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娘溺泉 [[란마 1/2]]의 [[주천향]] 내에 위치한 샘. 1500년 전, 아름다운 외모의 소녀가 빠져 죽은 곳이라 한다. 이후로 이곳에 빠진 사람 및 동물은 모두 [[여자]]가 된다. [[미소녀]]를 양산해 낼 수 있는 경이로운 연못. 여익천이 아닌것에 주목하자. [[남익천]]은 그냥 남자로 만들어주지만 낭익천은 '''소녀'''로 만들어준다. 사실 원작에서는 '젊은 여자가 빠져 죽었다는 비극적인 샘 若い娘がおぼれた悲劇的な泉' 라고만 나올 뿐 아름다운 소녀라는 얘기는 없다(...) 그래도 빠진 사람들은 전부 미소녀가 됐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자. [[사오토메 란마]]가 이곳에 빠졌으며, 후에 등장하는 적인 [[허브(란마 1/2)|허브]]도 이곳에 빠졌다. 사실 [[모에]]성을 떠나서 주천향에 있는 수많은 샘 중 [[남익천]]과 더불어 그나마 페널티가 가장 적은 곳(...) 모순이 하나 있다면, 샘을 새로 파서 아카네를 빠뜨리면 아카네 익천이 만들어 지는데 낭익천은 빠진 인물의 상이 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자신이 여성화 되어 나온다.~~[[산란못|스포닝 풀]]?~~~~죽어야 種개념이 되나?~~ ~~시간이 지나면서 메모리가 손상되나보다~~ 낭익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