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[[비행]]을 하기 위한 부위 ==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e/e4/Seagull_wing.jpg?width=500&align=center 각종 [[비행]]물체([[새]], [[비행기]], [[헬리콥터]] 등)가 [[비행]]하기 위해 사용하는 부분. ~~[[레드불]]을 마시면 펼쳐준다.~~ ~~[[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|추락하는 것에 있다고 한다]]~~[* 사실 추락을 하려면 일단 높이 올라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긴 하다?~~열기구는?~~] 동물들 중에서 이것을 달고 있는 종류는 척추동물에서 앞다리가 날개로 변한 것들과 대부분의 [[곤충]]이 이를 가지고 있다. 잘 모르는 일부 사람들은 "새가 하늘을 날고 싶어서 앞다리를 막 퍼덕거리다 보니 날개가 되었을 거야!" 라고 오해하곤 하지만, 이는 사실과 다르며 현대 [[진화론]]이 가르치는 것도 아니다. 처음에 날개는 체온을 조절하는 쪽으로 자연선택된 것이었으며, 오늘날의 새들도 여전히 날개를 체온 조절용으로 잘 써먹고 있다. 이러한 방식의 [[진화]]를 "exaptation" 이라고도 부른다. 지구상에 존재하는 척추동물 중에 팔이자 날개인 부위를 달고 있는 동물은 있지만 [[천사]]나 [[드래곤]]처럼 완전히 분리된 팔과 날개를 동시에 가진 동물은 없다고 한다. 날개는 팔의 뼈가 날기 적합하게 변형된 것이기 때문이다. 사람의 어깨 쪽 등 부위에 튀어나와 있는, 팔을 좀 돌려주면 확 두드러지는 그 부분을 '''날개뼈'''라고 부르는데 ~~그래. 되게 자주 뭉치는 그 부위~~ 당연히 이 날개와는 관련없다. 사실은 견갑골, 즉 어깨뼈이다. 마찬가지로, 육상 척추동물 중 다리가 4개 미만이거나 넘어가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. [[고래]] 같은 경우도 뒷다리 흔적이 남아 있고, [[뱀]]도 마찬가지로 앞/뒷다리 흔적이 있다고 한다. 이는 종들이 공통 조상으로부터 [[진화]]했다는 증거가 된다. [[공룡]]들 중 일부 [[깃털 공룡]]에게는 뒷다리가 일종의 날개화가 되어 마치 [[복엽기]] 처럼 방향 조종을 하거나 더 안정적인 활공이 가능했다. 이런 다리를 가지고 있는 공룡 중에는 [[미크로랍토르]]와 창위랍토르 등이 있다. 현생 조류들 중에도 이들과 비슷하게 보조 날개의 개념을 가진 것들이 있기도 하다. 박쥐는 포유류 중 유일하게 앞다리를 퍼덕여 날 수 있는 동물이다. 우리가 알고 있는 드래곤과 와이번의 날개는 전부 이녀석에게서 나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. 피부막이 발가락 사이 사이를 넓게 채우고 있는 모습이다. 공룡들 중 박쥐처럼 발가락 사이의 막을 발달시켜 활공했을 것으로 보는 종도 있는데, [[이(공룡)|이]]라는 공룡이다. 이 녀석은 특이하게도 발목 뼈 중 하나가 툭 튀어나와 길다란 모습을 보이고 있다. 여기에까지 피부막이 뻗어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. ~~중생대의 [[와이번]]~~ 심지어 깃털까지 발견되어, 피부막 위에 깃털이 덮었을 가능성도 있다. 무척추동물 중에서는 [[곤충]]류가 유일하다. 멸종한 곤충의 수생 애벌레의 아가미에서 발달했을 것이라는 설과, [[좀]] 비슷한 원시곤충이 가슴 구조의 가장자리 부위가 길어지고 넓어지면서 날개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. [[고생대]]에는 날개가 3쌍인 곤충들이 [[석탄기]] 하늘을 활강했으나, 현재는 툴킷 유전자들의 발현으로 인해, 가운뎃가슴과 뒷가슴의 날개를 제외하고는 전부 억제된 상태로 있다. [[파리목]] 곤충들은 뒷날개가 퇴화되어 한쌍 만으로 날아다닌다. [[딱정벌레]]들도 앞날개가 딱딱한 초시(鞘翅)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뒷날개 한 쌍으로 비행한다. 