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s://pbs.twimg.com/media/BqQ_1JICYAEtGbe.jpg [목차] == 개요 == 전여옥 전 [[한나라당]] 의원의 [[명대사]](...). 물론 마테라치가 진짜 이랬다는 건 아니고 그냥 [[드립]]이다. 2006년 7.26 재보궐선거에서 [[서울]] [[성북구]] 을 지역구의 한나라당 최수영 후보 지원 유세에서 나온 발언이다. 불과 한달 전 있었던 [[2006 독일 월드컵|월드컵]] 결승전에서 [[지네딘 지단]]이 [[마르코 마테라치]]에게 박치기를 한 일이 있었는데 이를 이용해서 전여옥 전 의원이 던진 농담이다. == 특징 == 사실 이 대사는 [[노무현]]과 참여정부에 대한 심판론적인 성격이 강하다. [[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에서 당시 [[여당]]인 [[열린우리당]]이 참패해서 [[참여정부]]의 지지율이 끝없이 하락하는 상황이었으므로 이 당시의 선거는 사실상 심판론만 들고 나오면 선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그냥 가볍게 던진 농담인 듯 한데[* 노사모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 혁혁한 공을 세운 시민단체였다.] 보다시피 농담 치고는 좀 수위가 세다(...). 사실 당시의 [[오마이뉴스]]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47&aid=0000084078|기사]]를 보면 이 말 말고도 다른 얘기를 많이 했는데 상당히 비판의 수위가 강한 것을 알 수 있다. 이 발언이 나온 당시에는 참여정부의 지지율이 땅바닥을 기고 있었기 때문에 상당수가 이 발언에 "아 저 사람 화끈하게 말 잘하네"정도의 칭찬을 받은 것으로 추측되며 그런 이유로 유행하지 못한 듯 하다. 다만 [[2014 FIFA 월드컵 브라질|2014 브라질 월드컵]]에서 ~~깡~~[[페페(축구선수)|페페]]가 [[토마스 뮐러]]에게 박치기를 함으로서 퇴장당한 것이 이슈가 되어 재발굴됐다. 8년이 지난 후에 보면 꽤 임팩트가 있다(...). 노사모 대신에 다른 걸 넣어서 응용할 수도 있다. ~~너 [[오타쿠]]지!~~ == 여담 == [[뱀발]]로, 이 때 전여옥 의원이 지원유세한 최수영 후보는 낙선했다(...). 당선자는 [[민주당]]의 조순형 후보. 너 노사모지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