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이탈리아어|원제]] : Il mio nome è Shangai Joe 영문 : My name is Shangai Joe http://ecx.images-amazon.com/images/I/51Dg9tC3YHL.jpg --'''절대 [[상하이 조(야인시대)|그 사람]]을 주제로 한 영화가 아니다!, 그리고 [[상하이 조(야인시대)|그 사람]]이 관련된 [[심영(야인시대)|이 인물]]도 당연하게도 안 나온다.''' 하지만 네이버 영화에는 관련 드립으로 넘쳐난다.[[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point.nhn?code=68787|#]]-- 여담으로 평점은 무려 '''9.70'''.[* 2016년 7월 25일 기준. 숫자가 바뀌는 대로 수정바람.] 1972년에 개봉한 [[이탈리아]]의 [[스파게티 웨스턴]] 영화.[[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basic.nhn?code=68787|#]] --정의로운 반공투사 상하이 조가 좌익 선동극을 하는 악독한 빨갱이를 물리치기 위해 싸우는 액션 활극--[[서부개척시대]] 당시 [[미국]]에 이민 온 [[중국인]]이 악독한 주인에게 착취당하는 [[멕시코]] 노예들을 해방하기 위해 싸운다는 내용. 웨스턴 배경이지만 실은 [[쿵푸]]영화이다. {{{#!html <iframe width="42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597e4UL7bU4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}}} 감독은 마리오 카이아노. 주연은 [[첸 리]](Chen Lee)라는 배우였는데 사실은 하야카와 묘신(早川明心)이라는 일본인이었다. 그밖에 [[클라우스 킨스키]]가 악역인 잭(Scalper Jack)역으로 나왔다. 음악은 엔니오 모리코네의 수제자이자 <아디오스 사바타>를 비롯한 명 영화음악을 남긴 브루노 니콜라이. 나름 흥행했는지 2탄도 만들어졌다. 한국 개봉 제목은 <황야의 조>로 1974년 11월 15일 개봉했는데 서울관객은 4만여명으로 그다지 흥행은 성공하지 못했다. ~~그 [[상하이 조(야인시대)|상하이 조]]가 나왔으면 대박 흥행했을텐데~~ 참고로 일본 개봉 제목은 <황야의 드래곤(荒野のドラゴン)>. 서부영화에는 무조건 황야를 붙이고 쿵푸영화에는 무작정 드래곤을 붙이던 일본의 버릇이 잘 나타난 사례라 하겠다. [[분류:액션 영화]][[분류:이탈리아 영화]] 내 이름은 상하이 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