나비목 곤충과 벌목 곤충들은 앞날개와 뒷날개를 연결해주는 고리나 가시가 달려있어 마치 한 날개처럼 퍼덕여 날 수 있도록 한다. 대체로 날개는 길고 앞뒤로 폭이 좁을수록 활공비행을 하기에 적합하다. 먼 거리를 날아야 하는 철새나 상승기류를 타고 장시간 체공해야 하는 [[앨버트로스]], [[독수리]] 등은 대체로 날개가 긴 편. 이는 항공기의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장거리 비행을 해야 하는 [[여객기]]나 장시간 체공하는 [[글라이더]]도 매한가지다. 반면, 짧고 앞뒤로 폭이 넓은 날개는 비행효율 자체는 떨어지지만 날개 자체가 튼튼하므로 날개짓을 빠르게 할 수 있다. 실제로 빠른속도나 장거리비행 대신 민첩함을 택한 [[벌]]이나 [[벌새]] 등은, 짧지만 튼튼한 날개로 엄청나게 빠르게 날개짓을 하면서 자유자재로 방향을 바꾸거나 공중에 정지한 채로 비행하기도 한다. 항공기의 경우에는 날개짓을 할 필요는 없지만, [[전투기]] 같은 항공기들은 급기동을 할 때 날개에 엄청나게 많은 힘이 걸리기 때문에[* 원심력에 의해 심하면 자기 몸무게의 8~9배의 힘을 받기도 한다.] 날개를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좌우폭은 좁고 앞뒤 폭은 넓게 만든다. 특히 [[초음속]] 비행시에는 이런 날개가 적합하다. [[새]]와 [[곤충]]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비행에 성공한 케이스지만, 사실 비행하는 원리가 상당히 다르다. 새는 주로 공기의 흐름을 아래로 바꿈으로써 얻는 [[양력]]을 이용해서 비행한다. 이는 인류가 만든 날것인 [[항공기]]도 거의 같은데, 인류가 비행을 시도하면서 가장 눈여겨 본 것이 새이기도 하다. 반면, 곤충은 워낙에 작고 일부 곤충을 제외하면 날개짓이 워낙에 빨라서 관찰 자체가 어려우며, 곤충의 비행방식은 사람이 탈 만한 대형 비행체에 적합한 비행방식도 아니다. 반면 [[곤충]]의 비행원리는 일부러 날개로 공기저항을 윗 방향으로 만든다는 개념에 가까운데, 정확하게는 항공기나 자동차의 꽁무늬에서 생기는 소용돌이 흐름(와류)를 날개 윗면의 [[압력]]을 낮춰서 양력을 만드는 개념이다.[* 아주 같지는 않지만, [[델타익]]이라 부르는, 종이비행기 등에도 많이 쓰이는 뒤로 젖혀진 후퇴각이 큰 삼각형의 날개가 이와 양력을 만드는 원리가 비슷하다.] 사실 곤충의 날개는 워낙에 작고 움직임이 빨라서 연구가 제대로 진행된 역사는 길지 않다. 특히 이렇게 작은 물체 주변의 공기흐름은 현재까지 인류가 주로 연구해온 항공기나 새 주변의 흐름과는 특성이 많이 다르다. [[공돌이]]스럽게 표현하자면, [[레이놀즈]]수가 너무 작아서 [[점성]]에 의한 효과가 상당히 크다. 그래도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모기나 파리를 모방한 초소형 비행로봇도 개발되고 있다. [[헬리콥터]]는 잠자리에서 그 원리를 따왔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있지만, 실제로 비행방식은 일반 [[비행기]]의 날개를 회전하도록 붙여 놓은 것에 가깝다. 이 때문에 이러한 류의 항공기를 회전익(Rotary wing) 항공기라고 부른다. 사실 초창기 연구되던 헬리콥터의 모양새는 지금 많이 쓰는 잠자리를 닮은, 뒤로 꼬리가 긴 형태도 아니었다. 이렇게 꼬리가 길어진 것도 잠자리와는 달리 회전날개를 써서 생기는 반동을 억제하려고 작은 로터를 하나 더 달려고 나온 형상. 문학적으로 날개를 '[[나래]]'라고 쓰는 경우도 있으며, [[2011년]] [[8월 31일]]부로 국립국어원에서 [[http://media.daum.net/society/view.html?cateid=1012&newsid=20110831105632371&p=yonhap|표준어로 인정했다]]. 