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navy.mil.kr/mbshome/mbs/navy/images/010105000000/25.png 南海一 |||||||||| [[대한민국 해군]]의 [[해군참모총장|참모총장]] || || 24대 [[문정일]] || → || 25대 남해일 || → || 26대 [[송영무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군인]], [[제독]]. 25대 [[해군참모총장]]을 지냈다. == 생애 == [[경상북도]] [[울진군]] 출신이다. 후포고를 나온 뒤 1968년 [[해군사관학교]] 26기로 입학하였다. [[1972년]] 항해[[소위]]로 임관했다. [[울산급|제주함]][[함장|장]], 해본 인력계획처장, [[목포]][[해역사령부|해역방어]][[사령관]] 등을 거쳐 [[한미연합사]] 인사참모부장으로도 재직했다. [[제2함대]] [[사령관]]과 [[해군작전사령부]] 부사령관, [[해군본부]] 인사참모부장, [[국방부]] 인사복지국장 등을 거쳐 중장 진급하여 [[해군교육사령부|해군교육사령관]]을 거쳐 [[문정일]] [[제독]]에 이어 해군참모총장에 올랐다.[* 해군 [[장교단]] 내에서 말이 많았다. 본래는 작전사령관이 올라가는데 당시 작전사령관이었던 [[윤연]] 제독이 금품수수 의혹 등이 불거지자 [[한직]]인 교육사령관이 올라간 것이란 얘기가 돌았고 당시 국방장관이었던 [[윤광웅]]의 후광을 받은 거라는 소문도 돌았다. [[http://www.badkiller.kr/bbs/board.php?bo_table=alim02&wr_id=10691&sfl=&stx=&sst=wr_good&sod=asc&sop=and&page=978|관련글]] 그런데 이 글은 2006년 10월에 쓰여졌는데 그가 해군총장이 된 것은 2005년 3월의 일이다. 2006년 10월에 해군총장에 오른 사람은 송영무 제독이고 국방장관은 [[김장수]]였다. 어디선가 2005년 3월에 쓰여진 글을 2006년 10월에 퍼온 것으로 보인다.] 제독치고는 작전 외에도 인사, 복지 등과 관련된 직무 경험을 많이 했다. 전임자인 [[문정일]] 제독과 3기수 차이인데 이 정도 기수차가 큰 인사는 잘 없다.[* 해군 내의 동명이인 참모총장을 연달아 지낸 [[김종호(1933)|김]][[김종호(1936)|종호]] 제독들이 각각 10기, 13기로 3기수 차이이긴 하다.] 그래서 선임 당시에 선배들이 많이들 갈려나갔다. 선배들이 [[북한 해군]]의 NLL 침범 당시 보고누락을 했다는 이유로 제껴졌다는 분석도 있었다. 당시 하마평에 올랐던 인물들은 작전사령관인 [[윤연]](해사25기) 제독과 해군사관학교장 [[김성만]](해사25기) 제독이었다. [[2006년]]에 퇴임했고 후임자는 [[송영무]] 제독이었다. 전역 후 한 인터뷰에서 정부가 군의 합동성 강화를 추진하는 과정이 지나치게 독단적인 것 같다는 소회를 남겼다. [[http://www.mjk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5089|관련기사]] [[분류:한국군/군인]] 남해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