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/img/img_link7/659/658283_1.png]] * 1. '넌 [[자막]] 만드는 불쌍한 [[기계]]일 뿐이지' * 2. '넌 [[자막]] 만드는 [[기계]]에 불과해' [[천원돌파 그렌라간]]을 방영할 당시에 [[그렌라간]] 자막이 올라오지 않자 누군가가 어느 [[자막 제작자]] 홈페이지에 단 방명록 글이 시초. [[김성모|김화백]]의 [[명대사]]인 "[[네놈은 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이지]]!"를 [[패러디]]한 [[네똥기]]에서 파생된 단어로 추정된다. 첫시작은 [[디시인사이드]]의 [[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]]의 한 유저가 캡쳐해서 퍼진 것으로 추정. 이 말이 퍼진 이후 자막 제작자들이 "안녕하세요. 자막 기계입니다." 등 자조 섞인 농담을 하거나 타인이 "어이, 자막 기계", [[장비를 정지합니다|"자막 기계들 가동 멈췄냐? 왜 자막 아직 안 뜨냐"]] 등 농담삼아 부르는 경우가 심심치않게 보인다. [[분류:자막]] 넌 자막 만드는 기계에 불과해 문서로 돌아갑니다.