가끔 '날개의 순우리말이 나래'라고 사용하는 용례가 있는데, 당연하지만 '''날개도 나래도 둘 다 [[순우리말]]'''이다. 오히려 날개가 '날다'라는 뜻의 날 + '~~하기 위한 도구'라는 뜻의 -개 로 형성된, 유래가 더 분명한 순우리말. [[선풍기]]나 [[환풍기]] 등에서 바람을 만드는 부분도 날개라고 한다. 사실 뜨는 역할과는 관계 없지만, 바람의 방향을 바꾸는 원리 자체는 항공기의 날개, 특히 헬리콥터의 날개와 동일하다. 물론 [[프로펠러]] 역시 원리적으로는 같은 방식으로 바람을 만든다. ~~항공 역학이나 파일럿 쪽만 공부해봐도 이것의 받음각에 대해 매우 심오하게 들어간다~~ 꼬리에 있으면 [[꼬리날개]]라고 하는데, 이것은 [[양력]]을 만들기는 만드는데 떠오르는 게 목적이 아니라 똑바로 비행하거나 혹은 비행방향을 바꾸는 목적으로 달아 놓은 것이다. 그래서 그런지 영어로는 horizontal stabilizer, vertical stabilizer라고 라고 전문 항공 용어로도 수직미익, 수평미익이라고 부른다. 예부터 완전체를 나타내는 필수요소중 하나였다.[* Bachelard, Gaston. L'air et les songes: essay sur l'imagination du mouvement. Corti, 1943.p82에서 재인용] 날아오름을 통해 지상을 초월하고 천상에 다가갈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문화권에서 날개는 신성,초월의 상징이었다. 심지어 [[새]]가 숭배되는 이유도 단지 '''날개가 달려있다'''는 것 때문이니[* Bachelard, Gaston. L'air et les songes: essay sur l'imagination du mouvement. Corti, 1943.p36] 말 다했다.[* 비슷한 이유로 날개를 가진 풍뎅이도 신성시되었다.] 신화 연구에서 유명한 [[바슐라르]]는 신화속에서 비상,순서성,빛 등이 어떻게 날개를 통해 표현되는지 연구한 바 있다.[* Bachelard, Gaston. L'air et les songes: essay sur l'imagination du mouvement. Corti, 1943.p83] * 관련항목 * [[델타익]] * [[후퇴익]] * [[가변익]] * [[경사익]] * [[전진익]] * [[꼬리날개]] * ~~[[슈퍼 마리오 시리즈/변신 #s-7.2|날개마리오]]~~ === [[모에]] 요소 === 일반적인 깃털 날개에서 악마([[박쥐]])날개, 잠자리나 나비의 곤충날개, 강철 속성 날개, 촉수 날개, 그 외 날개 같지도 않은 날개 등 각양각색이다. 또한 어깨(일명 날개뼈), 허리선, 귀 등 나는 부위도 다양하다. 날개가 귀가 있을 자리에 있는 날개귀는, 귀가 다른 위치에 있어 귀를 4개로 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머리카락으로 가리는 방법을 택하곤 하는 [[고양이귀]], [[강아지귀]] 등보다 그리는 사람의 고충이 적은 편. 접었다 펼 수 있기도 하며, 일부는 귀의 날개를 크게 해서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. 날개 달린 캐릭터들 중 깃털 묘사에 엄청난 공을 들인 캐릭터들이 있다. 하지만 대충 묘사하면 깃털이 꼭 칼날 같거나 뻣뻣한 느낌이 들어서 은근히 어렵다. [[천사]]는 계급에 따라 날개 수가 달라진다. 아마 권력을 상징하는 듯. 하지만 보통 천사라고 다 날개가 있는건 아니다. 창작물에서는 옷을 입은 채로 날개를 펼치는데 옷도 날개도 멀쩡한 장면이 매우 많이 나온다. 옷에 구멍이 나거나 날개가 옷 속에서 걸릴 수밖에 없을 텐데 이에 대한 설명은 없이 그냥 넘어간다. 때문에 날개 달린 사람이 아니라 [[코스프레|날개가 붙은 옷을 입은 사람]]으로 보이기도. 물론 이 문제를 자세히 묘사하는 작품도 많다. [[하울의 움직이는 성]]과 [[에스카플로네]]에서는 날개를 펼 때 옷이 찢어지는 연출이 있다.