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[[경주시/문화]] [include(틀:출입금지지역)][* [[2016년 경주 지진]]으로 안전을 위해 경주국립공원 토함산, 남산, 단석산, 무장산 등의 지역이 출입금지로 설정되었다. [[http://media.daum.net/life/outdoor/travel/newsview?newsId=20160913171131062|#]] 출입금지 해제되면 본 틀 삭제요망.] [[파일:/image/032/2007/08/02/7h02k13b.jpg]] ||||<table align=right><:> [[파일:attachment/unesco-worldheritage.png]] || ||||<:> '''[[유네스코]] [[세계유산]]''' || ||<|2> 이름 ||[[경주역사유적지구]][* [[석굴암]], [[불국사]], [[양동마을]] 제외] || ||Gyeongju Historic Areas /[br]Zones historiques de Gyeongju || ||국가·위치 ||[[대한민국]] [[경상북도]] [[경주시]] || ||등재유형 ||문화유산 || ||등재연도 ||[[2000년]] || ||등재기준 ||(ii)[*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, 기념물 제작,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], (iii)[* 현존하거나 이미 사라진 문화적 전통이나 문명의 독보적 또는 적어도 특출한 증거일 것.] || [[경상북도]] [[경주시]] 남쪽에 있는 산이다. 옛 [[신라]] 사람들은 산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는데 3산(나력산·골화산·혈례산) [[한국의 오악|5악]](동악 [[토함산]]·서악 [[계룡산]]·남악 [[지리산]]·북악 [[태백산]]·중악 [[팔공산]])과는 별도로 신성시되었던 곳이다. 금오봉(468m)과 고위봉(494m)의 두 봉우리에서 내려오는 40여 개의 계곡과 산줄기들로 산세를 이루며 이곳은 뻥 좀 보태면 계곡마다 [[불상]]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노천 [[불교]] [[박물관]] 수준이다. 절터만 해도 100여 곳, 석불 80여 구, 석탑 60여 기가 산 전체에 널려 있다.[* 이러한 불교유적들 중 몇몇개들은 [[숭유억불]]을 시행했던 [[조선]]시대 때 [[양반]]들에게 파괴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었다. [[안습]]. 남산의 많은 불상들의 목과 얼굴을 자세히 보면 부서지고 다시 보수한 흔적이 있는 것이 많다. 힘을 들여 완전히 분쇄하는 것보다는 부수기 쉽고 상징성이 큰 머리와 안면, 목 부위만 훼손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.] 만들다 만 불상이 산꼭대기에 있는 등 여러 정황으로 보아 남산의 [[화강암]]을 가지고 석수들이 실습을 한 것이 아닐까 추정하고 있다. 그리 높은 산이 아니지만 문화재들이 등산로 한 줄 옆에 다 있는 것은 아니므로 샛길들을 들락날락하다보면 평소에 [[등산]] 안 하는 사람은 상당히 힘들다. 한 번 올라서 하루 날 밝은 동안 주요 문화재를 전부 보는 것은 체력의 문제를 떠나 시간관계상 어려운 편이니 남산에 올라가볼 생각이면 언제든 올 수 있는 인근 주민이 아닌 이상, 오르기 전에 전체 지도를 보면서 선택할 필요가 있다. 산 위의 불교 관련 유적을 빼더라도 서쪽 기슭에 있는 [[나정]]은 신라의 첫 임금인 [[박혁거세]]가 태어난 설화가 전해지는 우물이며 양산재는 박혁거세 이전 서라벌의 여섯 촌장을 모신 사당이다. 신라 말 [[경애왕]]이 [[후백제]][[왕]] [[견훤]]에게 털린 현장인 [[포석정]]이나 [[경애왕릉]], [[배동 삼릉]] 등이 남산 바로 아래에 있다. [[유네스코]] [[세계유산]] [[경주역사유적지구]]의 5개 지구 중 하나인 남산 지구이다. [[분류:세계유산]][[분류:신라]] [[분류:산]]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남산,version=97)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문서 가져옴 (원본 보기) 틀:출입금지지역 (원본 보기) 남산(경주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