘 것. 하지만 톨킨 번역지침을 따를 필요가 없는 다른 작품들의 경우에는 당연히 여기에 해당사항이 없고, '드워프'로 표기하던 '난쟁이'로 표기하던 어느 쪽도 딱히 [[오역]]인 것은 아니므로 이 역시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. 또한 [[영어|영]]단어 '[[드워프]](Dwarf)'를 [[판타지]]의 드워프 종족을 뜻하는 의미가 아닌 1의 난쟁이의 의미로 사용할 경우, 이는 [[왜소증]] 환자를 비롯한 1의 난쟁이에 해당되는 사람들에 대한 매우 모욕적인 [[비속어]] 내지는 [[욕설]]로서의 의미를 담은 '''비하명칭'''이 되므로 각별히 주의할 것. 사실 영단어 '드워프(Dwarf)'는 1의 난쟁이를 의미하는 여러 영단어 중에서도 가장 모욕과 비하의 강도가 강한 단어이기도 하다. 이 말보다 덜 모욕적으로 들리도록 쓸 수 있는 단어는 없다는 이야기가 [[사전]]에도 기재되는 경우가 있는 것을 보면, [[한국어]]의 '난쟁이'라는 표현보다도 좀 더 그 강도가 센 모양. == 가상 매체의 난쟁이 == * [[언라이트]] - [[숲의 난쟁이]] * 가상 매체의 [[드워프]] == 관련 문서 == * [[난쟁이(반지의 제왕)]] * [[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]] * [[장이와 쟁이의 구분]] 난쟁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