[* [[하울의 움직이는 성]]에서는 옷이 찢어지는 연출 외에도 (등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)팔이 날개로 변형되는 장면도 나온다.] 그 외에도,옷에 날개 구멍(....)을 뜷는 경우도 있다. 한국 설화에서도 날개 달린 인물의 묘사가 나오는데, 주로 작은 형태로 나오지만 가끔 큰 크기도 있다. 날개 돋는 위치가 미묘한데, '''[[겨드랑이]]'''에 난다. 가끔 '[[아기장수 우투리|겨드랑이에 돋은 날개로 날아다닌다]]'는 묘사가 나오는데, 그럼 날 때 두 팔을 하늘 위로 뻗고 '만세 자세'로 있어야 한다는 것이니 영 모양이 안 날 텐데? ~~아니면 [[건담 큐리오스|큐리오스]]?~~ 조상님들의 센스일 수도 있고, 겨드랑이에 가까운 날개뼈 부위를 겨드랑이라고 불렀을 수도 있다. 한국 설화에서 날개를 지닌 인물은 나라를 뒤집을 큰 일을 저지를 인물로 간주, 정확히는 '일반 백성의 가문에서 세기를 호령할 영웅이 나왔다는 것'으로 그 자체로 잠재적 반역자로 간주되어 잠결에 날개를 잘리거나 그저 태어난 죄로 삼족이 멸문될 위기에 빠지는 등 안습한 취급을 받는다. 이 쪽으로 아마 가장 유명할 인물이 [[제7차 교육과정]] 중2 국어 교과서에 실린 우투리. 힘을 상징하는 데다 인간에게는 없는 신체부위, 하늘 위로 날아오를 수 있다는 등의 특징 때문에, 초인적인 파워업을 묘사할 때 날개가 생기는 것으로 묘사하는 클리셰가 종종 쓰이기도 한다. 이런 클리셰 때문에 한때 [[중2병]]들이 자주 쓰는 코드가 된 적도 있다. ~~[[드라군 놀이|하지만 퇴화해서 날개가 팔이 된다면 어떨까?]] [[비슈누|비! 슈! 누!]]~~ 특히 날개를 가진 캐릭터들은 날개의 상태변화를 통해 당시의 상태를 나타내기도 한다. 가장 흔한 수단은 날개의 색 변화를 통한 타락여부와, 날개의 상실로 인한 힘의 감소 날개가 있다고 날 수 있는 건 아니고 엄청 발달된 어깻죽지근육이 필요하다고 한다. ~~[[카즈]]처럼~~ === 이 속성의 캐릭터 === * '''[[천사]]''' 혹은 '''[[악마]]''' 속성인 캐릭터들 일부 * [[서큐버스]], [[인큐버스]] 캐릭터들 일부 * '''[[조류#s-1|새]] 캐릭터 전원''' * '''[[드래곤]] 캐릭터 거의 대부분[* 하지만 날개가 없는 드래곤도 있다. 포켓몬의 [[액스라이즈]]라던지.]''' * [[곤충]]형 캐릭터 일부 * [[요정]] 캐릭터 일부[* 주로 [[페어리]] 형태의 작은 요정들이 해당되지만 드물게 인간 사이즈의 커다란 요정도 날개를 가지고 있는 일이 있다.] * [[가디언즈(게임)|가디언즈]] - [[젤디아]] * [[나루토]] - [[우치하 사스케]] 주인화 상태 * [[나와 호랑이님]] - [[까치(나와 호랑이님)|치이]][* [[손]]이 날개로 변한다.] * [[노 게임 노 라이프]] - [[지브릴(노 게임 노 라이프)|지브릴]] * [[노블레스(웹툰)|노블레스]] - [[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]] * [[동방프로젝트]] - [[대요정]], [[치르노]], [[소악마]], [[레밀리아 스칼렛]], [[플랑드르 스칼렛]][* 특이하게 흡혈귀임에도 불구하고 언니인 레밀리아처럼 박쥐날개가 아닌 보석이 주렁주렁 달린 날개다. 흔히 플랑드르의 광기를 표현하는것중 하나로 표현되고 작가마다 모양도 천차만별. [[하쿠레이 레이무]]가 이 날개로 어떻게 나는지 의문을 품었다. ~~그러는 자신은 날개도 없는데 날아다닌다.~~], [[릴리 화이트]], [[리글 나이트버그]][* 대충 보기에는 날개가 없는 것 처럼 보이지만, [[동방구문사기]]에서 날개가 있음을 언급했다.], [[미스티아 로렐라이]], [[릴리 블랙]], [[샤메이마루 아야]], [[레이우지 우츠호]], [[호쥬 누에]], [[서니 밀크]], [[루나 차일드]], [[스타 사파이어#동방프로젝트|스타 사파이어]], [[책읽는 요괴]], [[키신 사구메]][* 날개가 한쪽만 있다.], [[클라운피스]] * [[데이트 어 라이브]] - [[마유리(데이트 어 라이브)|마유리]] * [[드래곤볼]] * 피콜로 대마왕의 부하 - [[탬버린(드래곤볼)|템버린]], [[심벌]] * [[셀(드래곤볼)|셀]], [[셀 주니어]] * [[디아블로 시리즈]] - [[티리엘]], [[임페리우스]], [[아우리엘]], [[이테리엘]], [[말티엘]] * [[도타 2]] - [[고통의 여왕]], [[밤의 추격자]], [[외계 침략자]], [[테러블레이드]], [[하늘분노 마법사]] * [[로젠 메이든]] - [[스이긴토]] * [[리그 오브 레전드]] - [[모르가나(리그 오브 레전드)|모르가나]], 발러[* [[퀸(리그 오브 레전드)|퀸]]의 새], [[스웨인(리그 오브 레전드)|스웨인]]과 [[피들스틱(리그 오브 레전드)|피들스틱]]의 까마귀, ~~[[아지르]],~~[* 날개가 아니라 망토. 농담을 하면 망토가 새 날개로 변한다.] [[아트록스(리그 오브 레전드)|아트록스]], [[애니비아]], [[카직스]], [[케일(리그 오브 레전드)|케일]] * [[레이브(만화)|레이브]] - [[사천마왕|마석왕 아수라]](전투 모드), 마석병 * [[마법소녀 마도카☆마기카]] - [[얼티메이트 마도카]], [[아케미 호무라]] * [[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☆마기카 [신편] 반역의 이야기]] - [[아케미 호무라/극장판|악마 호무라]] * [[마비노기]] - [[모리안]], [[키홀(마비노기)]], [[마하(마비노기)]], [[누아다 아케트라브#s-3]]. [[네반#s-2]] * [[메이플스토리]] - [[데몬(메이플스토리)|몬]], [[마스테마]], [[카이저(메이플스토리)|카이저]], [[엔젤릭버스터]], [[매그너스(메이플스토리)|매그너스]], [[루시드(메이플스토리)|루시드]][* 자신이 만든 꿈에서 이뤄지는 보스전 한정.] * [[모험유기 플러스터 월드]] - [[하니아]] [[페저드]] [[바도니크]] [[드라 스톰 타이거 스톰]] [[마이티 V]] * [[몬스☆패닉]] - [[그레이스 유포리아]] * [[무한전기 포트리스]] - [[디그(듀얼 로제)&다그(듀얼 캐리)]] [[카르마(레이저 파사마)]] [[이오나(이온 엘가)]] [[불칸(마인 스포켄)]] 노랑매화 * [[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]] - [[츠키노 우사기|세일러 문]], [[세일러 치비문]], [[세일러 갤럭시아]], [[치비 치비]][* 단, 치비문과 갤럭시아는 SS와 ST 최종화 한정. 이터널 세일러문은 옷에 날개가 달려 있긴 하지만... 치비치비는 애니판에서는 ST 마지막 화 엔딩영상 한정.] * ~~[[법덕(던전 앤 파이터)]]~~ * [[뱀파이어 시리즈]] -[[모리건 앤슬랜드]] * [[베인글로리]] - [[아다지오]] ,[[스카프(베인글로리)|스카프]] * [[봉신연의(만화)|봉신연의]] - [[뇌진자]], [[호희미]](본모습: 요괴형) * [[비행고등학교]] - 등장--전투기--인물 전원 * [[브리가둔 마린과 메란]] - [[메란 블루]] * [[사이퍼즈]] - [[밤의 여왕 트리비아]] [* 페어인 [[시바 포]]도 날개가 있으나 트리비아처럼 진짜 신체가 아닌 장식으로 보인다,하지만 펼쳐지기는 한다--진짜 신첸가...--] * [[신만이 아는 세계]] - [[유피테르 자매]] * [[신의 탑]] - [[강 호량]], [[베니아미노 카사노]], [[론 메이]], 엔젤 * [[악튜러스]] - [[사도]] * [[워크래프트|워크래프트 시리즈]] - [[말퓨리온 스톰레이지]], [[일리단 스톰레이지]], [[용의 위상]]을 비롯한 [[용군단|용족]]들 전반, ~~[[히포그리프]]~~ * [[원펀맨]] - [[탱글탱글 프리즈너]] * [[원피스(만화)|원피스]] - [[모네]], [[니코 로빈]](기술 사용시 한정) * [[오버워치]] - [[메르시]] * [[이런 영웅은 싫어]]-[[사사]], 사라, [[일호]], [[이호(이런 영웅은 싫어)|이호]], [[은비단]], 데네브, 스완, 리카, [[비키]] * [[유희왕]] 시리즈 * [[유희왕 듀얼몬스터즈]] - [[대사신 