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: [[서울특별시 시립 도서관 목록]] [[한자]]: 南山圖書館 [[영어]]: Namsan Public Library https://irs0.4sqi.net/img/general/width350/6547524_i-AYoHmT1QOHrclayQ6c0-faUmSFAh64dzTHOluhOic.jpg * 홈페이지 - [[http://nslib.sen.go.kr]] [목차] == 개요 == [[서울특별시]] [[용산구]] 후암동에 있는 시립도서관. 이름은 [[남산(서울)|남산]] 산자락에 있어서 붙었다. == 역사 == [[일제강점기]]였던 1922년 [[명동(서울)|명동]]에 개관한 [[조선총독부]] 산하 경성부립도서관이 전신으로서 해방 후인 1946년에 서울시청으로 이관돼 서울시립남대문도서관이 되었다. 1964년 현 위치인 용산구 후암동에 새 건물을 개관하고 이듬해에 도서관 명칭을 현재 (서울특별시립)남산도서관으로 개칭했다. == 이용 == 남산이라는 지리상 요건과 열람실을 단순히 이용하기보다는 다목적으로 이용돼서 열람석 이용객 수는 다른 도서관보다 적어서 열람실을 이용하고자 타지에서 오는 사람도 어느 정도 있다. 내부 시설도 괜찮고 장서량도 많아서[* 장서량은 서울 시립도서관 중 정독도서관에 이어 2위. ] 괜찮은 편이다. 긴 역사를 가지고 있어 고서 등도 많은지 전시회를 자주 여는 편. 열람석은 원래 비지정제였으나 2013년 9월경부터 지정 좌석제로 바뀌었다. 타 도서관처럼 제1층 로비에서 좌석을 배정하고 들어가야 한다. 제2층에 있는 휴게실이 조금 특이한데 말이 휴게실이지 그냥 노트북 전용실이다. 휴게실이라고 할 만한 건 입구에 있는 테이블 두어 개뿐인데 그것조차 노트북 이용자들이 점령하기 일쑤다. 진짜 휴식하고 싶으면 그냥 도서관 밖으로 나가서 야외 벤치에서 쉬자. ~~하지만 야외 벤치는 비둘기들이 점령~~ 과거 서울역 근처와 남산 쪽에 [[노숙자]]들이 많이 나타나서 담당자들이 골머리를 앓았다. 맞은 편에 있는 [[용산도서관]] [*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있으니 이 쪽으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. 자료 열람 및 열람실도 준수한 편이다.]으로 분산되기도 하나 휴관일에는 한 쪽으로 몰리곤 한다. 피해하면 담당자에게 이야기해 불편을 해소할 것. 매월 제1주와 제3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(일요일 제외)에 휴관한다. 처음 한 시간은 무료 주차이고 일일 주차와 정기 주차는 더는 서비스하지 않는다. == 트리비아 == 오세훈이 시장으로 있던 시기 남산 르네상스의 일환으로 남산 생태를 복원하는 명목하에 인근의 공공시설들과 함께 일제히 철거될뻔한적이 있었다.[* 그러나 여기서 웃긴건 녹지공간을 회복시킨다는 명목으로 수많은 공공시설의 퇴출을 계획했으면서 정작 남산주변의 호텔건립 등 각종 상업시설의 건설이 관련된 규제는 무시했었다는 점이다.] 실제로 2009년 계획이 나오고 단계적으로 철거를 진행할 계획이었는데 무상급식 찬반투표로 인해 오세훈 시장이 갑작스럽게 물러나면서 그 계획이 완전히 엎어져버려서 유지될 수 있게되었다. [[분류:도서관]] [[분류:용산구]] 남산도서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