조크 네크로파데스]] * [[유희왕 GX]] - [[다크니스(유희왕)|다크니스]](듀얼 디스크), [[유벨]] * [[유희왕 ZEXAL]] - [[No.96 블랙 미스트]](카오스화 한정), [[벡터(유희왕)|벡터]], [[돈 사우전드]], [[제알#s-2.3|제알 Ⅲ]] * [[유희왕 ARC-V]] - [[자크(유희왕)|자크]][* 패왕룡과 합체시] * [[익룡]] 캐릭터 전부 * [[정령사의 검무]] - [[레스티아]]] * [[제로게임]] - [[미카엘라(제로게임)|미카엘라]] * ~~[[진격의 거인]] - [[조사병단]] [* 상징이 자유의 날개]~~ * [[창세기전 시리즈]] - [[아가시]], [[사드]]를 비롯한 발탄족 * [[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]] - ~~[[세라프(창세기전 시리즈)|세라프]]~~, [[샤른호스트]]([[루시퍼]] 모드) * [[창세기전 3: 파트 2]] - [[베라모드]](각성 시: 귀에서 날개) * [[철권]] - [[데빌진]], [[데빌 카즈야]] * [[츠바사 크로니클]] - [[사쿠라(츠바사 크로니클)|사쿠라]] * [[페어리 테일(만화)|페어리 테일]] - [[미라젠 스트라우스]](테이크 오버), [[마르드 길 타르타로스]](에테리아스 품) * [[프리큐어 시리즈]] - 파워업 모드의 [[프리큐어]]들 * [[카드캡터 사쿠라]] - [[키노모토 사쿠라]](오프닝 등), [[케로쨩]]([[케르베로스]]), [[유에]], [[아키즈키 나쿠루|루비 문]](나비 날개), [[스피넬 선]](나비 날개) * [[캐릭캐릭 체인지]] - [[애뮬릿 다이아]], [[야마토 마이히메]], [[세라픽 참]], 애뮬릿 엔젤, 루나틱 참 * [[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]] - [[셜리 페넷]](엔딩 한정) * [[쿠키런]] - [[천사맛 쿠키]], [[악마맛 쿠키]], [[요정맛 쿠키]] * [[테라포마스]] - [[테라포머]] 전원,산죠 카나코[* 변이할 경우 팔이 완전히 날개로 변한다],알렉스 켄틀리 스튜어트[* 정확히는 팔에 날개가 나 손은 있다.날 수는 있으나 서투른 모양] * [[토리코]] - [[토미로드]] * [[하늘의 유실물]] - [[이카로스(하늘의 유실물)|이카로스]], [[님프(하늘의 유실물)|님프]], [[아스트라이아(하늘의 유실물)|아스트라이아]] * [[하이스쿨 DxD]] - 작중에 등장하는 [[악마(하이스쿨 DxD)|악마]], [[천사]], [[타천사]] 캐릭터 전원, [[드래곤(하이스쿨 DxD)|드래곤]]족 전원 * [[DC코믹스]] - [[호크맨]], [[호크걸]] * ~~[[DJ YOSHITAKA]] - [[VALLIS-NERIA]], [[JOMANDA]] 외전 [[Lisa-RICCIA]]~~ * [[Homestuck]] - [[신 단계]]에 도달한 [[트롤(Homestuck)|트롤들]][* 단 드림버블에서 거주하는 둠드 타임라인의 [[카르켓 반타스]]는 날개가 없다. 이유는 작중에 나오지 않았지만, 카르켓이 돌연변이라서 날개가 자라지 못했다는 의견이 가장 유명하다.] * [[My Little Pony: Friendship is Magic]] - '''알리콘, 페가수스 포니 전부''' * [[My Little Pony: Equestria Girls 시리즈]] - [[트와일라잇 스파클/Equestria Girls]], [[레인보우 대쉬(Equestria Girls)|레인보우 대시]], [[플러터샤이(Equestria Girls)|플러터샤이]], [[사이렌(Equestria Girls)|대즐링]] (변신시 한정) * [[.hack]] - [[스바루]] * [[Warhammer 40,000]] - [[생귀니우스]] * ~~[[슈퍼 마리오 64]] - [[슈퍼 마리오 시리즈/변신 #s-7.2|날개 마리오]]~~ == [[이상]]의 단편소설 == [[날개(소설)]] 참조. == [[영화]] == ||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70%><#0C0000><-5><:> {{{#E5D85C ''' 역대 [[아카데미 시상식|{{{#E5D85C 아카데미 시상식}}}]] -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 ''' }}} || ||<#FFFFFF><-3><:> http://blogs-images.forbes.com/elainewong/files/2011/02/Oscar_icon.png?width=150 || ||<#0C0000><-3><:> || ||<width=45%><#FFE400><:> ''' 제 1회 [br] ([[1929년]])[* [[1929년]] [[5월 16일]] 개최, 1927년에서 1928년 사이에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]''' ||<#FFE400><:> {{{+1 → }}} ||<width=45%><#FFE400><:> ''' 제 2회 [br] ([[1930년]])[* [[1930년]] [[4월 3일]] 개최, 1928년 8월 1일에서 1929년 7월 31일 사이에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] ''' || ||<:> [[날개#s-3|날개]] ||<:> {{{+1 → }}} ||<:> [[브로드웨이 멜로디]] || ||<#0C0000><-3><:> || ||<table align=center>http://www.doctormacro.com/Images/Posters/W/Poster%20-%20Wings_06.jpg?width=400|| ||<:>당시 개봉 포스터|| [[아카데미 시상식]] 그 첫번째 시상식의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작품. 그리고 [[아티스트#s-2|아티스트]]가 작품상을 수상하기 전까지 유일하게 작품상을 수상한 [[무성영화]]였다. 1차 대전당시 두 파일럿의 우정과 그 사이에서 여자를 두고 벌어지는 로맨스가 들어가 있는 작품이다. 영화자체는 지금으로 치면 [[배달의 기수]]와 같은 선전영화 느낌이 물씬 풍기고, 매우 단순한 플롯 전개 그리고, [[무성영화]]답게 배우들의 연기의 과장된 모습을 보여준다. 하지만 이 영화가 [[아카데미 시상식]]에서 작품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대를 앞서간 공중전 촬영에 있는데 이는 실제 파일럿이기도 했던 감독 윌리엄 웰먼이 진짜로 카메라를 비행기에 달아놓고 찍는 그야말로 '맨땅에 헤딩'을 한 결과물이다. 실제 영화를 보면 1930년대 영화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복엽기들의 전투씬이 사실적이다.[* 여기서 부분적으로 컬러가 들어갔는데, 총을 쏠 때 불꽃이 튀는 장면에 들어간 주황색이 그것으로, 이는 Handschiegl color process라는 기술을 통해 부분적으로 색을 입힌 것이다.] 참고로 영화를 만든 윌리엄 웰먼은 작품상에 노미네이트가 되었지만 감독상엔 노미네이트 되진 못했다. 그리고 무명시절의 [[게리 쿠퍼]]가 아주 잠깐 전사하는 선배 파일럿으로 나오는데 개봉 당시엔 그리 유명하지 않아서 포스터에 없었으나 훗날 그가 유명해진 뒤 재개봉 했을 땐 두 주인공인 찰스 로저스와 리처드 알렌 다음으로 포스터에 이름을 올렸다. == 기타 == * [[경상남도]] [[창원시]] 가포동에 "날개"라는 정류장이 있다. * [[충청남도]] [[당진시]] 대호지면에는 "날개로"라는 도로명이 있다. * 온라인 게임 [[마비노기]]의 아이템 [[날개(마비노기)]]. * [[민중가요]] 중에 '''날개'''라는 곡이 있다. * [[못(밴드)|못]]의 1집 수록곡이자 대표곡인 노래 '''날개'''가 있다. * [[언타이틀]]의 2집 타이틀곡이자 대표 히트곡인 노래 '''날개'''가 있다. [[분류:가요]][[분류:20세기 영화]] 날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